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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해변에서 혼자 - 변명도 이쯤 되면 예술

 결국 이 영화를 리스트에 넣게 되었습니다. 나중에 좀 더 자세하게 이야기 하겠지만, 영화 외적인 문제에서 걸리는 감독의 경우에는 아무래도 영화를 서택하는 데에 그만큼 미묘하게 다가오는 면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 영화가 바로 그런 케이스라고 할 수 있죠. 이 문제로 인해서 이번 작품 역시 그냥 넘길까 하는 생각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

"열정 같은 소리 하고 있네"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이제 두 번째로 포스팅 한다는 기억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나름대로 기대를 하고 있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그냥 땜빵용으로 포스팅을 조사 해 온 케이스라고 말 해야겠지만 의외로 예고편이 재미있어 보여서 말이죠. 다만 일부 장면에서는 굉장히 웃기는 장면이라는 느낌이 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눈물이 날 것 같은 ...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 - 홍상수식 영화 구조의 극단적 변화

 솔직히 추석 시즌이라고 해서 크게 다를 것은 없습니다. 이번달 초에 이미 한 번 강한 폭풍을 겪은 상황이다 보니 그렇게 놀라울 부분들이 없는 것이죠. (두 주에 영화를 열 편 보는 기막힌 상황이 벌어지다 보니, 이제는 4편 정도는 좀 아슬아슬하다 싶은 정도 입니다.) 아무래도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개봉관을 찾는게 더 힘들기는 했습니다. 아무래...

홍상수 감독의 신작,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 스틸컷입니다.

 이 영화 제목을 보면서 띄어쓰기가 하나도 없는게 그냥 잘 못 쓴건가 싶었습니다. 그런데 저게 제목이 맞다는군요;;; 배우는 달라졌는데, 영화 이야기는 거의 과거 작품들과 비슷합니다.

역린 - 캐릭터의 매력을 스토리가 다 까먹는 영화

 새로운 주간입니다. 상당히 독특한 주간인데, 꽤 커보이는 영화 둘이 전부 한국영화인 상황이죠. 아무래도 상황이 이렇다 보니 나름대로 상당히 재미있는 상황이 되기는 했죠. 게다가 나름대로 잘 피해갈 수 있는 상황이 되기도 했고 말입니다. 사실 이런 주간이 좋은게 영화는 이래저래 피해갈 수 있는 방법이 자주 보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물론 이 오프...

"역린" 예고편입니다.

 지금 이 글을 쓰면서 알게 된 사실인데, 이 작품에 관련된 창 역시 같이 띄워놓았다가 없어진 상황입니다. 이유는 모르겠으나 알아서 창이 닫히는 증상이 계속해서 벌어지고 있죠. 지금 쓰고 있는 컴퓨터가 정말 손속을 봐줄 수 없는 고물이기 때문에 문제의 증상이 나는 이유가 있기는 합니다. (이걸로 업무를 보려니 정말 속이 터지죠. 알아서 오류가 ...

현빈의 "역린" 캐릭터 포스터

 지금 알아서 창이 닫히는 버그가 발생해서 죽어가고 있습니다. 벌써 세개나 날렸죠. 어쨌거나 기대작입니다. 분위기가 맘에 들거든요.

시간을 거스르는 스릴러? "열한시" 스틸샷입니다.

 맥스무비에서 이 영화 제목 가지고 공모를 했던 기억이 납니다. 당시에 굉장히 여러가지 제목이 있었는데, 결국 열한시로 결정 되었나 보군요. 내일 오전 11시로 시간 이동에 성공한 연구원들이 CCTV속에 벌어진 살인사건을 막기 위해 노력한다는 이야기라고 하는데 말이죠......글쎄요;;;

우리 선희 - 찌질하지만은 않은 세 남자 이야기?

 홍상수 감독 영화를 1년에 거의 두 편을 볼 수 있으리라는 생각은 해 본 적이 없습니다. 이번이 정말 대표적인 경우가 되었다고 할 수 있는 상황이 되었죠. 개인적으로 이 영화의 경우에는 상당히 독특한 경우라고 할 수 있는데, 솔직히 이 영화의 개봉관을 찾아다니는게 그렇게 어려운 상황은 아니라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그래도 가까운 극장에서는 ...

홍상수 감독의 신작이 나옵니다 "우리선희" 사진들입니다.

 홍상수 감독은 정말 꾸준한 감독입니다. 1년에 최소 한 편은 극장에 걸리고 있는 상황이니 말이죠. 게다가 영화 자체는 또 굉장히 독특하고 말입니다. 남자들이 다 찌질하다는 공통점도 있고 말입니다. 웃기는게, 이 작품에는 아예 거의 홍상수 드림팀에 이제는 정재영씨까지 나오더군요. 정말 무섭게(?) 밀어붙이는 영화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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