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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을 샀습니다.

 이번에는 좀 묘한 물건입니다. 사실 굉장히 궁금해 하던 지름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뭐 항공 점퍼입니다. 어께 패치가 좀 재미있죠. 가슴에 써 있는 글귀가 보이는 분들은 벌써 감을 잡으셨을 거라는 생각도 듭니다. 뭐, 그렇습니다. 캡틴 마블 나왔는데, 이 디자인이 제일 좋아보여서 말이죠. 패치를 둘 중 하나 붙이게 선택 하게 되어 있더라구요. 이거 보다...

한참 늦은 가을 옷 장만 이야기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가을 옷을 장만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제 돈 주고 옷 사는 일이 정말 드문데, 올해는 그러기 힘들더라구요. 우선 맨투맨 티셔츠 입니다. 저 색에 맞는 하의를 찾아야 하는데, 사실 그게 좀 애매하더라구요;;; 정말 베이직한 후드티 입니다. 위 두벌을 산 이유는 간단합니다. 베이직한 가을옷의 상태가 전...

미국에서 사온것들 14, 옷들입니다.

 솔직히 뭔가 패셔너블한 것은 아닙니다. 나름 덕질이 발휘된 것들이죠. 우선 항공점퍼 입니다. 180달러짜리 입니다. 의외로 이뻐서 샀습니다. 등판에는 아폴로 시리즈 로고들이 전부 자수로 박혀 있더군요. 이건.......설명 않겠습니다. 정말 많이도 사긴 했습니다. 옷들도 돈이 꽤 들었고 말입니다. 마지막껀 빼고 말이죠.

정말 오랜만의 옷 지름.......

 뭐, 얼마 전 신발을 하나 지르기는 했습니다. 아무래도 이런 저런 의미에서 신기 편한 신발이나, 패션적으로 좋은 신발들은 많은데, 정작 그냥 뭔가 가까운데 갈 때 막 신을 신발이 없어서 하나 질렀습니다. 딱히 디자인적으로 생각한 신발도 아니고 해서 그냥 넘어갔습니다만, 이번에 산 옷은 좀 짚고 넘어가야 할 듯 합니다. 집에 옷장을 열...

점퍼의 새 예고편....

본 아이덴티티와 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의 감독인 덕 리만이 새 영화를 찍었습니다.일단은 예고편을;;;;글쎄요...감독도 감독이지만....아나킨 스카이워커 역으로 나왔던 헤이든 크리스텐슨이 나오더군요;;;;일단은 기대작 반열에 올라 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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