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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적인 그녀"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이건 솔직히 예상 못 했습니다. 오래된 영화라서 말이죠. 의외로 디자인 좋게 나왔습니다.SPECIAL FEATURES• 전편 코멘터리 (곽재용 감독, 차태현)• Story Board - 첫만남 (location-24초, movie-4분 39초, making film-1분 20초) - 데몰리션 터미네이터 (movie-1분 38초, making film-...

암살 - 평균도 하고, 의미도 있지만 정작 지루함이.......

 다시금 신작입니다. 영화제 시즌에 개봉하는 영화이다 보니 아무래도 배치가 상당히 복잡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개인적으로 한 편 이었으면 했는데, 결국에는 이 영화가 개봉일을 확정 지으면서 영화가 불어나고 말았죠. 결국에는 이 이상 아무리 기대작이 추가가 되어도 저는 더 이상 소화할 수 없다는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올해 부천이 그나마 제가 기대하...

베를린 - 액션은 충족 되지만, 이야기가 충족 되지 않는다

 슬슬 이달말 리뷰로 가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서 1월은 정말 정신 없이 지나갔네요. 이것 저것 해서 할 일이 좀 많았던 관계로 지금 해결 해야 할 것들도 있고 말입니다. 하지만, 이 작품은 봐야겠더군요. 물론 아무래도 제가 일에 관해서는 그렇게 애착이 없는 관계로 앞으로 어떻게 될 지는 알 수 없습니다만, 그래도 어떻게 되리라 보...

"베를린" 사진들입니다.

 그러고 보니, 이 영화는 정말 개봉이 얼마 안 남았네요. 그래서 아무래도 밀어주고 있기는 하지만 말이죠. 분위기는 확실히 마음에 듭니다. 이런 영화가 좋더군요.

도둑들 - 한방은 없는데, 시간은 잘 간다

전지현이 최동훈 감독 영화에?

 최동훈 감독 영화라면 언제든 환영이라는 생각을 한 지가 타짜 때 까지엿습니다. 그 이후에 나온 전우치는 분명히 재미는 있었지만, 아주 잘 만든 작품이라고 하기에는 무리가 굉장히 많았죠. 하지만, 그가 결국에는 전우치 속편보다 먼저 자신의 과거 스타일이었던 작품을 먼저 한다고 하더군요. 제목이 "도둑들"인데, 최동훈 감독의 전작들이 워낙에 범죄...

"블러드" 결국에는 미국 개봉일자 확정.......

 뭐, 그렇댑니다. 개인적으로 블러드라는 영화에서 뭔가를 얻어보고 싶다는 생각은 전혀 없고, 그냥 전지현이 교복 입었대드라 정도 인식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는 전혀 관심도 없고 말이죠. 하지만 그 이야기는 좀 하고 넘어가야 겠습니다. 예를 들면 그간 언론 플레이 같은 것들 말입니다. 이 영화는 무슨 북미 개봉 어쩌구 하면서 전지현이 헐...

블러드 - 전지현이 교복 입고 액션 하는데 다른 부분이 싫다;;;

 오랜만에 한주에 2편이 되었습니다. 일단 오늘 어제 본 물건은 블러드였습니다. 소맂기, 이 영화를 먼저 볼 생각이 없었는데, 이 영화가 토요일 조조가 없더라구요;;; 덕분에 조조가 있는 펄햄 123을 토요일에 보기로 하고 이 영화를 먼저 보기로 했습니다. 물론 집에서 제일 가까운 영화관 기준으로 말이죠. 아무튼간에, 오랜만에 전지현씨 작품인데...

"블러드" 새 포스터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개인적으로이 영화를 기대를 걸고는 있는데, 솔직히 아무래도 B급 냄새가 너무 많이 나는 것도 사실입니다. 어느분이 말씀하시기를 예고편만 봐서는 거의 수준이 특촬물이라고 하시더군요. 솔직히 전 그 부분이 제일 불안합니다. 전 어렸을 시절부터 후래쉬맨이라던가, 바이오맨같은 것들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거든요. (제 기억에 무슨 생선...

"블러드" 새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에 큰 기대를 거는 것은 포기를 했습니다. 적어도 일단은 아시아 내에서 합작으로 좀 제대로 한 번 만들어 볼 거라는 각오를 가지고 만들었다는 정도로 넘어가야 할 것 같습니다. 솔직히 헐리우드 진출작이라고 하기에는 문제가 많은 것이, 개봉일이 미국은 이제야 정해졌기 때문입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미국은 개봉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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