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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스나이더 감독 이야기를 하려면 항상 나오는 것이 300이라는 영화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은 블루레이로 구매를 했는데, 구매를 하고 나니 미국에서는 새 버젼의 블루레이가 나오더라는;;; 아무튼간에, 앞으로 역시나 타이틀로 나오게 될 왓치맨의 경우도 애매하기 짝이 없죠. CJ에서 내기 때문에 극장판이 출시가 되면 감독판이 나올 확률이 거의 제로라는 문제죠;;;
물론 잭 스나이더 감독을 이 두 영화로 평가하기는 무리가 있습니다. 아무래도 두편 다 호불호가 확실히 갈리는 영화인지라 (사실 메이저 데뷔작인 새벽의 저주도 매우 호불호가 갈리는 영화입니다;;;) 아무래도 좀 문제가 크죠. 하지만 잭 스나이더 감독이라고 한다면 역시나 멋진 비쥬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마 이번 영화도 그렇게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제목이 "써커펀치"라고 합니다. 내용상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약간은 비슷하다고 할 수 있는데, 1950년대에 계때분에 정신병원에 갇힌 한 소녀가 순결을 빼앗기지 않기 위해 환상과 현실속을 돌아다니면서 다섯개의 물건을 찾는다고 하는 내용입니다. 일단 아만다 세이프리드가 나온다고 하는 이야기가 있던 것 같은데, 이 처녀는 빠지고 에밀리 브라우닝과 바네사 허진슨이 출연한다고 하는군요. 일단 영화 자체는 기대가 됩니다. 아무래도 개인적으로 공포영화를 좀 꺼려하는 편이지만, 잭 스나이더가 찍은 세 편의 작품 모두 꽤 재미있게 잘 봤기 때문입니다. 아마도 이 영화도 그 특징을 그대로 이어 받을 것이라 생각이 드는군요. 다만........또 R등급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거...... SuckerPunch, 써커펀치, 잭스나이더, 영화제작소식, 영화제작발표, 영화제작, 제작발표, 제작소식, 영화, 컨셉아트, 개봉예정, 개봉예정작, 개봉예정영화, 미개봉, 미개봉작, 미개봉영화, 코믹콘, 왓치맨
왓치맨의 개봉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입니다. 물론 얼마 전에 DVD와 블루레이 스펙도 공개가 되엇죠. 좀 웃기는 사실은 이 작품의 길이가 2시간 40분이라는 점, 게다가 감독판은 3시간의 길이를 자랑할 거라는 점입니다. 그것도 바로 이 부분, "검은 화물선"을 빼 놓고 말입니다. 얼티밋 컷에 아예 영화 중간에 포함이 되어 있을 거라고 하는 이 작품은 애니메이션입니다. 어찌 보면 왓치맨 안의 액자 구성을 취하고 있다고 할 수 있는 이 작품이 돌아오는 것은 영화를 표현하는 것에 있어서는 사실살 필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이 작품의 특징중 하나가, 이 작품에는 바로 전작 300의 레오니다스 왕의 역으로 나왔던 제라드 버틀러가 이 작품에 참여를 한다는 겁니다. 물론 목소리 출연이죠. 이 작품의 거의 완전한 판본을 기다리는 저로서는 말 그대로 최고의 소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단 원작의 방대한 부분을 일단 극장에서는 극장에 맞게 어필을 하고, 극장을 벗어나 집에서 편하게 감상할 수 있는 환경에서는 또 집에 맞게 적당한 길이를 추가를 하며, 원작의 골수 팬들을 위해서는 좀 더 한 단계 다가간 판본을 낸다는 것은 정말 환영할만한 일이라고 할 수 있죠. 물론 이 외에도 왓치맨의 책 안에는 다른 이야기들도 있는데, 그 부분에 관해서는 일단 동영상을 먼저 본 다음에 이야기를 하기로 하겠습니다. 일단 이 작품의 묘미는 역시나 책을 얼마나 살리는가에 관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애니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있어서 영화보다는 조금 더 자유롭다고도 할 수 있죠. 하지만 블루레이에는 본편에 합쳐져서 실리기 때문에 어떻게 편집이 되어서 영화와 어떻게 조화가 될 것인가에 관한 것도 상당히 궁금한 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부분이 가장 궁금한 것이라고 할 수 있죠. 그리고 또 한가지 좋은 소식, 바로 왓치맨 안에 실려있는 또 다른 파트인 "후드 아래에서"도 애니로 첨부가 되어 있다고 합니다. 잭 스나이더 특유의 연출 방식, 그러니까 원작을 따라가는 방식을 가지고 다양한 방식의 연출을 시도하고 있어서 상당히 기쁘군요. 그것도 원작을 좀 더 잘 반영하겠다는 좋은 의지 하에서 말입니다. 왓치맨, Watchmen, 검은화물선, 예고편, 트레일러, 잭스나이더, 제라드버틀러, 영화, 개봉예정작, 개봉예정, 개봉예정영화, 미개봉, 미개봉작, 미개봉영화, 애니, 미개봉애니, 미개봉애니메이션
드디어 이번주 목요일이면 우리나라도 왓치맨이 극장에 걸립니다. 상당히 좋은 일이죠. 제가 상당히 오래 기다려 온 영화고, 아이맥스 예매가 왕십리쪽에 뜨자 마자 바로 예매한 영화이기도 하니 말입니다. (솔직히, 집에서 왕십리까지 지하철로 30분이 안 걸리는데, 그 30분이 걸리게 하려면 지하철 시간을 잘 맟춰야 한다는 사소한 문제가 좀 있습니다;;;) 그리고 제 기억에, 제가 이 작품에 관해 원작을 먼저 보게 된 몇 안 되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덕분에 잭 스나이더의 전작인 300을 다시 보려고 마음도 먹었죠. 지금 현재 제 옆에는 이 영화의 블루레이가 놓여 있는데, 노트북에서 블루레이가 재생이 된다는 사실이 상당히 다행으로 느껴지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집에서는 볼 시간이 한 일주일간은 좀 부족한 관계로 노트북에서 거의 모든 영화를 보게 될 것 같거든요. 게다가 300은 특유의 필름 그레인이 살아 있는, 말 그대로 거친 입자감이 살아 있는 영화입니다. 흔히 말하는 쨍한 화질의 영화는 아니라는 건데, 솔직히 전 쨍한 화질도 좋지만 가끔은 거친 필름의 맛이 살아 있는 영화도 좋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뭐, 이렇든 저렇든간데, 개인적으로 너무나도 기다려 왔다는 영화인 것은 확실합니다. 물론 기다리고 있다는 의미는 걱정이라는 의미도 포함이 됩니다. 정말 걱정 했던 부분은 바로 이 영화가 개봉을 앞두고 소송에 걸렸었다가 겨우 합의가 되어서 제 시간에 개봉을 할 수 있었다는 점이죠. 물론 그 내막을 잘 알지는 못하지만, 아마도 이 작품이 개봉을 하고, 수익에 관해 분배하는 부분에 있어서 약간의 협정이 있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걱정되는 부분은 존재하기는 합니다. 이 영화는 2시간 40분의 길이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아는 바로 슈퍼히어로 영화중에는 가장 긴 영화라고 할 수 잇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용을 다 표현을 못 해내고 있다고 하더군요. 이러한 부분에 있어서는 아무래도 영화적으로 문제가 될 수도 있는 부분이라고 보여지고 있습니다. 뭐, 이미 보신 분들, 그러니까 시사회에 참석하신 분들에 의하면 이 영화가 상당히 재미있게 잘 나왔다고 하더군요.
말은 길게 했는데, 본론은 지금부터 입니다. 뭐, 한동안 워너가 그랬듯, 사진들의 영화의 장면을 공개하는 경우가 간간히 있습니다. 그것도 예고편 외의 것을 말입니다. 그리고 지금 띄우려는 동영상도 바로 그것이죠.
하여간, 잭 스나이더 특유의 언출 스타일은 그대로 살아 있는 듯 합니다. 이번주에는 확실히 선택을 할 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watchmen, 왓치맨, 영상클립, 영상, 영화장면, 영화, 개봉예정, 개봉예정작, 개봉예정영화, 미개봉, 미개봉작, 미개봉영화, 잭스나이더, 나이트아울, 로어셰크, 그래픽노블, 슈퍼히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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