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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또 샀습니다.

 계속해서 사들이고 있습니다. 정리가 안 될 정도로요. 우선 드림캐처 3권 입니다. 1권을 못 찾은게 문제네요. "아, 김수환 추기경"도 2권을 샀습니다. 시리즈물 메꾸는게 중요하긴 하네요. 그래야 흐름이 정리가 되니 말이죠.

책을 또 구매 했습니다.

 이번에는 정말 미친듯이 사들인 케이스입니다. 우선 드림캐처 2권 입니다. 스티븐 킹 작품을 계속해서 사들이고 있죠. "아, 김수환 추기경" 1권입니다. 솔직히 이 책은 읽어보고 뭔가 감동이 있어 소장하려고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뭔가 마음에 무게가 있는 책들입니다.

책을 구매 했습니다.

 슬슬 책을 구매하기 시작했습니다. 악스트를 처음 사봤습니다. 솔직히 아직 안 봐서 모르겠네요;;; 그리고 "시나트라 : 마이 웨이, 내 방식대로" 라는 책 입니다. 현대 예술의 거장 시리즈죠. 뭐, 그렇습니다. 저는 후자가 더 좋긴 해요.

마이클 잭슨 관련 전기 영화가 나온다고 합니다.

 마이클 잭슨은 최근에는 정말 큰 문제에 휩싸인 바 있습니다. 하지만 그 문제가 있기 전에는 정말 팝의 황제로서의 영애를 이어가고 있었죠. 문제라면 정말 계속해서 나오는 음반이었습니다. 발표 안 한 음원이 꽤 된다고는 하는데, 아무래도 그 음원을 가지고 팔아먹겠다는 장삿속이 너무 보이는 상황이어서 말입니다. 하지만 최근에 그래도 퀸에 관한 영화...

책을 또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정말 계속 산 것이죠. 우선 "투팍 샤커 : 랩스타의 삶" 입니다. 이 책은 정말 궁금해서 말이죠. 아이언맨 만화책 중에서 가장 유명한 "아이언맨 : 병 속의 악마"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전혀 연결 안 되는 리스트죠.

책을 더 샀습니다.

 정말 계속해서 사들이고 있습니다. 좀 위험할 정도로 말이죠. 우선 "에비에이터" 입니다. 도서관에서 빌려 읽기는 했는데, 워낙 두꺼워서 두고 두고 읽을 책이라 말이죠. 그리고 "조너선 아이브" 입니다. 이 쪽은 잘 안 읽혀서 두고 두고 읽으려구요. 이번에도 일관성은 어느 정도 찾은 셈이 되었습니다.

책을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구매한 책들이죠. 충격 UFO 보고서 입니다. 이런 책은 정말 진지하게 이상한 이야기 해서 말이죠. 심심할때 읽기는 딱 좋더군요. 프란츠 슈베르트 전기 입니다. 음악 관련 전기는 오랜만이네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정말 조합 희한하네요.

"Stan & Ollie"의 포스터들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기대작 입니다. 로렐 & 하디 라는 매우 전설적인 코미디 듀오의 이야기이기 때문이죠. 다만 저와 스티브 쿠건은 묘하게 안 맞아서 좀 미묘하긴 하더군요.

"알리" DVD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의 경우에는 해외에는 블루레이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글 자막이 없으면 알아들을 수 없는 타이들이어서 결국 DVD를 찾아 헤맸죠. 결국 싸게 샀습니다. 초기에는 아웃케이스도 있었던 모양입니다만, 저는 그냥 일반 케이스 구했습니다. 서플먼트는 없다시피 합니다. 있어봐야 예고편 정도죠. 디스크...

책을 샀습니다.

 이번에는 벼르고 벼른 책들 내지는, 정말 아무 생각 없이 고른 책들입니다. 우선 캡틴 구스토 입니다. 예전에 구스토 주니어라는 잡지를 기억하는데, 거의 마지막 순수 해양 탐험가로 기억되는 사람입니다. 개인적으로 한 번 제대로 된 이야기를 읽어보고 싶어서 샀습니다. 그리고 이 책도 샀습니다. 솔직히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물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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