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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여행에서 사온것들 5, "Yoshida Brothers - Ibuki" 음반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음반입니다. 사실 이 역시 북오프의 은혜를 받은 케이스인데, 아무래도 일본 전통 음악에 대해서 한 번 들어는 보고 싶은데 어떻게 찾아야 할 지는 전혀 모르겠고, 그렇다고 돈은 많이 들이기 싫다 보니 아무래도 찾아 헤멘 케이스 입니다. 그리고 이 음반을 찾아 내게 되었죠. 샤미센 입니다. 개인적으로 샤미센 연주를 한 번 ...

음반 하나 사왔습니다.

  사실 그렇습니다. 오디오쇼 가면 항상 음반이 눈에 띄고, 이번에도 한 장 눈에 띄어서 사왔죠. 이번에는 재즈 피아노 트리오 모음집입니다. 사실 샘플러 개념에 더 가까운 상황이기는 합니다. 곡 수는 꽤 있는 편입니다.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참고로 발라드판과 스탠다드 재즈 관련 내용입니다. 속지입니다. 속지는 각 곡이 소속된 음반 이야기 입니다.  ...

오랜만에 음반 한 장 들어왔습니다.

 그렇습니다. 얼마만에 음반 이야기인지 정말 알 수도 없네요. Tolvan Big Band의 음반입니다. 이 타이틀을 오디오쇼에서 입수했죠. 곡 설명입니다. 곡 수는 별로인데, 내용이 정말 길기는 하더군요. 디스크와 내면입니다. 솔직히 보통 디스크 확대샷을 따로 찍고 디스크 자리도 찍어야 하는데, 특별히 찍을 것이 없어서 말이죠;;; 일종의 속지 이미지...

파스텔뮤직 10주년 앨범 New Days & New Beginning 리뷰

 데체 얼마만의 음반 리뷰인지 모르겠습니다. 사실 이런 상황이 나리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는데, 이상하게 음반으로 안 들어오고 파일로 들어오게 되면 리뷰를 안 쓰게 되더군요. 사실 그런건 있습니다. 음반이라는 물리적인 스타일이 가진 묘한 매력이라는 것 말인데, 이게 사진을 찍고, 이 속에는 뭐가 들어가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부분들...

Besweet 2집 - 새 폴더(New Folder) 리뷰

 대체 얼마만의 음반 리뷰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동안 음반을 몇 개 사기는 했는데, 아무래도 OST를 구매하다 보니, 솔직히 곡애 관해서 리뷰를 할 상황은 거의 안되더군요. 사실 시간도 거의 없고 말입니다. 아무래도 상황이 이렇다 보니 지금까지 산 책도 거의 리뷰를 안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조만간 정말 많은 시리즈로 무장하고 있는 스카페타 시리...

스즈키 츠네키치 (鈴木常吉)-물고기 비늘(ぜいご) 리뷰

 대체 얼마만의 음반 리뷰인지 모르겠습니다. 약간의 변명 비슷한 부분을 이야기 하자면, 그동안 음반과 너무 거리가 먼 인생을 살아 왔습니다. 아이폰에서는 거의 팟캐스트만 듣고 있었고, 그 외의 음악이라고 한다면, 정말 농담에 가까운 음악만 듣고 있었으니 말입니다. 게다가 음악 구매는 거의 음원 구매라고 해야 할 정도이고 말이죠. 솔직히 음원 구...

올라퍼 아르날즈(Ólafur Arnalds) - Living Room Songs + Dyad 1909

 솔직한 고백으로 시작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전 기본적으로 북유럽 음악에 관해서 아는 것이 별로 없습니다. 제가 아는 북유럽 음악은 과거 스타일과 고대 켈트어 내지는 웨일즈어로 대변이 되는 전통 음악에 국한이 되어 있죠. 아무래도 이런 스타일에 있어서 제가 현대음악에 관해서 그다지 크게 받아들이기 힘들다는 점이 아무래도 좀 문제도 있고 말입니다. 제...

그레이스 - MIRACLE 리뷰

 솔직히 저는 CCM을 자주 듣는 편은 아닙니다. 분명 저는 기독교인이기는 하지만, 기본적으로 음악보다는 기도와 성경의 문구로서 자신을 성찰하는 계기를 주로 삼는 타입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다른 부분보다, 특정 찬송가가 독일의 애국가라는 사실에서 그냥 웬지 이질감 느껴지는게 있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제게는 CCM은 아무래도 워낙에 일정...

"나희경 - 나를 머물게 하는" 리뷰

 솔직히 전 보사노바를 자주 듣는 편은 아닙니다. 기본적으로 보나노바는 분명히 스스로의 에너지를 가지고 있고, 또 그만큼의 가장 묘한 음악적인 면이 있고, 가장 충격적인 부분들이 연결이 되어서, 음악적으로 그 무엇이 가장 재미있는 것들이 이 영화의 맛이라고 할 수 잇는 겁니다.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제게는 굉장히 미스테리한 맛이 있는...

셰인 - Shayne's World 리뷰

 솔직히 전 위대한 탄생이나, 슈퍼스타K같은 오디션 프로그램을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 (물론 나는 가수다는 꽤 재미있게 보는 편이기는 합니다만, 그게 다죠. 사실 예능이나 그런 것들을 거의 안 보는 상황이기도 해요;;;) 하지만, 이 오디션 프로그램의 음악들은 꽤 찾아서 듣게 됩니다. 실제로 숨은 실력자들이 음악을 만들어 가면서,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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