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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 - 뭐닝?

 이 영화는 사실 안 보려고 마음을 먹고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제가 감독의 영화를 그다지 안 좋아하는 것이 문제여서 말이죠. 하지만 결국에는 리스트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다른 것 보다도 의외로 범죄 스릴러 느낌이 드는 이야기로 흘러간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제 블로그를 보신 분들이면 대략 감을 잡으시겠지만, 저는 범죄 스릴러라...

"버닝"의 새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별로 관심이 없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무척 걱정 되었던 것도 있긴 하지만, 몇 번 감독의 영화들을 보고 나니 솔직히 제 취향이 아니라는 느낌이 들었던 것도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이 문제가 그다지 그렇게 좋다고 생각 안 했던게, 아무래도 감독이 나름 좋았던 면도 있기도 해서 말입니다. 사실 제가...

이창동 감독의 "버닝" 해외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도 나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매우 궁금한 물건이어서 포스팅 안 하고 넘어갈 수가 없더군요.  포스터는 멋지긴 한데, 이름 기록은 좀 일관성을 다시 맞춰야 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창동 감독 신작, "버닝"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저는 이창동 감독의 영화는 좀 취향에 맞지 않아 하는 편 입니다. 그 유명한 박하사탕의 경우에도 솔직히 제 취향이 아니었고, 이후에 나온 시의 경우에는 제게 매우 다른 느낌을 보여주기는 했습니다만 두 번 보고 싶지는 않은 작품이기도 했습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 될 수 밖에 없긴 했습...

"박하사탕" 재개봉 포스터가 나왔습니다.

 이 영화 역시 재개봉합니다. 좀 묘하게 다가오긴 해서 말이죠. 포스터들 새로 나와도 예쁘긴 하네요. 4K 리마스터 개봉이라고 합니다.

이창동 감독의 신작 캐스팅에 스티븐 연도 올라왔네요.

 이창동 감독은 최근에 작품이 없었습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그래도 기대가 되는 지점들이 있기는 하지만, 약간 미묘한 이야기도 같이 돌고는 있어서 말입니다. 그렇게 좋다고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 보니 그래도 일단 지켜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해서 말이죠. 이 영화는 아무래도 개인적으로 기대되는 지점들도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

원빈과 이창동 감독이 같이 영화를 만든다는군요.

 어찌 보면 원빈은 아저씨 하나로 스스로 어디로 가야 하는지에 관해 답안을 내린 상황일 수 있습니다. 물론 그 이전에 마더라는 작품 역시 전혀 나쁘지 않는 작품이었기 때문에 연기력에 관해서는 그다지 불만이 없는 배우이기도 하죠. 아무튼간에, 결국에는 또 다른 차기작의 방향이 잡힌 듯 합니다. 상당히 독특한 상황인데, 이 영화는 시와 밀양으로 엄...

시 - 한 일반인의 비일상을 관찰하다

 이번주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영화입니다. 다음주에는 뭘 봐야 하나 생각을 해 보니, 드래곤 길들이기가 버티고 있더군요. 게다가 의외로 강한 영화들이 좀 있어서, 한 번 일정을 잘 짜 봐야 한다는 생각이 불현듯 들었다는......만약 제대로 못 하면 이것도 저것도 제대로 못 볼 것 같아서 말이죠. (여담인데, 최근에 경제적인 압박이 그나마 좀 해...

이창동 감독님의 오랜만의 새 영화, "시" 촬영장 사진입니다

 전 몰랐는데, 제가 다녔었던 고등학교 (벌써 5년전 일이군요.)에서 이창동 감독님이 선생님을 하셨었다는 이야기를 봤습니다. 솔직히, 좀 많이 놀랐죠. 나름 유명한 감독님이니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영화는 사실 업지만서두, 그건 개인적인 느낌인거지, 명작이 아니란건 아니죠. 아무튼간에, 이창동 감독님이 시라는 영화를 찍고 계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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