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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안 살 책들도 아니고 해서 결국 샀네요. 우선 "제0호" 입니다. 움베르토 에코의 책이죠. 밀레니엄 시리즈인 "받은 만큼 복수하는 소녀" 입니다. 이 시리즈도 슬슬 마무리로 가네요. 다만 여전히 기묘하긴 합니다. 뭐, 그렇습니다. 미묘하게 다가오는 책이 한 권 있긴 하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제가 움베르토 에코의 책을 본격적으로 읽게 된 것은 사실 장미의 이름 때였습니다. 장미의 이름은 당시에 정말 어렵게 다가오는 책이기는 했습니다만 추리소설을 좋아하는 저에게는 생각 이사응로 매우 재미있게 다가오는 소설이기도 했습니다. 그 이후에 영화를 보면서 이쪽은 추리에 좀 더 집중했다는 느낌을 받기도 했고 말입니다. 이후 푸코의 진자나 바우...

책을 좀 질렀습니다.

 오랜만에 책 지른 포스팅입니다. 그 사이에도 지르기는 했는데, 한두권씩 사서 말이죠. 푸코의 진자 2, 3권입니다. 1권은 이미 있는 상황이라 다 모았죠. 007 시리즈도 한 권 추가 했습니다. 이제 오리지널은 한 권 남은 상황이죠. 벼르고 별렀던 이 책도 질렀습니다. 휴 로리가 썼는데, 상당히 재미있더군요.&nbs...

책을 또 질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지름신은 여전히 물러가지 않더군요. 우선 캐쥬얼 베이컨시 입니다. 롤링의 신작인데, 생각보다 정말 재미있는데다 무게감도 있어서 구매를 했습니다. 프라하의 묘지는 움베트로 에코의 작품인지라 그냥 구매 해 버렸습니다. 뤼팽 시리즈 역시 멈추지 않죠. 이제 몇 권 안 남았네요. 아무튼간에, 아직...

로아나 여왕의 신비한 불꽃 - 텍스트와 이미지의 결합을 이용한 소설

 정말 오랜만입니다. 일단 오늘 리뷰는 책과 영화가 각각 하나씩 올라갈 예정인데, 아무래도 시간이 좀 많이 늦은지라 아주 확정을 짓기는 어렵습니다. 게다가, 어제부터 감기몸살에 시달리는지라 (고열크리까지 터진 상황이라죠;;;) 영 집중이 안 되고 있습니다. 물론 이 책은 오늘 집에서 쉬면서, 조금 나아진 상태로 읽어들인 관계로 그렇게 나쁜 상황...

움베르토 에코 평전 - 에코의 평전이 아닌 그의 작품 연구

 책 리뷰가 하루가 멀다하고 올라가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요즘 읽는 책이 늘어나서 그런데 하루에 3권 이상이라는 최고조를 보이고 있거든요. 물론 현재 이번주 마지막을 장식할 최종 책은 현재 트와일라잇으로 확정이 되었습니다만 거의 이번주는 주로 미묘한 작품이 연속될 것 같습니다. 물론 이는 제 계획으로 된 것이 아니라 순전히 우연입니다 우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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