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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 다큐멘터리 DVD를 샀습니다.

 계속해서 이런 타이틀을 사들이고 있습니다. 정확한 제목은 "세기의 미스터리 : 귀신" 입니다. 이런 작품이 확실히 묘한 재미를 주더군요. 후면은 디자인 통일감이 있는 듯 합니다. 이 시리즈가 있긴 있더라구요. 디스크 역시 후면 디자인을 썼습니다. 사실 그렇습니다. 이런 분석은 사실 좀 가십성이긴 한데, 묘한 재미 때문에 다시 자주 보게 되어 말이죠.

새 노트북을 샀습니다.

 3년만에 드디어 새로운 물건을 사게 되었습니다. 사실 안 사도 되지 않을까 했는데......인텔의 과거 칩셋이 윈도우 업데이트 할 때 마다 과도하게 느려진다는 느김이 들어서 말이죠. 결국 버리고 AMD로 넘어갔습니다. 박스 정말 크게 왔더군요. 알고 보니 안의 3분의 2가 뽁뽁이로 되어 있었습니다. 박스가 이런 식으로 되어 ...

새 블루투스 이어폰을 샀습니다.

 사실 전에 산 것도 얼마 되지는 앟ㄴ았습니다. 문제는 말이죠.....운동 하면서 좀 썼더니, 땀 들어갔다고 바로 죽어불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는 운동용으로 사자 싶었습니다. 제가 산건 QCY T6 입니다. 사실 T3를 살까 고민을 했는데, 오히려 이게 더 싸더라구요. 그렇다고 이 제품이 배꼈다고 알려진 파워비츠 프로를 사기에는 제가 ...

"파라오의 저주" DVD를 샀습니다.

 저는 이상한 음모론을 좋아합니다. 더군다나, 내셔널 지오그래픽에서 그런 이야기를 하면 더 좋아합니다. 이 타이틀이 바로 그런 케이스이죠. 케이스가 깨진건 좀 아쉽더군요. 그나마 예전의 4분의 1 가격이라는 데에서 위안을 찾게 되었습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 답게, 정말 분석으로 가고 있습니다. 디스크 디자인은 심플하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런 타이틀이...

"발토" DVD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은 찾아 헤매던 타이틀 입니다. 사실 이 타이틀은 이미 구하기 쉽도로 다시 출시가 되긴 했습니다. 그런데 흔히 말 하는 리핑사에서 나오다 보니 어딘가 미심쩍은데다가, 서플먼트로 실린 다큐멘터리도 빠져서 결국 유니버셜 출시판을 찾아 헤매게 되었죠. 표지만 보면 사실 좀 아쉽긴 합니다. 서플먼트는 예고편과 다큐멘터리가 ...

"지중해의 잃어버린 배를 찾아" 라는 다큐멘터리 DVD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은 말이죠.......이미 한 번 잘 못 온 이력이 있던 타이틀 입니다. 한 번 주문 했더니, 그 안에는 쥬만지가 있더군요. 그렇기에 이 타이틀이 기쁘긴 하더군요. 표지부터 강렬합니다. 좀 놀란게, 다른 에피소드가 하나 같이 들어가 있습니다. 디스크 디자인은 표지 디자인 재탕이긴 한데, 멋지더군요. 문제는 말이죠.....이 타이틀이랑 같이 주...

"브레이킹 배드 시즌3" DVD를 샀습니다.

 이 작품은 품절 되고 나서 작품을 사다 보니, 아무래도 순서대로가 아니라, 정말 눈에 띄는 대로 사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케이스는 일반 케이스 두께 입니다. 디스크 넉장을 밀어넣은 방법이 뭔지 궁금할 정도죠. 서플먼트가 의외로 많은 편입니다. 거의 모든 디스크에 음성해설이 있더군요. 디스크는 네장 입니다. 내부는 시즌1때도 그렇지만, 에피소드 소...

"고스트 위스퍼러 시즌2" DVD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작품의 경우에는 아무래도 끝이 흐지부지 끝난 데다가, 아무래도 시즌3 넘어가면 취향에 안 맞아서 정말 천천히 사들이고 있습니다. 이 때만 해도 제니퍼 러브 휴잇 진짜........너무 이뻤죠. 후면은 전체 줄거리와 서플먼트가 기록 되어 있습니다. 디스크 케이스는 세 개로 나뉘어 있습니다. 여섯장에 에피소드 20개 넘게 밀어 넣는 ...

"볼링 포 콜롬바인 SE" DVD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을 결국 샀습니다. 정말 돌고 돌아 오래 걸렸네요. 아웃케이스 없는 판본입니다. 그래도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의외로 서플먼트도 꽤 많은 편입니다. 내부는 썰렁한 편입니다. 디스크 디자인은 나쁘지 않지만 말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 만큼은 정말 갖고 있고 싶어서 말이죠. 워낙에 잘 만들기도 했구요.

"욤욤공주와 도둑" DVD를 샀습니다.

 사실 이 타이틀은 정말 호기심에 산 타이틀 입니다. 저는 오리지널 버전에 가까운 가편집을 본 적이 있는데, 완성을 못 한 케이스였죠. 작품이 정말 잘 나왔는데, 미라맥스에서 이걸 사다가 대충 만들었고, 그게 이 작품 입니다. 흔히 말 하는 대충 찍은 DVD 입니다. 심지어는 한국어 자막도 없습니다. 더빙만 들어가 있죠. 디스크 디자인도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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