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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키퍼스 와이프 - 평범하지만 그래도 울림이 있는 영화

 이 영화도 결국 개봉 일정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사실 좀 놀랐습니다. 아무래도 워낙에 좀 된 영화이다 보니 개봉 못 할 거라고 생각을 했었던 작품이기도 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리스트에 올라온 상황이 되었고, 개봉을 할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이로 인해서 이번 영화를 어느 정도 기대를 하는 상황이 되기도 했죠. 물...

미스 슬로운 - 믿음은 사람을 어디까지 가게 하는가

 결국 이 작품 역시 영화제로 처리하게 되었습니다. 워낙에 궁금해 하던 작품이기도 했기 때문에 그냥 넘어갈 수가 없는 상황이 되어버려서 말이죠. 솔직히 이 영화 역시 조만간 개봉할 것으로 이미 확정된 작품이기는 합니다만, 요즘 영화표 가격이라는게 그냥 막 끊어놓기에는 아무래도 미묘한 구석이 많아서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싸게 볼 수 있을 때 ...

제시카 차스테인의 신작, "Miss Sloane" 입니다.

 오랜만에 다시 제시카 차스테인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상당히 느지막하게 뜬 배우입니다만, 연기력 면에 있어서 정말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배우이기도 하기 때문에 아무래도 최근에 크게 삐끗한 헌츠맨 외에는 그래도 평가가 나쁘지 않은 편입니다. 이 영화 관련해서도 아무래도 기대가 되는 면이 있는데, 생각 이상으로 매우 날카로운 영화가 될 거라는...

제시카 차스테인의 신작, "The Zookeeper's Wife"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랜만에 제시카 차스테인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다만 이 영화의 감독도 이야기 해 볼만 하죠. 니키 카로 라는 감독으로 노스 컨트리, 웨일 라이더 같은 걸출한 영화를 만든 바 있는 여감독 입니다. 동명의 소설이 원작이며, 바르샤바의 동물원 사육사들이 2차대전 당시에 동물들을 구해주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그나저나.....저 헤어스...

크림슨 피크 - 호러가 가미된 싸이코 로맨스

 이번주도 상당히 묘한 영화들의 주간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궁금한 두 편만 일부러 고른 상황인데, 그 중에 이 영화가 끼게 되었습니다. 사실 북미에서 흥행이 그냥 그런 고나계로 좀 아쉬운 측면이 있기는 한데, 그 문제로 인해서 대체 어떤 형태의 영화가 될 것인가에 관해서 약간 고민이 되는 부분들이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이 특성으로 인해서 ...

마션 - 웃음과 긴장의 환상적인 조합

 이번주 최대 기대작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원작부터 읽어 봐야 하는가 하는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만, 그냥 넘어가기로 했습니다. 일단 나름대로 기대가 되는 작품이기는 하지만, 역으로 소설 읽고 영화를 보게 되면 오히려 감흥이 줄어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좀 들기도 했고 말입니다. 이 특성에 관해서는 참으로 다양한 이야기를 할 수 있...

코믹콘에서 공개된 몬도의 "크림슨 피크" 포스터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또 하나의 기대작이죠. 포스터들 역시 절대로 만만하지 않습니다. 이런 포스터들......안됩니다. 기대감이 너무 높아지거든요;;;

리들리 스콧의 "더 마션" 스틸컷들입니다.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나올 때가 슬슬 다가오고 있죠. 화정에 불시착한 사람이 살아남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인터스텔라 - 2001 스페이스 오디세가 좀 더 극영화 같았다면........

 드디어 이 영화가 개봉을 할 때가 다가왔습니다. 말 그대로 예매를 위해서 거의 잠복하고 있는 수준으로 가고 있고, 다른 한 편으로는 이 영화를 어디서 봐야 하는가 하는 상당한 고민도 같이 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스타리움 내지는 새로 생긴 롯데시네마에서 봐야 하는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고 있으면서도 아이맥스 카메라로 찍은 것들도 있기 때문...

리들리 스콧 신작인 "The Martian"에 제시카 차스테인도 물망에 올랐다고 하네요.

 리들리 스콧 영감님은 정말 바쁜 시기를 지나시고 계십니다. 제가 아는 프로젝트가 이제는 네개를 불어난 상황에서 곧 엑소더스가 개봉할 예정이고, 그 다음에 준비되고 있는 영화들도 한둘이 아니니 말입니다. 이제는 살아만 계시라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의 나이가 되어가는 판이라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부분들도 있기도 합니다. 아무튼간에, 차기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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