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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의 네버랜드 " 스틸컷 입니다.

 이 영화는......그냥 포스팅 하려고 찾아온겁니다. 일본 코스프레 영화라 말이죠. 뭐랄까, 정이 참 안 가네요;;;

이번 여행에서 사온 것들 6, "코쿠리코 언덕에서" 블루레이 한정판 입니다.

 사실 이건 중복 구매입니다. 과거에 동일한걸 구매한 적이 있죠. 그 때 그 사진들 입니다. 하지만, 이번에 한정판을, 매우 싼 가격에 발견해서 말이죠. 한정판은 보너스 디스크가 한 장 더 들어가 있습니다. 다만 그 방식이 말이죠......똑같은 본편 케이스에, 보너스 디스크 케이스를 따로 주는 식 입니다. 본편 케이스 입니다. 디스크도 동일하죠. 심지...

이번 여행에서 사온 것들 5, "자파리 파크 공식 가이드북 Vol.3" 블루레이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한 번 갈 때 마다 딱 하나씩 더 사오게 되네요. 이 타이틀이 한국에 나온다는 이야기가 있기는 한데, 일단 가이드북 딸린 식은 아닐 것 같아서 그냥 구매 하고 있습니다. 디스크 설명 입니다. 나름 잘 되어 있더라구요. 가이드북 3권 입니다. 그 유명한 장면이죠. 그리고 이건 좀 묘하게 위험...

이번 여행에서 사온 것들 4, 옷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의외로 옷을 좀 사게 되더군요. 다른 것보다도 펑크룩이나 스트릿 패션 계통에서 강세인 나라를 갔으니, 안 살 수 없더군요. 우선 긴팔 티셔츠 입니다. 비슷한 천에 디자인이 다른 식인데, 이 디자인이 그나마 낫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반팔 티셔츠도 샀습니다. 사실 이 티셔츠는 뒷면이 더 강렬하긴 합니다....

이번 여행에서 사온 것들 3, 술들 입니다.

 이번에는 술 입니다. 양조장에 직접 가서 사온 것들이죠. 공항보다 훨씬 나은 술을, 더 싼 가격에 살 수 있으니 말이죠. 우선 상 받은 사케라고 하는데, 이거는 주변분들과 같이 먹으려고 샀습니다. 그리고 이건 좀 독특한 물건입니다. 빨리 먹으라고 하더군요. 아무래도 통에서 바로 받아온 술이라서 말입니다. 뭐, 그렇습...

이번 여행에서 사온 것들 2, 식료품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어머니와 같이 간 관계로 먹거리를 꽤 많이 사올 수 있었죠. 우선 커피 입니다. 꽤 취향에 맞아서 말이죠. 이번에도 밀크티를 사왔습니다. 이거 두 봉지면 몇 달 가더군요. 간장 발라 구운 센베 입니다. 아무래도 수하물에 넣다 보니 다 깨졌네요;;; 라면을 종류별로 사왔습니다. 돈코...

이번 여행에서 사온 것들 1, 선물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정말 다양한걸 사왔죠. 우선 핸드백 입니다. 어머니 선물이었죠. 위의 가방을 사고 나니, 선물로 주더군요. 동전지갑 입니다. 웃기는게, 동전이 안 들어갈 정도로 작고 좁습니다. 그리고 동생 사 준 간장종지 입니다. 좀 웃기긴 하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 정말 독특한...

"다이브" 라는 영화의 DVD를 샀습니다.

 이 영화는 개인적으로 매우 괜찮게 봤던 기억이 있어서 샀습니다. 영화 자체가 잘 나왔다고 하긴 좀 묘한데, 영화 본격적으로 볼 때 재미있게 본 영화이긴 해서 말이죠. 아웃케이스 있는 판본입니다. 홍보 문구는 좀 오글거리지만 말이죠. 아웃케이스 뒷면입니다. 저 맨 위 멘트는 계속 등장합니다;;; 디스크 케이스에 그나마...

"사무라이 픽션" DVD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말도 안 되는 영화를 샀네요. 케이스는 그 유명한 장면으로 되어 있습니다. 서플먼트는 하나도 없긴 합니다. 디스크도 되게 썰렁하네요. 뭐, 그렇습니다. 본편이 궁금해서 산 거니까 할 말이 없네요.

"음양사" DVD를 샀습니다.

 솔직히 몇몇 영화들의 경우, 궁금했음에도 불구하고 정작 본 적이 없는 영화들이 몇 있습니다. 이 영화가 바로 그런 케이스죠. 당시 포스터 이미지를 그대로 박아 넣고 만들었습니다. 디스크 두 장이라고 되어 있는데, 정작 한장입니다. 이렇게 말이죠. 그냥 본편만 볼 거라서, 그리고 일본 영화 서플먼트들은 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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