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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레거시"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사실 이건 언리미티드 에디션 갔던 날, 노원구와 도봉구 전체를 다 헤매고 다니다 사게 된 물건입니다. 저는 일반 케이스로 샀습니다. 그냥 그렇더군요. 서플먼트가 좀 있습니다. 다만, 음성해설에는 자막 지원이 안 되더군요 ㅠㅠ 유니버셜 디스크는 참 묘하긴 해요. 뭔가 있어 보이는 듯 하면서도 지저분하거든요. ...

"윈드리버"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이 타이틀도 결국 나온다 나온다 하더니, 결국 일자 잡았네요. 정말 사고 싶기는 한데, 저는 스틸북이 정말 싫어서 말이죠;;; 패키지가 네 종류나 나옵니다.디스크 정보• DISC 1 : 감독판 (칸 영화제 및 북미 개봉 버전, 107분)• DISC 2 : 국내 개봉 무삭제판 (선댄스 영화제 프리미어 버전, 112분) (쿼터슬립 패키지...

윈드 리버 - 사건을 움직이는 사람들

 솔직히 이번주에 영화가 이런 식으로 미친듯이 불어나리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정말 미친듯이 불어나는 상황이 벌어지고 말았죠. 결국에는 나름대로 타이밍 구성을 하는 상황이 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만 그래도 아무래도 소화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그만큼 많은 영화들이 한 번에 왔다갔다 하는 상황이기도 ...

컨택트 - 내밀하면서도 흥미로운 영화

 이 영화에 관해서 가장 아쉬운 것은 역시나 제목 입니다. 원래 제목도 나쁘지 않기는 하지만, 이번 제목의 경우에는 이미 과거에 있던 작품의 제목을 다시 가져온 셈이니 말입니다. 이 문제로 인해서 영 미묘하게 다가오는 느낌이 너무 많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는 나름대로 많은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다 보니 일단 ...

제레미 레너가 권투 영화에 나오는군요.

 제레미 레너는 이래저래 다양한 영화에서 꽤 괜찮은 연기를 계속해서 보여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몇몇 언행들이 약간 문제가 되고 있기는 합니다만, 실제로 상황 자체가 엉망으로 치닫는 경우는 그다지 많지 않았죠. 아무튼간에, 오랜만에 슬슬 원톱 이야기가 다시 나오고 있습니다. 다만 이번 영화 역시 아주 큰 규모의 영화라고 말 하기에는 아무래도 한계...

제레미 레너의 신작, "Kill The Messenger" 입니다.

 제레미 레너는 최근에 영화 선택에 관해서 꽤 괜찮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어벤져스에서 확실히 한 자리를 잡아놓은 상황이고, 아메리칸 허슬 같은 영화에서도 자신의 존재를 확실히 각인시키는 힘을 보여주기도 했고 말입니다. 솔직히 일각에서는 군바리가 잘 어울리는 배우라고 하는 경우도 많기는 하죠. 하지만 전 이제는 슬슬 올라운드 플레이어중 하...

아메리칸 허슬 - 화려한 배우들이 보여주는 찌질한 사람들 이야기

 이번주에는 정말 좋은 영화들이 넘치고 있습니다. 사실 최근에 계속 좋은 영화들이 개봉하고 있죠. 아무래도 영화제 공개된 영화들이 줄줄이 올라오는 분위기인데, 아무래도 전 이미 다 영화제에서 봐서 좀 쉽게 가고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해도 벗어나기 쉽지 않은 경우가 이번주 같은 경우입니다. 결국에는 한계가 될 수 밖에 없는 주간이라고 할...

본 레거시 - 명료함과 내밀함이 뒤섞인 스릴러

"본 레거시" 새 이미지 입니다.

 이 영화, 솔직히 좀 걱정이 됩니다. 아무래도 감독이 액션 영화와는 거리가 먼 토니 길로이라는 점 때문이죠. (물론 그렇다고 해서 그가 스릴러도 못 한다는 이야기는 절대 아닙니다.) 한가지 확실한건, 생각보다 이 자리에 제레미 레너가 생각 이상으로 잘 어울린다는 점이랄까요.

제레미 레너의 원톱! "본 레거시" 새 예고편입니다.

 이제 제레미 레너는 거의 최고의 배우 입니다. 미션 임파서블에서 흔히 말 하는 블록버스터 영화도 얼마든지 소화를 해 낼 수 있고, 연기적인 면에 있어서 역시 잘 해 낼 수 있다는 사실을 이미 증명을 한 바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또 어떤 영화가 될 지 정말 기대가 되는데, 솔직히 걱정이 되는건, 이 영화의 감독이 토니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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