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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보카머스 - 공포와 수사물의 괜찮은 결합

 여름 공포영화를 두고 뭘 볼 것인가에 관한 고민은 일종의 연례 행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름에는 한 편쯤 봐줘야 맛이라는 생각을 슬슬 하기 시작한 것이죠. (솔직히 과거와는 굉장히 달라진 부분이기도 합니다. 과거에는 공포영화라면 무조건 패스라는 식으로 갔었으니 말입니다.) 솔직히 올해는 국내 공포영화들이 약간 미묘한 구석이 있는 통에 결국에...

론 레인저 - 평범하기 짝이 없는 블록버스터

 개인적으로 한주에 한 편이 가장 편하기는 합니다. 다른 것 보다도 예매 찍기가 정말 어려워서 말이죠. 특히나 일주일에 세 편이 들어가게 되면 예매는 정말 산으로 가게 됩니다. 저번주의 경우에는 주말에 또 어디를 다녀오는 통에 그걸 처리 하는 것 자체가 상당히 애매한 상황이 되어버리기도 했고 말이죠. 물론 나름대로의 방식으로 잘 방어 해 내기는...

"페르시아의 왕자" 새 스틸입니다.

 일단 페르시아 왕자라는 영화가 개봉된다는 소식을 몇번 전했고, 제작자가 제리 브룩하이머라는 이야기까지는 했는데, 감독이 마이크 뉴웰이더군요. 해리보터와 불의잔과 도니 브라스코를 연출했던 바로 그 감독 말입니다. 의외로 이 영화 대단할지로 모르겠다는 생각이 불현들 들고 있습니다 그려...... 사실 이 외에는 할말도 없고 해서 바로 사...

"페르시아의 왕자" 포스터2개 + 스틸입니다.

 뭐, 포스팅거리가 없습니다. 그래서 DVDprime에 갔더니, 고맙게도 페르시아의 왕자 포스터가 있더군요. 일단은 이 영화는 제이크 질렌할이 나오고, 벤 킹슬리가 악당으로 나오더군요. 제이크 질렌할이야 그렇다고 치는데, 벤 킹슬리는 간디로 기억을 하는데, 최근에는 거의 악당으로 나오는 듯....... 아무튼간에, 할 말도 별로 없고 ...

"페르시아의 왕자" 제작영상!

 뭐, 이미 여러번 포스트를 했습니다만 제리 브룩하이머는 말 그대로 마이다스의 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작을 하고, 그리고 상당히 많은 액션영화를 말 그대로 찍어내는데 공헌을 했으니 말입니다. 물론 망한 영화라던가, 안 땡기는 영화도 간간히 있기는 합니다만, 그렇다고 이 여활르 안 볼수는 없죠. 게다가 이 영화는 이미 촬영을 한창 하고 있는...

제리 브룩하이머의 또 다른 도전, "G-Force"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이미 제리 브룩하이머는 디즈니와 작업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 유명한 캐리비안의 해적이 그것이죠. 심지어는 디즈니는 이 영화가 개봉한 이후로 자사 내의 놀이공원인 디즈니 월드에 있었던 캐리비안의 해적 놀이기구를 영화 장면에 맞춰서 개조를 하기도 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제리 브룩하이머가 아이들 영화를 만드는 것이 좀 특이하다면 할 수...

설마....이거 판타지아 실사인가;;; "마법사의 제자" 스틸샷!!!

 개인적으로 최근에 개봉할 영화인 노잉에 관한 기대를 상당히 많이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소식통에 의해서 결말은 이미 알고 있습니다만 여기에는 공개하기는 좀 애매하군요. 아무튼간에, 확실히 니콜라스 케이지가 다시 자리를 잡아가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런 미묘한 영화도 나오는군요. 솔직히 미묘하단 것은 역시나 제목때문이죠. 제목이 ...

"페르시아의 왕자" 새 스틸컷!!!

 솔직히 이 작품이 감독이 마이클 베이가 아니라는 사실은 조금 아쉬운 부분이기는 합니다. 일단 액션에 일가견이 있는 정도가 아니라, 액션의 신이라고 할 수 있는 경지에 이른 감독이니 말입니다. 하지만 이미 캐리비안의 해적의 감독인 고어 버빈스키도 이미 제리 브룩하이머를 만나서 정말 떼돈을 벌어들인 영화를 만들어 냈고, 이 작품이 말 그대로 정말...

'페르시아 왕자"의 이상한 홍보전략이야기

 페르시아의 왕자도 현재 촬영중입니다. 이 작품의 제작자는 바로 제리 브룩하이머라는 점이죠. 그래서 더욱 기대되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솔직히, 액션적인 면에서 상당한 강점을 보이는 제작자가 있다는 것이 그렇게 많은 일은 아니니 말입니다. 그리고, 게임에서 이미 그 액션성을 작품이, 바로 그러한 제작자 손에서 만들어진다는 것은 결국에는 액션성...

제리 브룩하이머의 신작! "G-Force" 예고편입니다

 새해 첫날 방문자수는 저도 상당히 놀랬습니다. 그리고 덧글 수준에도 놀랐습니다. 정말 미안한 이야기 이지만 정말 수준 낮더군요. 자기 이야기와 조금만 다르면 그냥 미친듯이 욕하고 말이죠, 심지어는 글의 수준 어쩌구 하는 분이 또 생기지를 않나, 예의라곤 없더군요. 지금 남아있는 덧글들은 말 그대로 '그나마' 나은 수준들 입니다. 평소같았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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