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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순례 감독의 스릴러, "제보자" 포스터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영화 정말 좋아합니다. 이경영씨는 제 2의 전성기인 것 같네요.

임순례 감독의 신작, "제보자" 스틸컷입니다.

 이번에는 줄기 세포 관련 이야기가 영화화 되나봅니다. 웬지 모 사건이 직접적으로 겹쳐져 보이는군요. 그나저나 이경영씨는 정말 자주 나오네요.

군도 : 민란의 시대 - 이것저것 조금씩 너무 많이 집어넣다 보니.......

 새로운 주간입니다만, 느낌은 좀 다릅니다. 솔직히 이번주는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주간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그쪽에 더 신경이 쓰이는 부분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그쪽에 기대작이 훨씬 더 많은 상황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나름대로 기대를 하던 영화들이 한 자리에 모인 가운데, 이 영화는 일종의 반사적인 부분으로 예매가 가능했던 부...

"더 테러 라이브" 블루레이도 나오는군요.

 솔직히 그렇습니다. 이 영화는 좀 미묘하기는 합니다. 영화 자체는 정말 재미있게 봤는데, 소장을 해서 두고두고 볼 영화인가 하는것은 약간 미묘할 수 밖에 없는 것이죠. 이런 문제로 인해서 이 작품을 구매해야하나 라는 고민에 빠져있습니다. 사실 12월달에 출시되는 블루레이가 꽤 있는 상황인지라 어느 정도 정리를 해야 하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

더 테러 라이브 - 오랜만에 긴장을 제대로 하게 만든 상업영화

 솔직히, 이 영화는 초반부터 잡음 덩어리였습니다. 예고편이 게임을 표절했다는 이야기부터 시작해서,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폐작작으로 선정되면서 영화제가 너무 팔리는 영화로 밀어불이는거 아니냐 하는 이야기도 있었고 말입니다. 제 입장에서는 논란은 논란이지만, 영화가 찍으면서 이런 문제만 일어난 경우라면 그냥 넘어가도 괜찮지 않겠냐는 생각을 ...

베를린 - 액션은 충족 되지만, 이야기가 충족 되지 않는다

 슬슬 이달말 리뷰로 가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서 1월은 정말 정신 없이 지나갔네요. 이것 저것 해서 할 일이 좀 많았던 관계로 지금 해결 해야 할 것들도 있고 말입니다. 하지만, 이 작품은 봐야겠더군요. 물론 아무래도 제가 일에 관해서는 그렇게 애착이 없는 관계로 앞으로 어떻게 될 지는 알 수 없습니다만, 그래도 어떻게 되리라 보...

남영동1985 - 잔혹하고 불편함을 귀신같이 전달하는 이야기

 이번주는 정말 묘한 주간입니다. 제가 보려고 예정하고 있는 영화가 서로 극명하게 다른 영화라고 할 수 있어서 말이죠. 물론 다른 한 편의 영화는 영 걱정이 되는 영화이기는 합니다. 다른 무엇보다도 그나마 평가가 좋아서 보려고 하는 상황이기는 한데, 그 평가가 대부분 그쪽 영화에 대단히 익숙한 분들이 내리고 있는 평가여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남영동1985" 포스터 두 장 입니다.

 이 영화도 개봉이 정말 얼마 안 남았습니다. 사실 이미 예매를 마쳐 놓은 상황이죠. 시사회를 여러 번 열던데, 제가 원하는 시간대가 없어서 그냥 예매 하고 말았습니다. 평이 꽤 괜찮던데, 어떤 영화가 될 지는 아직까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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