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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영 감독의 "블랙머니"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네요.

 솔직히 정지영 감독은 좀 미묘하긴 합니다. 남영동이나 부러진 화살 모두 상당히 이야기가 주로 사회성 짙은 상황이긴 한데, 그 이후로 너무 멀리 갔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블랙 머니 라는 영화를 하기로 한 바 있습니다. 저축은행 사건을 조사하는 검찰의 내부 갈등을 그린 영화라고 하더군요. 이하늬는 변호사 역할을...

정지영 감독의 신작 이야기가 나왔네요.

 개인적으로 정지영 감독은 좀 미묘한 구석이 있어 보이는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일단 그래도 부러진 화살 같은건 나름 잘 만들었다는 생각을 하긴 했는데, 그 다음에 나온 남영동은 너무 독하다는 느낌도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 이후에는 오히려 작품이 거의 없는 상황이다 보니 오히려 할 이야기가 더 없는 상황이 되기도 했고 말입니다....

남영동1985 - 잔혹하고 불편함을 귀신같이 전달하는 이야기

 이번주는 정말 묘한 주간입니다. 제가 보려고 예정하고 있는 영화가 서로 극명하게 다른 영화라고 할 수 있어서 말이죠. 물론 다른 한 편의 영화는 영 걱정이 되는 영화이기는 합니다. 다른 무엇보다도 그나마 평가가 좋아서 보려고 하는 상황이기는 한데, 그 평가가 대부분 그쪽 영화에 대단히 익숙한 분들이 내리고 있는 평가여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남영동1985" 포스터 두 장 입니다.

 이 영화도 개봉이 정말 얼마 안 남았습니다. 사실 이미 예매를 마쳐 놓은 상황이죠. 시사회를 여러 번 열던데, 제가 원하는 시간대가 없어서 그냥 예매 하고 말았습니다. 평이 꽤 괜찮던데, 어떤 영화가 될 지는 아직까지도 모르겠습니다;;;

김근태 선생의 기록을 영화화 하다, "남영동" 사진들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길게 설명하기가 애매합니다. 그냥 바로 사진 갑니다. 제가 말 잘못 꺼냈다가는 또 신나게 달려들겠죠. 영화 뚜껑도 못 열어봤는데, 당하기는 억울해서 말을 아끼기로 하겠습니다.P.S 또 누구 한 분 오셨네요. 몸살이 난 관계로 일일이 대처가 힘들어서 잠시 덧글을 잠가놓겠습니다. 오늘 상태가 완전 우울하네요;;;

부러진 화살 - 우린 이런 세상에 산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이 영화를 보리라는 생각은 거의 안 하고 있었는데, 어쩌다 보니 결국에는 보게 되었죠. 이 영화가 상당히 궁금했던 면도 있고, 아무래도 제 트윗의 성향상 이 영화를 밀어주는 측면도 굉장히 많았고 말입니다. 안성기씨가 오랜만에 제대로 된 정극에 출연을 한다고 해서 한 번 보기로 한 것도 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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