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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스나이더의 차기작은 넷플릭스에서 나오는군요.

 현재 잭 스나이더는 매우 다양한 영화를 준비중 입니다. 그중 가장 궁금한 작품은 역시나 파운틴 헤드죠. 솔직히 아인 랜드의 책을 가지고 잭 스나이더는 대체 뭘 쓰려고 하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던 겁니다. 아무래도 스타일리시 액션을 하던 양반이다 보니, 사상 소설을 가지고 대체 뭘 하는가 싶은 생각이 들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 전에 일단...

잭 스나이더 신작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잭 스나이더는 얼마 전 까지만 해도 특별히 신작 이야기가 없었습니다. 아무래도 저스티스 리그 촬영 도중에 슬픈 일이 있었기에 물러나야 하는 상황이 되었고, 그로 인해서 결국에는 어느 정도 쉬겠다는 이야기가 나왔었으니 말입니다. 아무래도 DC의 영화판이 그다지 상태가 좋지 않은 것을 계속 느끼면서 빌미로 떠난거 아니냐는 일부 의견이 있지만, 그...

잭 스나이더의 단편, "Snow Steam Iron" 입니다.

 잭 스나이더는 최근에 비극적인 가정사로 인해서 저스티스 리그에서도 하차 했었던 상황입니다. 저스티스 리그는 덕분에 공이 조스 웨던에게 넘어간 상황입니다. 사실 이 문제로 인해서 약간 이야기가 있는 상황이기는 한데, 이 문제는 좀 지켜봐야 하는 상황이기도 하죠. 그래도 일단 뭔가 하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 좀 다행으로 보이기도 하네요. ...

잭 스나이더가 저스티스 리그 시리즈 외에도 뭔가 영화를 만드네요.

 현재 잭 스나이더는 입지가 참으로 미묘한 감독입니다. 배트맨 대 슈퍼맨은 흥행은 나쁘지 않았지만 평가가 그렇게 좋지 않았죠. 게다가 이후에 나온 수어사이드 스쿼드 역시 평가가 미묘하고 말입니다. 게다가 그 이전에 나온 써커펀치 역시 그닥 평가가 좋지 않았고, 가디언의 전설 역시 그닥 평가가 좋지 않은 작품이기도 했습니다. 솔직히 그렇기 때문에...

잭 스나이더 曰, "슈퍼맨과 배트맨은 원작대로 안 간다!"

 최근에 저스티스 리그를 구성하려는 움직임이 매우 노골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아무래도 이래저래 논란이 넘쳐나는 캐스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배트맨에 최근에는 연출자로서의 능력이 매우 출중한 벤 애플렉이 올라간 것도 그렇고, 갤 가돗이라는 배우가 원더우먼으로 간 것도 그렇고 말입니다. 물론 이 와중에 제시 아이젠버그라는 희대의 말빨을 지닌...

300 - 시각적인 강렬함 덕에 뭔가 있어보이게 된 작품

 제가 블로그를 거의 8년을 굴리고 있는데, 이 영화를 리뷰 안 한 것을 이제서야 기억해냈습니다;;; 그동안 잭 스나이더의 작품이 줄줄이 개봉을 한 상황인지라 아무래도 몇몇 작품과 헛갈린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하죠. 아무튼간에, 이래저래 새 작품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다행인지는 모르겠으나 이 영화는 블루레이로 집에 가지고 있...

맨 오브 스틸 - 오래된 영웅이 부활하다

 올해 여름은 속편들이 점령하고 있는 듯 합니다. 물론 대부분이 평균 이상을 하는 터라 그다지 나쁘게 받아들이고 있는 상황은 아니죠. 게다가 꾸준히 주마다 두 편은 보고 있고 말입니다. 물론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예매 하는 방식이 그다지 편한건 아니죠. 특히나 그노무 시간대를 가격대와 맞추는 상황을 같이 벌이고 있다 보니 그다지 매끄럽지 않게 ...

"맨 오브 스틸" 영상 피쳐렛입니다.

 이 영화도 개봉 예정입니다. 사실 전 이미 예매를 해 놓은 상황이죠. (IMAX 3D)로 예매를 했는데, 솔직히 그다지 마음에 안 드는게 저 3D라는 점 때문입니다. 눈아픈건 둘째치고라도, 영 매력이 없어보이는게 저거라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제 입장에서는 개봉한다는 것이 가장 중요한 영화이기는 합니다. 영화 스타일도 상당히 독특해야겠지만, ...

"맨 오브 스틸" 사진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 역시 기대작이죠. 그동안 밝혀진 정보들만 봐도 제 기대는 이미 하늘을 찌르고 있는 겁니다. (물론 잭 스나이더의 약간 묘한 취향이 저랑 잘 맞는 것도 있고 말이죠. 가디언의 전설 제외) 그나저나, 이 글을 편집하는 컴퓨터가, 블로그에 글을 임시로 쌓아 놓을 때는 꼭 한 번씩 에러 나는 컴퓨터 인지라 영 불안...

"맨 오브 스틸" 촬영장 사진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도 줄줄이 공개가 되고 있습니다. 얼마전에는 공식 페이지에서 조드 장군의 항복 권고가 나오는 바이럴 마케팅도 했죠. 조드 장군 하는 사람이 여기저기서 악역으로, 그것도 별로인 영화에서 유일하게 미친 사람 느낌의 악역으로 주로 나오는 사람인지라 그 부분만 좀 걱정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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