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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비홍 : 철계투오공" 블루레이가 나왔습니다.

 사실 이 타이틀은 좀 놀랐습니다. 제게는 좀 생소한 작품인데, 제 주변에서는 다 알고 있는 작품이기도 하더군요. 얼핏 들어보아하니 이 작품이 일종의 외전격이라고는 하더군요.Special FeatureTrailer (3분 42초) 뭐, 저는 이쪽은 사실 별 관심이 없기는 해서 말이죠;;;

영웅 : 천하의 시작 - 미학의 에너지

 지난주에 한 번 쉬어가다 보니 이번에는 영화가 미친듯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이번주에만 개봉작이 세 편인데, 거기에 영웅까지 추가가 되는 상황이 발생했죠. 저야 이런 상황이 굉장히 버겁기도 하면서 반갑기도 합니다. 사실 저번주에 그냥 지나가면서 허전한 느낌이 들어서 말이죠. 그렇다고 뭔가 눈에 확 띄는 영화가 없는 이상 굳이 봐야 하는가 싶은 ...

익스펜더블2 - 액션 하나만으로도 만점!

 드디어 개봉의 때가 왔습니다. 대체 몇 주를 쉰 건지는 알 수 없지만, 한가지는 확실하죠. 그동안 볼 영화가 정말 없었다는 사실 말입니다. 몇몇 영화는 그래도 꽤 구미가 당기기는 했습니다만, 아무래도 제 삶도 있기 때문에 그 문제를 해결 하느라 결국에는 놓친 영화들도 꽤 있죠. 아니면 잊어버렸거나 하는 영화들 밀입니다. 그래도 일단은 개봉의 ...

용문비갑 - 따라간다고 망했다

 이번주는 정말 희한한 주간입니다. 영화가 1편만 확정이 되어 있다가, 영화가 갑자기 네 편으로 불어났죠. 그것도 한 영화는 기자 시사회으 호평 일색으로 볼 마음을 정하게 되었고, 한 편은 또 너무 심심해서 보러 가게 되었죠. 이번 영화는 이상하게도 영화가 개봉된 뒤에 시사회를 한다는 희한한 이유로 이 영화를 보게 되었고 말입니다. 뭐, 저야 ...

이연걸의 새 영화, "백사전설"입니다.

 이연걸은 얼마 전에 해양천당인가 뭔가 하는 영화로 정극 도전을 한 바 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진짜배기는 이쪽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심지어는 해양 천당, 국내에서는 아직 개봉도 안 한 것으로 기억합니다;;;) 여기서 오해 하나를 풀이 해야겠군요. 이연걸은 과거에 더 이상 무협 영화를 안 하겠다 라는 인터뷰를 한 적이 있다고 ...

익스펜더블 - 우리가 이 멤버에게 바랬던 것들!

 이 영화는 정말 오랜만에 가족 나들이로 보게 된 영화입니다. 솔직히 어머지도 그렇고, 아버지도 그렇고 웬만한 울리는 영화 보다는 이런 액션이 나올게 뻔한 영화를 더 좋아하시더군요. (약간 놀란게, 인셉션의 경우는 저보다 더 깊은 이해도를 보여주시기도 했습니다.) 동생놈도 집에서 놀고 해서 결국에는 가족 나들이로 오랜만에 보게 된 영화였습니다....

엄청난 배우진!!! "익스펜더블" 새 스틸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에 기대를 거는 것은 역시나 배우진의 위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정말 대단한 배우진이라고 할 수 있죠. 대략 사진들 보시면 아시겠지만........정말 대단한 수준이라고 할 수 잇습니다. 뭐, 오늘은 딱히 할 말도 생각 안나고 해서 바로 사진 갑니다. 이 정도면 말이죠.......지구를 정복을 할 수도 있...

초호화 캐스팅! "익스펜더블스" 포스터 + 스틸입니다.

 이 영화에 등장하는 사람들중에 모르는 사람이 있으면 자신의 영화 경력을 의심해 보거나, 아니면 자신의 나이가 아직까지는 미성년일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그 정도로 당대의 액션 스타는 다 모여 있다고 할 수 있죠. 일단은 이 영화를 기획한 실베스터 스탤론부터, 이연걸, 제이슨 스태덤, 심지어는 돌프 룬드그랜까지 말이죠. 사실상 이 영화에서 나오...

초호화 캐스트!!! "익스펜더블스" 포스터 + 스틸컷 !!!

 이 영화에 관해 포스트를 한 적이 있습니다. 제 기억에 이 영화의 캐스팅 목록을 포스팅 했던 기억이 나는군요. 이 영화의 중심이 실베스터 스텔론이고, 제이슨 스태덤, 미키 루크, 돌프 룬드그렌, 이연걸, 에릭 로버츠가 나오죠. 전부 한 시대를 풍미했던 배우 명단인데, 동시에 이번에는 한 영화에 출연을 합니다. 상당히 기대되는 일이죠. 게다가 ...

실베스터 스텔론 감독의 새 영화, "The Expendables" 이야기

 실베스터 스텔론은 최근에 재기에 완전히 성공한듯이 보입니다. 일단 록키 발보아가 나름대로 성공을 거뒀죠. 저도 봤습니다만, 영화가 상당히 직설적임에도 불구하고 나름대로 중심을 잃지않고, 또한 영화 자체 내에 넘치는 에너지도 가지고 있었죠. 또 다른 영화, 람보 - 스트 블러드의 경우에는 정말 다른 방식으로 대단한 영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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