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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ouse" 라는 작품입니다.

 제목만 봐서는 과거 공포영화나 최근에 나왔던 상당히 성공적이었던 미국 메디컬 드라마였다는 생각을 좀 하게 되지만, 두 작품과는 일절 관계가 없는 작품입니다. 스토리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없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나마 제가 알겠는 면이 하나 있는데, 이 작품에 윌 페럴과 에이미 풀러가 나온다는 사실이었죠. 둘 다 코미디에 있어서 상...

마크 월버그 + 윌 페럴, "The Other Guys"예고편입니다.

 이 영화, 상당히 기대중입니다. 아무래도 이 영화의 방향이라는게 결국에는 액션 코미디인데, 나오는 배우들은 무지하게 빵빵하죠. 마크 월버그와 윌 페럴도 그렇고, 이 영화에 나오는 새뮤얼 L.잭슨, 드웨인 존슨, 마이클 키튼에 스티븐 쿠건까지 말입니다. 이 영화에 이 정도 배우들이 모이면 이미 말 다 한 겁니다. 물론 이 영화가 국내에...

드림웍스의 슈퍼맨 비틀기? "Mega Mind"입니다.

 드림웍스의 애니는 뭐랄까, 미묘한 구석이 굉장히 많습니다. 언제는 굉장히 잘 만드는데, 아닌 경우도 간간히 발생을 하니 말입니다. 드래곤 길들이기를 놓고 보자면, 더더욱 그렇죠. 드래곤 길들이기는 스토리성과 캐릭터, 액션이 모두 정말 최상급인 영화였습니다만, 몬스터 대 에일리언은 액션 외에는 볼 게 없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참담한 작품이었습...

좀 재미있는 "The Other Guys"포스터 입니다.

 얼마 전 이 영화에 관해서 포스터를 했습니다만, 이 영화, 정말 기대가 됩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영화 스타일을 굉장히 좋아하기 때문이죠. 그때 영화 스틸샷 보고 나서 이후에 정말 여러 영상을 찾아 봤습니다. 아무튼간에, 포스터가 떴습니다만......포스터가 굉장히 재미있더군요. 이런 모션 포스터를 이용한 작품이 하나 기억이 ...

내 추억에 어떻게 손을 댄 거냐!!! "Land of the Lost" 예고편입니다.

 개인적으로 브래드 실버링의 영화중에 가장 기억나는 것은 "레모니 스니켓의 위험한 대결"이었습니다. 물론 그 이전에 극장에서 본 영화는 캐스퍼지만 기억에서 지워버린지 오래죠. 하지만 레모니 스니켓의 위험한 대결은 말 그대로 영화적인 에너지가 충만한 영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말 그대로 영화가 보여줘야 할 부분을 잘 가지고 있다고나 할까요? 게다...

윌 패럴의 영화!!! "Land Of The Lost" 예고편입니다.

 이상하게 윌 페럴의 영화는 잘 안 땡깁니다. 뭐, 아닌 영화도 있습니다만 (스트레인저 댄 픽션의 경우가 그랬습니다.) 개인적으로 화장실 코미디도 좋아하는 편인데, 이상하게 잘 걸리는 영화가 없더군요. 특히 엘프는 아무리 보려고 해도 선뜻 손이 안 갑니다. 그래서 아직까지 집에 DVD가 포장도 안 뜯은 채 그대로 있어요;;; 어쨌든간에, 제 추...

윌 페럴의 새 영화! "랜드오브 더 로스트"

이 영화, 약간의 설명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일단 가장 쉽게 설명하려면, 제 어린 시절 이야기를 좀 해야 하는데, 드 시절에 비디오, DV에서 이 시리즈를 해 준 기억이 있습니다. 지금 생각 해 보면, 참 기묘한 시리즈였죠. 어느 이상한 장소로 걸어 들어가니 공룡의 세계고, 거기에는 공룡만 사는 것도 아니고 말입니다;;;웬 이상한 괴물들도 한다발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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