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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Eternity's Gate" 라는 작품입니다.

 최근에 땜빵용으로 찾아 놓은 작품들이 주로 올라가고 있습니다. 사실 리뷰 빼고는 다 땜빵용으로 준비 해 놓은 작품들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의외로 구석구석에 작품들이 숨어 있더군요. 이 작품의 경우에는 그래도 좀 세간에 알려진 작품이긴 합니다. 게다가 저는 정말 보고 싶은 작품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빈센트 반 고흐를 다룬 작품이 흔한건 아니니...

"월요일이 사라졌다"가 블루레이로 나왔습니다.

 사실 이 영화는 예상 못 했습니다. 나올 거라고 예상이 안 되었던 작품중 하나죠. 그래도 디자인은 좋네요.SPECIAL FEATURES• 예고편 (01:34) 서플먼트가 너무 심하지만 않았다면 사려고 마음 먹었을 거라는 생각도 드네요.

"아메리칸 싸이코"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솔직히 이 영화를 살 맘이 그렇게 컸던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가격이 싼 건 정말 무서운 겁니다. 한정판 케이스도 상당한 고급 재질이지만, 저는 이쪽 디자인이 좀 더 멋지더군요. 로컬 타이틀이다 보니 서플먼트는 적당히 들어가 있습니다. 해상도가 떨어지는 내부 이미지는 조금 아쉽기는 하더군요. 뒷면은...

장예모 감독의 신작, "만리장성" 스틸컷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정보 공개가 된 것이 얼마 되지 않았는데, 결국에는 진짜 나오게 되었습니다. 만리장성 이야기라고 하는데, 좀 궁금하기는 하네요.

윌렘 데포의 저스티스 리그 내 역할은 아쿠아맨과 관계가 있다?

 현재 저스티스 리그는 혼란의 도가니탕이라고 말 할 만 합니다. 감독은 하차 이야기가 게속해서 돌고 있고, 저스티스 리그를 이루는 영웅들 각자의 영화들은 이런 저런 문제가 터져나오는 중입니다. 결국에는 저스티스 리그 역시 불똥이 튄 상황이죠. 특히나 잭 스나이더의 역할 축소 문제가 계속해서 대두되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이 영화 시리...

윌렘 데포가 장예모 감독과 같이 작업한다?

 윌렘 데포를 처음 본 영화를 기억해보자면, 솔직히 그렇게 좋은 영화는 아니었습니다. 제 경우에는 스피드 2 였는데, 영화 자체는 그냥 그랬거든요. 다만 이 영화에서 윌렘 데포는 생김새부터 악이 뚝뚝 떨어지는 모습이었기는 합니다. 하지만 이후에 보게 된 작품들에서는 절대 간단하게 그냥 소비되는 사람은 아니었습니다. 얼마 전 나온 영화인 존 윅에...

존 윅 - 잘 된 사람은 자식 교육을 조심해야 하는 법을 보여주는 영화

 이 영화가 드디어 개봉을 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시놉시스 가지고 이야기가 정말 많았는데, 평가가 좋아서 상당히 기묘한 느낌을 받았죠. 문제라면 역시나 북미에서는 흥행에서 그렇게 크게 힘을 쓰지 못 했다는 점 정도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 문제야 제가 신경 쓸 일은 아니니 그냥 넘어가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의 해외 홍보에 시간을 굉장히 많...

모스트 원티드 맨 - "배반"이라는 테마로 얽힌 사람들

 드디어 이 영화가 개봉 일정이 잡혔다는 사실을 알았을 때 얼마나 기뻤는지 모릅니다. 안톤 코르빈의 영화가 개봉한다는 사실도 그렇고, 이 작품의 원작도 그렇고 아무래도 기대를 안 할 수 없는 부분들로 채워져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영화에 나오는 주요배우중 하나가 사망했기 때문에 관련된 신작이 그렇게 많지 않은 상황이라 이 영화를 반드시 봐야겠다...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 웨스 앤더슨의 독한 익살

 솔직히, 전 이번주 최고 기대작을 이 영화를 꼽는 편입니다. 아무래도 제가 웨스 엔더슨 스타일의 영화를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다 보니 거의 안 거르고 보는 편입니다. 사실 전 판타스틱 미스터 폭스 이후부터 보기 시작한지라, 그 이전 영화들은 이제서야 찾아보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이죠. 어쨌거나, 이 영화는 어떤 면에서는 제가 생각하는 올해 ...

키아누 리브스의 신작, "존 윅" 촬영장 사진입니다.

 사실 그렇습니다. 키아누 리브스는 최근에 이렇다 할 작품이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직접 감독한 맨 오브 타이치는 국내 개봉도 못하고 있고, 47 로닌은 박스오피스 저 아래 어딘가를 헤매고 있죠. 그나저나, 이 사진에서 윌렘 데포는 왜 이렇게 착한 느낌으로 나오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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