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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일본판예고편

2009/03/29   새로 정보가 뜰때마다 불안하게 만드는 영화;;; "블러드 더 라스트 뱀파이어" 포스터 + 예고편입니다. [1]
2009/01/08   "왓치맨" 잭 스나이더 인터뷰 + 일본 트레일러 [7]

새로 정보가 뜰때마다 불안하게 만드는 영화;;; "블러드 더 라스트 뱀파이어" 포스터 +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 포스트를 할 때마나 전지현이 안 됏다는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으로 참으로 예쁘다고 생각하는 배우인데, 이번 영화는 나오는 정보마다 불안에 떨게 만들고 있습니다. 더욱 웃기는 것은 이 작품이 헐리우드 작품인줄 알았는데, IMDB에 뜬 바로는 이 작품이 헐리우드 작품이 아니라, 프랑스, 한국, 일본의 합작 영화라고 되어 있더군요. 더욱 미치도록 환장할 노릇은, 북미에는 아예 개봉일자도 안 잡혀 있다는 겁니다;;;







 그나마 다행인건, 이 포스터는 영국이고, 아직까지 날짜만 안 뜬거지 북미에서 개봉을 할 가능성이 높다는 겁니다. 물론 그렇게 많은 극장을 잡을 것이라고 생각은 안 합니다만 그래도 뭐......드래곤볼보다 나쁠 수는 없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니 말입니다. 드래곤볼은 정말로;;;살인적으로 황당했거든요. 설마 그정도까지 밀어 붙이지는 않겠죠. 원작이 오시이 마모루일진데, 적어도 시나리오를 그렇게 엉망으로 만들게 놔둘거라는 생각은 안 하거든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그래도 불안한 건 사실입니다. 웬지 일본 전대물 특유의 스타일이 뭍어 나온다는 느낌도 들고 말이죠.
by 라피니 | 2009/03/29 08:18 | 영화정보들 | 트랙백 | 덧글(1)

"왓치맨" 잭 스나이더 인터뷰 + 일본 트레일러

 왓치맨도 결국에는 폭스와 관계가 있는 영화입니다. 다만, 나쁜 관계라는게 문제죠. 지금 현재 개봉 연기가 불가피한 상황이라고 하는데, 솔직히 아까운 일입니다. 전 이 영화를 아이맥스에서 보기를 정말 학수고대하고 있었기 때문이죠. 하지만 아무래도 미뤄질 가능성이 있다고 하니, 기대감은 좀 접고 추이를 지켜봐야 할 듯 싶습니다. 뭐, 법정싸움이 갑작스레 끝나서 개봉연기 안 할 수도 있겠지만 말입니다.







 하지만 그렇게 되면 가장 억울한 사람은 잭 스나이더일 겁니다. 잭 스나이더 영화의 특징이, 영상스타일은 진짜 죽인다는 건데, 그 시초는 이미 새벽의 저주에서 보여줬고, 그 다음에 300에서 아주 죽여줬죠. 이번 영화에서도 어떻게 나올지 상당히 궁금한데, 개봉을 연기해 버리면 문제가 커지죠. 아무래도 그 사이에 다시 더 홍보를 해야 하니 말입니다. 물론 아직까지 개봉일수는 남아 있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어쨌든간에, 잭 스나이더 인터뷰입니다. 중간중간에 못본 장면도 좀 있네요.








 이미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잭 스나이더는 많이 젊은 감독입니다. 스타일도 젊은 사람들한테 잘 먹히는 스타일을 지향하죠. 물론 원작은 좀 오래되기는 했지만, 상당히 강렬한 메시지를 지닌 작품이라는 것은 확실합니다. 다만 문제는, 각색을 거의 안 하려 했다는 겁니다. 제가 아는 바로 이 책에서 닉슨이 3선을 하는 것으로 나오는데, 정말 황당한 이야기죠. 루즈벨트 이후로 3선은 법적으로 금지되어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하지만 뭐, 상상력이라는게 그냥 넘어갈 것은 됩니다. 하지만, 너무 날로 먹으려 든다는 생각도 살짝은 드는군요.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일본판 트레일러입니다. 제가 이 것을 띄우는 이유는 보면 알게 될 겁니다.







 역시 아시겠지만, 못 본 장면들이 꽤 됩니다. 일본식 나레이션은 좀 짜증이 나기는 합니다만 아무튼간에, 모르는 장면들이 간간히 나오기 때문에 줏어와 봤습니다.

 국내 개보이나 빨리 해 줬으면 좋겠군요. 웬만하면 아이맥스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기다리는 이유중 하나가, 아이맥스로도 개봉을 하기 때문입니다.
by 라피니 | 2009/01/08 07:16 | 영화정보들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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