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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퀴리 - 한 사람 안에 담은 수많은 이야기들

 11월 리스트는 사실 10월 둘째주쯤 확정 하는 사오항인데, 이번에는 영화가 거의 없는 상황입니다. 사실상 이 영화도 11월에 개봉 한다고 하니 일단 리스트에 넣은 상황이죠. 그 외에는 할 말도 없는 상황이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쯤 되고 보니 아무래도 올해 VIP 선정은 정말 망했다는 쓸 데 없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당장에 제가 유료로 ...

테슬라 - 치장과 관찰의 조화

 이 영화도 결국 리스트에 올렸습니다. 상당히 궁금한 영화였기도 하고, 아무래도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이야기이다 보니 안 볼 수 없는 상황이 된 것도 사실입니다. 물론 제가 이 영화를 선택한 이유는 사실 예고편 때문이기는 합니다. 나중에 좀 더 자세히 설명 하겠지만, 어딘가 너무 달랐던 것이죠.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상황을 봐서 이야...

신해철 전기 영화가 나오는군요.

 저는 솔직히 신해철의 음악에 관해서는 미묘하긴 합니다. 개인적으로 민물장어의 꿈 이라는 노래는 좋아하는데, 그 외에는 묘하게 정이 안 가서 말이죠. 그나마 그 외의 곡이라고 한다면 역시나 Save Us 정도인데, 솔직히 정이 안 가는 문제도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그렇게 감흥이 큰 것은 아닙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

마이클 잭슨 관련 전기 영화가 나온다고 합니다.

 마이클 잭슨은 최근에는 정말 큰 문제에 휩싸인 바 있습니다. 하지만 그 문제가 있기 전에는 정말 팝의 황제로서의 영애를 이어가고 있었죠. 문제라면 정말 계속해서 나오는 음반이었습니다. 발표 안 한 음원이 꽤 된다고는 하는데, 아무래도 그 음원을 가지고 팔아먹겠다는 장삿속이 너무 보이는 상황이어서 말입니다. 하지만 최근에 그래도 퀸에 관한 영화...

J.R.R. 톨킨 전기영화, "TOLKIEN" 입니다.

 솔직히 톨킨에 대한 전기 영화가 왜 안나올까 생각은 해 봤습니다. 크리스토퍼 로빈이라고 불리웠던 사람과 아예 곰돌이 푸의 원작자에 대한 영화도 나왔고, 원더우먼의 탄생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전기 영화 비슷한 물건도 나온 상황이었기 때문입니다. 사실 톨킨의 인생을 생각 해보면 영화화 하기에 난점이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꽤 흥미...

"Stan & Ollie"의 포스터들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기대작 입니다. 로렐 & 하디 라는 매우 전설적인 코미디 듀오의 이야기이기 때문이죠. 다만 저와 스티브 쿠건은 묘하게 안 맞아서 좀 미묘하긴 하더군요.

"알리" DVD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의 경우에는 해외에는 블루레이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글 자막이 없으면 알아들을 수 없는 타이들이어서 결국 DVD를 찾아 헤맸죠. 결국 싸게 샀습니다. 초기에는 아웃케이스도 있었던 모양입니다만, 저는 그냥 일반 케이스 구했습니다. 서플먼트는 없다시피 합니다. 있어봐야 예고편 정도죠. 디스크...

스티브 잡스 - 말 하려는 것에 과도하게 집착한 영화

 신작 주간입니다. 기본적으로 이번주는 지금까지 가장 기대를 했었던 작품들이 아무래도 한주에 몰린 상황이기 때문에 그 이야기를 안 하고 넘어갈 수 없는 상황이더군요. 개인적으로 상당히 기대를 한 작품들이 몇 편 있는데 이 영화가 그중 하나 입니다. (사실 이 영화는 작년 기대작입니다만, 결국에는 개봉이 좀 늦어졌죠. 보통 이런 영화의 경우에는 ...

이준익 감독의 신작, "동주" 예고편입니다.

 저는 이래저래 이준익 감독의 영화에 관해서 사과를 해야 하는 입장이기는 합니다. 다른 것 보다도 이 영화 전에 사도 라는 영화에 관해서 아무래도 좀 걱정을 했던 것이 사실이라서 말입니다. 하지만 결국 영화 자체는 꽤 잘 나왔고, 그 이전 작품들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미묘하게 생각하고 있었던 것이 사실이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도 상당히 ...

대니 보일 감독의 "스티브 잡스" 예고편입니다.

 오랜만에 대니 보일 감독 이야기를 하게 되었는데, 솔직히 미묘하기는 합니다. 이미 스티브 잡스 관련된 극 영화가 나온 바 있으니 말입니다. 물론 문제의 그 영화 자체는 도저히 볼 수 없는 물건이었습니다만, 배우의 모습 하나만큼은 정말 제대로 재현했다고 말 할 수 있는 수준이었죠. 다만 이번에는 조금 상황이 달라지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연기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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