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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대단한 수작 영화가 하나 나올 것 같습니다. 일단 인상파 배우들이 여럿 나오고, 게다가 서부극이니 말입니다. 감독은 에드 해리스인데, 처으 감독을 맡았던 "폴락"을 상당히 좋게 봤기 때문에 이번 영화도 기대 되는군요. 게다가, 올해는 서부극이 거의 전멸상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거든요. 작년의 3:10 투 유마, 제시제임스암살, 그 외에도 있는 긴 목록을 생각하면....정말 적습니다;;;물론 연말에 오스트레일리아가 서부극 냄새가 좀 나지만 정통은 아니죠. 아무튼간에, 영화 자체가 잘 나오면 좋은거죠. 일단 배우진만 보더라도 상당하니 말입니다. (물론 이렇게 화려하게 하고도 망한 영화가 좀 있는건 사실입니다;;) 일단 포스터 상태만 봐서는 정말 기대는 됩니다. 솔지기 제가 웨스턴을 좋아하는 편은 절대 아닙니다만 의외로 웨스턴에 수작이 많거든요. 그런데 흥행은 잘 못 한다는거;;;; 이제 유일한 제 질문은, 이 영화가 과연 국내에 개봉할 것인가 하는 겁니다. 솔직히, 오픈 레이지 이후로 한국에 개봉한 웨스턴이 없다는게 영 불안하거든요. Appaloosa, 에드해리스, 비고모르텐슨, 비고모텐슨, 제레미아이언스, 르네젤위거, 포스터, 예고편, 트레일러, 개봉예정, 개봉예정작, 개봉예정영화, 미개봉, 미개봉작, 미개봉영화, 기대작, 웨스턴
정말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일단 칸에서 이 영화가 공개될 거란 이야기가 돈 후에 (실제로 칸에서 공개) 관심이 부쩍 높아진 듯 합니다. 게다가 나름대로 여담으로 이 영화를 원제가 달린 영화에서 주인공을 맡았던 대배우인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볼 것인지도 궁금하고 말이죠. 게다가 이 영화, 촬영비를 오버한만큼 일단은 관심이 갑니다. 솔직히 국내에서 촬영비 오버는 어느 정도 예정된 수순이기는 합니다만 (워낙에 제작비 산정이 엉망인 탓에 말이죠;;;) 그래도 좀 많이 오버 했더군요... 어쨌거나.... 일단....즐겁게 감상하세요. 세 사람의 주인공, 그리고 예고편 스타일로 보아할때 3개의 이야기를 동시에 진행하다가 어느 순간에 가서 하나로 묶이는 스타일인듯....(어디까지나 예상입니다. 진실은 보기 전엔 몰라요;;;) P.S 잘 접속이 안 되는 거 같아서 교체 했습니다;;; 좋은놈나쁜놈이상한놈,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 놈놈놈, 김지운, 송강호, 이병헌, 정우성, 예고편, 트레일러, 개봉예정, 개봉예정작, 개봉예정영화, 영화, 미개봉, 미개봉작, 미개봉영화, 웨스턴, 웨스턴무비
최근 탈세 혐의로 3년형을 살게 되어 다시금 유명해진(?) 배우인 웨슬리 스나입스의 새 영화입니다. 솔직히 제가 웨스턴에서는 이상하게 재미를 못 느끼는지라 일단은 기대작 대열에서는 빠진 상황입니다. 매우 개인적이기는 하지만 그런 경향이 최근에 본 영화 거의 모두에서 나온다면 상황이 정말 복잡한 겁니다. 심지어는 기대작이었던 "유마행 3시 10분 기차 마져 너무 지겹게 본 관계로 웨스턴이라고 하면 아예 빼는 상황입니다. 게다가 가장 안 보는 계열인 '좀비'장르까지 섞여있으니 이건 뭐;;;; 그럼 예고편입니다. 아무리 예고편을 봐도.....이 영화는 볼 계획이 안 서네요;;;;게다가 미국 분위기로 봐서는 미국마져도 DVD직행 탈 거 같은;;; P.S 영화 정보 공개량은 거의 쵝고를 달리고 있습니다;;; 웨슬리스나입스, 웨슬리, 스나입스, Gallowwalker, 좀비, 웨스턴, 웨스턴무비, 좀비영화, 영화, 개봉예정, 개봉예정작, 개봉예정영화, 미개봉, 미개봉작, 미개봉영화, 막장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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