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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또 구매 했습니다.

 넘쳤습니다. "황홀한 체험, 프랑스 와인의 모든것" 이라는 책 입니다. 개인적으로 와인에 매우 얕은 흥미가 있어서요. "멈추지 않는 도전" 입니다. 박지성 관련 책을 이제야 읽어보게 되네요. 뭐, 그렇습니다. 싸게, 그리고 최대한 적은 돈으로 구입하는게 목적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책을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요새 과소비 입니다. 우선 "너는 여기게 없었다" 입니다. 이 책 의외로 강렬하다고 해서 샀습니다. 그리고 "스티브 워즈니악" 전기 입니다. 그 iWoz 번역판이더라구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 배치는 좀 흥미롭게 됐네요.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도 구매한 책들입니다. 우선 테드 창의 "당신 인생의 이야기" 입니다. 이제야 읽게 되었죠. 조지 W. 부시의 자서전인 "결정의 순간" 입니다. 정말 뭔 생각 하고 살았나 궁금한 사람중 하나라서 말이죠. 뭐, 그렇습니다. 사실 이 기회에 트럼프의 "불구가 된 미국" 역시 살까 고민 했습니다만, 제가 그...

책을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맘때 되면 안 살 수가 없는 거죠. 우선 "플래시포인트" 입니다. 이 책을 이제야 사게 되었죠. 매들린 올브라이트 1권도 이제야 구매 하게 되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슬슬 이번에도 내용 빼기에 가까운 상황이기는 하네요.

책을 샀습니다.

 이번에도 구매한 책들입니다. 또 다시 중고책 이고 말입니다. 우선 "매들린 올브라이트" 에 대한 책입니다. 두권짜리인데, 어쩌다 보니 2권부터 샀습니다. 불량엄마 굴욕사건 역시 2권입니다. 1권은 조만간 사야죠. 뭐, 그렇습니다. 어째 전부 속편이네요.

책을 또 샀습니다.

 이번에는 충동 구매에 가까운 것들입니다. 간간히 그런 책들이 나오죠. 레이먼트 챈들러의 하이 윈도를 처음 구매 했습니다. 결국 챈들러도 손 대기 시작했죠. 콜린 파월 자서전도 샀습니다. 이번에는 매우 다른 두 권의 책을 사게 되었네요.

책을 계속해서 지르고 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책을 또 산거죠. 우선 마이클 잭슨의 자서전 입니다. 솔직히 이제 산게 미안한 책이죠. 미스테리아 2호도 샀습니다. 이번 미스테리아의 사은품입니다. 커피인데......갈아야 하더라구요;;; 가는 기계가 없다는게 문제죠. 뭐, 그렇습니다. 미스테리아의 퀄리티는 여전하더군요. 조만간 리뷰 올리...

나는 세계의 배꼽이다 - 기묘한 인생을 가진 사람의 기묘한 이야기

 정말 요랜만의 책 리뷰입니다. 솔직히 오늘은 좀 고생스러웠습니다. 아무래도 이 작품 이전에 다른 것들도 꽤 올려야 하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전혀 올리지 않고 이 이야기 먼저 올리게 되었죠. 아무래도 제가 상황도 상황이고, 입력하는 분량 역시 그렇게 적은 것도 아니고 말입니다. 문제는 얼마 전 엄청난 분량의 블루레이 역시 아직까지 손을 전혀 ...

운명이다 - 자서전이되 자서전이 아닌.......

 솔직히 뭐, 그렇습니다. 과거에 제 블로그에 가끔 정치성향이 드러났듯, 이 글들 모두 제게는 일종의 정치 성향들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고백하건데, 제 정치성향은 말이죠........관두죠. 괜히 현대 청년의 잡소리로 치부가 되는 것이 그다지 달갑지는 않아서 말이죠. (생각해 보건데, 국내에 이 외에 대통령 자서전이 나온게 더 있는지는 모...

김대중 자서전 연속리뷰 (하)

 뭐, 그렇습니다. 영화 리뷰만큼 길게 가지는 않고 있죠. 블로그 정책상 제가 염두에 두고 있는 길이라는 것이 있어서 말입니다. 나름대로 다이제스트판으로 재편집을 해서 하나로 통합한 버젼도 있는데, 이쪽 블로그에 그 글은 안 올라올 겁니다. 사실, 이미 올라 와 있는 곳이 있는데, 이쪽에는 이미 이 버젼이 있으니 굳이 다이제스트판으로 올릴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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