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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대한 모든 것 - 에디 레드메인 외의 모든 것이 별로인 영화

 여행을 다녀오고 나서 개봉주의 첫 영화입니다. 사실 여행 다녀오고 나서 두 편을 이미 본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상당히 많은 영화들이 이미 많이 물망에 올라와 있는 상황이었고, 결국에는 최대한 처리 하는 방향으로 갔습니다. 사실 이번주에 관해서 리뷰를 쓰는 것은 아직 여행을 떠나기 전주이기는 합니다만, 아무래도 워낙에 많은 영화가 버티고 있다 ...

러브 액츄얼리 : 크리스마스 에디션 - 사람들의 인생과 사랑, 그리고 웃음

 뭐, 그렇습니다. 리뷰할 거리가 거의 없는 관계로 이 영화라도 일단 밀어붙여야 하는 상황이 되었죠. 심지어는 한 편 더 있을거라고 기대를 했었던 돈 존 마져도 밀려버리는 바람에 결국 영화 배치를 다시 해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결국 연말에 영화가 거의 없는 상황을 겪고 있죠. 지금 할인권도 거의 그대로 다 쏟아붓고 있는 상황이고, 심지어는...

솔로이스트 - 무조건적인 치유와 우정의 갭이란.......

 원래 이 영화를 얼마 전 음악 영화제에서 상영하길래, 보러 내려가고 싶었습니다. 개봉이 미국에서도 어느 정도 미뤄졌던 뒤라 아무래도 이 영화가 정말 보고 싶었기 때문인데, 그 당시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서 결국에는 그냥 미루고 말았습니다. 그마나 다행히 나름 와이드 릴리즈로 걸려서 개봉관을 찾는데 큰 문제는 없었다는 것이 그나마 다행이랄까요....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 - 참으로 짜임새 있지만 중간에 놓치면 못 따라갈 수준;;;

 제가 이 영화의 원작인 드라마는 사실 보지 못했습니다. 구해서 보려고 했는데, DVD는 못 구했고, 다운도 못 받았거든요. 결국에는 현재 다 포기하고 일단은 영화부터 보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솔직히 이번주는 워낙에 엄청난 작품들이 줄줄이 개봉을 해대는 터라 아무래도 상당히 부담이 많이 되는 상황이죠. 아무래도 이런 상황은 저에게는 행복한 상...

오랜만에 소개하는 영국산 코미디!!! "The Boat That Rocked" 에고편 입니다.

 솔직히, 최근에 영국산 코미디에 관해 포스팅을 할 기회가 별로 없었습니다. 관심이 없었던 거겠죠. 게다가 워킹 타이틀이 웬일로 조용한 것도 있고 말입니다. 워킹 타이틀 영화가 정말 대단한 건데, 작년인가요? 부터 좀 어째 부실한 영화들이 워킹 타이틀에서 나와서 아무래도 불안하기는 합니다. 어쨌든간에, 생각해보니 올해는 로맨틱 코미디도 얼마 없...

폴 그린그래스 + 맷 데이먼, "Green Zone" 스틸샷

 일단 둘 다 같은 영화 시리즈로 유명해 져 있는 상황이죠. 바로 "본 슈프리머시"와 "본 얼터메이텀"인데요, 이 두 사람이 다시 한 번 뭉쳤습니다. 이번에는 이라크전 이야기 라는데 말이죠, 워싱턴 포스트지에 실린 CIA 요원이야기를 토대로 만든 전쟁 영화라고 합니다. 제목은 "Green Zone"입니다. 그리고 이번에 첫 스틸이 공개...

골든에이지 - 배우들의 연기로도 치장할 수 없는 어떤 것

 뭐....그렇습니다. 슬슬 이제 돈이 모자라는 관계로 조조와 심야로 영화가 슬슬 몰리고 있습니다. 둘 다 4000원이니 일단 수입이 적은 저로서는 굉장히 매력적이죠. 그리고 요즘 어떤 이유로 인해서 좀 더 할인이 되고 말이죠. 덕에 한동안은 영화 라이프를 즐겁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사실 이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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