태그 : 오지호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오지호의 신작, "태백권" 스틸컷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정말 나오더군요. 제 인생에 포스팅 하면서도 이 영화 만큼 불안이 확실한(?) 경우도 드뭅니다.

"프리즈너" 라는 영화의 스틸컷 입니다.

 솔직히 이런 영화가 있는 줄도 몰랐습니다. 오지호에 줄리앤 강 까지 나오는 영화인데......어딘가 창고 영화의 냄새가 나더군요. 이미지가 뭐랄까.....설명이 안 되네요;;;

"태백권" 포스터와 스틸컷 입니다.

 이 영화도 오지호 나옵니다. 참 미묘하긴 하네요. 포스터가 참;;; 오지호 영화가 둘이나 이야기가 되는데, 참 애매하긴 하네요.

신동엽 감독의 "대결" 트레일러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솔직히 제가 할 말이 많지 않기는 합니다. 애초에 별 관심도 없고 말이죠. 감독이 그닥 매력이 있다고 말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 보니 도저히 매력이 있다고 말 할 수 없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 영화가 잘 나오리라고 기대도 거의 안 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솔직히 그간 감독의 행보를 보아하면 기대를 ...

신동엽 감독의 "대결" 포스터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줄줄이 나오는 것이죠. 솔직히 별 기대는 안됩니다.

신동엽 감독의 신작, "대결" 포스터와 스틸컷입니다.

 다시 신동엽 감독의 신작입니다. 그냥 그렇다구요. 솔직히 별 기대 안 되는 감독이기는 합니다. 지금까지 영화중에 마음에 드는게 하나도 없었거든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는 우리가 아는 그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포스터는 아닙니다. 정확히는 차태현 나오는 조선시대 관련 코미디 영화죠. 물론 지금 씹어야 하는 이야기는 그건 아닙니다. 얼마 전 이야기 했었던 나는 왕이로소이다 라는 영화와 포스터가 너무 비슷하다는 점이 좀 걸립니다. 사실 아무래도 포스터 스타일을 조선의 느낌을 그대로 가져오고 있다...

7광구 - 짜집기의 가장 안좋은 예

 저번주 폭풍이 불고 나서, 이번주는 정말 없는 주간으로 왔습니다. 솔직히 지금 상황으로 봐서는 또 생기게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그건 그 때 일이죠. (솔직히 무료 영화들이 땡기는게 많아서 말이죠. 어떻게 하던 하루 안으로 다 보고 싶은 것들이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일단 이번주 극장에서 개봉하는 영화는 이거 하나만...
1


예스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