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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행에서 사온 것들 7, "게드전기" 블루레이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거도 구한 겁니다. 회색에 멋지게 나왔고, 이미지도 멋져서 사긴 했는데, 사실 재미있는 작품이 아니기는 해서 말이죠;;; 여기에 스티커가 있어야 하는데, 비닐 바깥에 붙여 놓은 상황이었고, 중고로 산 만큼, 그 비닐이 처음부터 실종 상태였습니다. 디스크 입니다. 지브리 기조가 이런 식으로 다 통일...

이번 여행에서 사온 것들 6, "코쿠리코 언덕에서" 블루레이 한정판 입니다.

 사실 이건 중복 구매입니다. 과거에 동일한걸 구매한 적이 있죠. 그 때 그 사진들 입니다. 하지만, 이번에 한정판을, 매우 싼 가격에 발견해서 말이죠. 한정판은 보너스 디스크가 한 장 더 들어가 있습니다. 다만 그 방식이 말이죠......똑같은 본편 케이스에, 보너스 디스크 케이스를 따로 주는 식 입니다. 본편 케이스 입니다. 디스크도 동일하죠. 심지...

이번 여행에서 사온 것들 5, "자파리 파크 공식 가이드북 Vol.3" 블루레이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한 번 갈 때 마다 딱 하나씩 더 사오게 되네요. 이 타이틀이 한국에 나온다는 이야기가 있기는 한데, 일단 가이드북 딸린 식은 아닐 것 같아서 그냥 구매 하고 있습니다. 디스크 설명 입니다. 나름 잘 되어 있더라구요. 가이드북 3권 입니다. 그 유명한 장면이죠. 그리고 이건 좀 묘하게 위험...

이번 여행에서 사온 것들 4, 옷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의외로 옷을 좀 사게 되더군요. 다른 것보다도 펑크룩이나 스트릿 패션 계통에서 강세인 나라를 갔으니, 안 살 수 없더군요. 우선 긴팔 티셔츠 입니다. 비슷한 천에 디자인이 다른 식인데, 이 디자인이 그나마 낫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반팔 티셔츠도 샀습니다. 사실 이 티셔츠는 뒷면이 더 강렬하긴 합니다....

이번 여행에서 사온 것들 3, 술들 입니다.

 이번에는 술 입니다. 양조장에 직접 가서 사온 것들이죠. 공항보다 훨씬 나은 술을, 더 싼 가격에 살 수 있으니 말이죠. 우선 상 받은 사케라고 하는데, 이거는 주변분들과 같이 먹으려고 샀습니다. 그리고 이건 좀 독특한 물건입니다. 빨리 먹으라고 하더군요. 아무래도 통에서 바로 받아온 술이라서 말입니다. 뭐, 그렇습...

이번 여행에서 사온 것들 2, 식료품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어머니와 같이 간 관계로 먹거리를 꽤 많이 사올 수 있었죠. 우선 커피 입니다. 꽤 취향에 맞아서 말이죠. 이번에도 밀크티를 사왔습니다. 이거 두 봉지면 몇 달 가더군요. 간장 발라 구운 센베 입니다. 아무래도 수하물에 넣다 보니 다 깨졌네요;;; 라면을 종류별로 사왔습니다. 돈코...

이번 여행에서 사온 것들 1, 선물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정말 다양한걸 사왔죠. 우선 핸드백 입니다. 어머니 선물이었죠. 위의 가방을 사고 나니, 선물로 주더군요. 동전지갑 입니다. 웃기는게, 동전이 안 들어갈 정도로 작고 좁습니다. 그리고 동생 사 준 간장종지 입니다. 좀 웃기긴 하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 정말 독특한...

도쿄에서 사온 것들 14. 술들 입니다.

 해외 나갔다 왔으니 술이 생기죠. 일단 첫번째 입니다. 두번째 입니다. 두 술이 같아 보이는데, 좀 다릅니다. 두번째 술이 더 싸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정말 많이 사들였네요;;;

도쿄에서 사온 것들 13.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블루레이 입니다.

 정말 많이 사긴 했네요. 이번에는 블랙 케이스 입니다. 이번에도 뒷면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도 반복 입니다. 항상 들어가 있는 책자 입니다. 포스터 이미지들이 들어가 있죠. 지브리도 꽤 많이 사서 이제 몇 장 안 남은 상황입니다.

도쿄에서 사온 것들 11. "토요일 밤의 열기" 블루레이 입니다.

 이번에도 존 트라볼타 나오는 작품 입니다. 역시나 가장 유명한 이미지가 전면 입니다. 역시나 서플먼트가 꽤 되는 편 입니다. 자막도 지원하구요. 할인 띠지 입니다. 디스크 색 죽이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정말 많이도 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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