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오픈케이스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이번 여행에서 사온 것들 8, "추억은 방울방울" 블루레이 입니다.

 이건 정말 싸게 나왔더라구요. 물론 중고로 산 겁니다. 항상 이미지는 심플합니다. 역시나 스펙 종이는 실종 입니다. 게다가 색이 바랬죠;;; 그래서 그런지, 정가의 3분의 1 잡혔더군요. 디스크 이미지 역시 심플합ㄴ디ㅏ. 속지 입니다. 포스터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줄줄이 사들이는거죠.

"7인의 사무라이" DVD를 샀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일본영화 DVD 입니다. 사실 일본 영화는 묘하게 취향에 맞는 것과 그렇지 않은게 혼재되어 있어서 말이죠. 솔직히 케이스는 썩 마음이 안 듭니다. 아무래도 리핑이어서 말이죠. 서플먼트가 있다고 하는데, 솔직히 상태가 좋다고는 말 못합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표지 이미지 재탕입니다. 그래도 영화가...

"다이브" 라는 영화의 DVD를 샀습니다.

 이 영화는 개인적으로 매우 괜찮게 봤던 기억이 있어서 샀습니다. 영화 자체가 잘 나왔다고 하긴 좀 묘한데, 영화 본격적으로 볼 때 재미있게 본 영화이긴 해서 말이죠. 아웃케이스 있는 판본입니다. 홍보 문구는 좀 오글거리지만 말이죠. 아웃케이스 뒷면입니다. 저 맨 위 멘트는 계속 등장합니다;;; 디스크 케이스에 그나마...

"예수의 마지막 유혹" DVD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요새는 "그리스도 최후의 유혹" 이라는 제목으로 더 많이 알려진 상황이긴 하죠. 사실 DVD로 살 거 없이 넷플릭스로 보면 됩니다만, 언제 내려갈지 알기 힘든 영화중 하나이기도 해서 말이죠. 솔직히 상태가 썩 좋다고 하기는 힘든 것이, 리핑 입니다. 정식 출시판본이 없더라구요. 서플먼트가 의외로 좀 있습니다. 게다가 영상 서플먼트는 ...

"유전"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을 결국 샀습니다. 안 살 수가 없더군요. 영화 만듦새가 너무 좋아서요. 아웃케이스가 있습니다. 이미지 멋지더라구요. 후면입니다. 역시나 뭔가 미묘한 이미지 입니다. 케이스 입니다. 이런 케이스 정말 좋더군요. 뒷면은 가장 영화 핵심과 관련된 이미지 입니다. 내부는 영화 장면 입니다. 디스크는 영화의 또 다른 핵심 입니다. 엽서인지 뭔지 모를...

"임포스터" DVD를 샀습니다.

 이 영화는 정말 궁금한 케이스 이기는 합니다. 초기 타이틀이다 보니 포스터 이미지 다시 사용하고 있습니다. 서플먼트가 거의 없습니다만, 오리지널 단편이 같이 들어가 있더군요. 디스크는 썰렁한 편 입니다. 속지가 같이 있습니다. 후면에는 메뉴 설명도 있더군요. 속지 안쪽 입니다. 옛...

"공작"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도 결국 샀습니다. 초회 한정판 입니다. 뒷면도 정말 심플하더군요. 디지팩 케이스 입니다. 의외로 두 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내부 이미지는 고려항공이네요. 이 타이틀도 결국 사들였습니다.

"시체들의 새벽" DVD를 샀습니다.

 이 글을 쓰는 동안 허리가 아파서 고생중 입니다;;; 국내는 사실 리핑판 입니다. 앵커베이판의 북미 개봉 버전만 가져와서 만든 타이틀이죠. 음성해설이 있긴 한데, 자막 지원이 안됩니다. 디스크 이미지도 반복적 입니다. 뭐, 그래도 북미 개봉판은 한 번 보고 싶긴 합니다. 저는 재편집판만 봤거든요.

"프렌치 커넥션" DVD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정말 최근에 고전 영화를 사들이게 되네요. 유명한 영화인데, 아직까지 국내에서는 블루레이 구경이 어려운 영화중 하나입니다. 서플먼트양은 많은데, 음성해설에 자막이 없어 좀 아쉽긴 합니다. DVD 시절에 잘 만들었던 거의 마지막 타이틀이다 보니 2Disk 입니다. 내부는 이런 식입니다.&nb...

"패터슨" 블루레이가 왔습니다.

 이 타이틀을 산지는 좀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래저래 포스팅이 밀려서 말이죠. 제가 산 건 풀슬립판 입니다. 텀블벅 한정판은 좀 부담스럽고, 같이 나온 쿼터슬립은 싸긴 한데, 묘하게 관리 문제가 있어서 말이죠. 사진으로 보면 잘 안 보이는데, 스테인레스 그림은 반짝이 처리 되어 있습니다. 케이스 앞면입니다. 스틸북 입...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예스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