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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차르트 : 코지 판 투테"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오페라 블루레이를 하나 사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 타이틀은 비밀이 좀 있죠. 그 이야기는 나중에 하겠습니다. 참고로 이 타이틀은 한글자막이 없습니다. 같은 회사에서 나온 다른 오페라들이 한글자막이 있는 것을 생각 해보면 좀 아쉬운 지점이기는 하죠. 교향악 같은게 없으면 말을 않겠는데, 스토리가 있는 오페라가 한글 자막이...

Opera Neon 브라우저가 나왔더군요.

 한 때 오페라를 좀 썼었던 기억이 납니다. 당시에는 나름 저사양 기계에 특화된 면을 보여줬었거든요. 하지만 최근에는 그냥 망조가 들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튼간에 최근에 새로운 브라우저를 내놨더군요. 오페라 네온이라고 하더군요. 일단 디자인은 예쁘게 나왔는데......글쎄요. 크롬하고 엣지면 못 들어가는 데가 거의 없어서 ...

"리콜레토"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얼마 전 오디오쇼에서 산 블루레이가 바로 이 물건이죠. 얼마 전 안드레아 셰니에 이후에 살 맘이 없었는데, 안드레아 셰니에가 집에서 사라지는 일이 벌어져서 말이죠. 그래서 이 타이틀을 열받아 구매하고 말았습니다. 아무래도 수입에 가깝다 보니 내용이랄게 거의 없습니다. 디스크입니다. 재미있는게 한글자막...

안나 볼레나 - 3시간이 넘는 시간동안 울려퍼지는 엄청난 노래들의 향연

솔직히 이 글의 경우는 상당히 애매했던게, 이 작품에 관해서는 제가 명성을 익히 알고 있는 상황이기는 한데, 그렇다고 해서 이걸 영화관에서 봤으니 영화 리뷰로 봐야 할 것인가, 아니면 오페라이니 공연 리뷰로 가야 할 것인가가 상당히 복잡한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항상 그렇듯, 다큐멘터리도 그렇듯이 극장에서 봤으면 영화로서 평가하고, 영화 리뷰로 가게 ...

Opera Next가 나왔습니다.

 솔직히 오페라는 구글 크롬을 주로 사용을 하게 되면서 웬지 잘 손이 안 가는 미묘한 놈이 되어버렸습니다. 집에서 아범은 익스플로러와 파이어폭스, 크롬이 3박자로 돌아가고 있고, 맥에서는 사파리와 크롬이면 정말 못 들어가는 데가 없어서 말이죠. 그래도 특정 사이트에 가게 되면 가끔 오페라만 날아다니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무래도 그 경우가 적어지...

오페라 블루레이를 최초로 들였습니다.

 제 인생에 처음으로 오페라 블루레이를 집에 한 장 들였습니다. 그것도 브리겐츠 페스티벌 작품으로 말이죠. 안드레아 세니에 입니다. 저 뒤에 있는게 물 위에 서 있는 무대죠. 국내에서는 퀀텀 오브 솔라스에서 토스카 공연을 하는 것이 나온 적이 있는 장소 입니다. 내용 파악은 한글 설명으로 했습니다. 이건 영어가 아니더군요;;;...

이런 괴상한 연구 결과가......

 이번 이야기는 하기 전에 먼저 경고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 이야기는 오직 미국에서 벌어지는 일이며, 솔직히 이 문제에 관해서는 엄청나게 간단한 해답이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 입니다. 아무튼간에, 상당히 재미있는, 그리고 어찌 보면 굉장히 쓸 데 없어 보이는 연구결과인지라, 이런 이야기를 포스팅으로 올리면 재미있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본론...

돈 조반니 - 연극적인 영화, 하지만 일반 관객에게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시사로 보고 오게 된 영화입니다. 최근에 나름대로 시사가 그런대로 잘 당첨이 되어서 기쁩니다. 아무래도 영화비가 슬슬 많이 들어가는게 걱정이 되어 말입니다. (그래봐야 제 돈 다 내고 보는 영화는 정말 적습니다;;; 어떤 이유로 인해, 돈 들어가는 일이 거의 없어서 말이죠;;) 그나저나, 이번주 말에는 대부...

라 트라이비아타 노원 문화 예술 회관 공연 후기

 오랜만에 클래식 공연을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제 인생에 몇 안되는 오페라 공연이기도 하죠. 제가 본 오페라 공연은 아직까지 라보엠과 투란도트, 아이다밖에 없습니다. 이것들도 유명해서 겨우 본거지, 좀 유명하지 않으면 엄청난 가격으로 인해서 아무래도 보기 힘든 것이 사실이죠. 영화에 비하면 가격이 정말 살인적으로 높죠. 어제 간 공연도 노원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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