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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행에서 사온 것들 9, "Disneyland : Secrets, Stories, & Magic" DVD 입니다.

 이건 정말 우연히 만난 타이틀 입니다. 안 살 수 없더군요. 가격은 좀 나갔지만 말입니다. 이건 정말 구하기 힘든 물건입니다. 심지어 미국에서 사려고 하면 158달러가 정가에요;;; 물론 일본판이다 보니, 아무래도 서플먼트 설명이 전부 영어 입니다. 디지팩 스타일이다 보니 빼면 무광 입니다. 한 번 펼친 모...

"뮬란" 실사 작품이 정말 나옵니다.

 솔직히 뮬란 실사화에 관해서 저는 그닥 좋게 보지 않는 입장이기는 합니다. 디즈니가 이번에 백설공주를 성공시키기는 했습니다만, 그 외의 작품들에 관해서는 아직까지 검증된 바가 없으니 말입니다. 과거에 이미 나쁜 작품은 많았던 것도 있고 말입니다. 아직까지는 요행일 수도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일단은 더 봐야겠다는 것이 제 생각이기는 합니다. 아...

월트 디즈니 : 미국적 상상력의 승리 - 디즈니의 인생을 파헤치다

 계속해서 책 리뷰를 올리고 있는 가운데 매우 구작 한 권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저도 구하는데에 매우 애를 먹은 책인지라 이 책을 꼭 소개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2008년 출간된 책이기 때문에 지금은 절판 상태이고, 중고 역시 구하기 쉽지 않다는 것이 문제이기는 합니다. (저도 모 대형 서점 사이트의 개인 중고 판매 코너에서 겨우 발견하고...

책을 또 질렀습니다.

 오늘도 책을 좀 질렀습니다. 그리고 한 시리즈가 또 끝이 났죠. 슬레이어즈 12권입니다. 결국 누군가에게서 구했습니다. 어쨌든 중고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깨끗하더군요. 드디어 이렇게 다 모였습니다. 월트 디즈니 전기 2권짜리 입니다. 이렇게 보면 잘 모르겠는데, 1600페이지에 육박하는 물건입니다. 뭐, 그...

옛날옛적에 월트 디즈니는: 디즈니 미술의 원천 - 디즈니의 그림은 하늘에서 떨어진 것이 아니다

 이걸로 영화제 리뷰는 끝입니다만, 사실 이번주는 완전 지옥입니다. 영화가 정말 끝도 없이 있죠. 게다가 이번주에는 세 편이 개봉을 하는데, 모두 예매가 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덕분에 매우 고생중이죠. 솔직히 지금 현재 오른쪽 새끼손가락 뼈에 금이 간 상황이라 자판 치는 속도가 살짝 느립니다. 일단은 딱 세 손가락이 거의 모든 일을 하고 있죠....

"카2" 가 개봉하네요?

 개인적으로 픽사 계통 작품중에서 유일하게 재미가 없었던 작품이 아무래도 카입니다. 이 영화는 유일하게 제가 골라서 보지 않은 영화이며, 픽사 작품중에서 유독 만족스럽지 않았던 영화이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이 영화에서는 그다지 매력이 없어서 말이죠. 뭔가 너무 단순해 보인다고나 할까요. 아무튼간에, 그래도 나름 수익을 거둔 작품이고, 그런 이유...

디즈니 이번 국내 출시 대박!!!

 개인적으로 이제 슬슬 파산의 경지에 몰리고 있습니다. 버는 돈은 없는데, 10월에 DVD와 블루레이가 동시에 크리를 뜨지를 않나, 할인 행사가 폭풍처럼 다가오지를 않나, 심지어는 선물할데가 갑자기 생기는 악몽같은 일까지 겹치고 말앗습니다. 어쨌거나, 일단 가장 관심이 가는 타이틀은 마지막으로 미뤄 놓고 나머지부터....... 이 타이...

결국에는 뭐......그렇다는 겁니다. 지름신을 영접을 해야죠.

 현재 국내에서 가장 활발한 블루레이 출시는 한때는 워너였습니다. 하지만 워너가 다크나이트 출시 이후에 철수를 해 버린 관계로 그 타이틀은 결국에는 어디론가 사라져 버리고 말았죠. 물론 현지화의 최고봉이라고 한다면 역시나 트랜스포머를 위시한 대박급 라인업만을 고집하는 파라마운트입니다만, 브에나비스타가 상당히 대량으로 출시하는 편이죠. 유니버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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