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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리언 4 - 재미면에서는 약간 나아졌지만......

 이 시리즈도 드디어 끝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다만 아무래도 소설판을 다루기로 마음을 먹다 보니 아무래도 상황이 미묘하게 돌아가기는 했네요. 영화 이야기 외에 소설도 다룬다는 것은 아무래도 묘한 느낌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그냥 넘어갈 수는 없는 상황이 되었죠. 반대로 게임의 경우에는 너무 많은 분량이 있는 상황이다 보니, 그리고 영화나 책처...

"잃어버린 아이들의 도시" 블루레이가 나왔습니다.

 솔직히 이 타이틀은 좀 놀랐습니다. 제가 어렸을 시절에 나온 영화이다 보니 블루레이로 나올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해 본 적이 전혀 없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과거에 궁금해 하는 영화였습니다만, 이제는 그닥 관심이 없는 영화이기도 합니다. 솔직히 별로 정이 가서 말이죠. 얼마 전에도 소개했던 장 피에르 주네의 또 다른 영화와 같은 문제로 말입니다. 이...

'델리카트슨 사람들" 블루레이가 나왔습니다.

 솔직히 저는 장 피에르 주네 영화를 별로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시각적인 볼거리는 분명히 화려한데, 이상하게 취향과는 거리가 먼 경우가 꽤 많아서 말이죠. 물론 제가 에일리언 시리즈를 싫어하던 시기에 에일리언 4편으로 장 피에르 주네를 먼저 접해서 그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약간 들기는 합니다. 물론 이 문제는 그때그때 달라지기 때문에 할 말이...

장 피에르 주네가 의외로 다작으로 가는군요 "The Young and Prodigious Spivet"사진들입니다.

 참고로, 이 영화의 원작은 국내에도 출간이 되어 있습니다. 제목이 제 기억에 "스피벳 : 어느 천재의 기묘한 여행" 인데, 정확하지는 않아요;;; 꼬마애가 스피벳인데, 이 친구의 여행기라고 하더군요. 개인적으로 이 이야기가 기대가 되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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