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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 드라이버 - 매우 신나면서도 긴장감 넘치는 영화

 이번주도 만만한 주간이 아닙니다. 다행히 이 영화의 경우에는 정말 매력적인 상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정말 기묘한 영화이기도 해서 아무래도 애매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일단 매우 기대작이었던 터라 도저히 피해갈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다행히 이번주에 개봉하는 영화중에 나...

제이미 폭스의 신작, "Sleepless"입니다.

 오랜만에 제이미 폭스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최근에 묘하게 큰 영화에서는 보기 힘든 연기 잘 하는 배우이죠. 다만 최근에 국내에 잘 들어오지 않는다는 것이 아무래도 걸리는 사람이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이 문제로 인해서 좀 아쉽게 다가오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는 미셸 모나한과 같이 나오는 상황이 되기도 했습니다. 해당 지...

과연 이번에는 좋은 모습이 나올까? "ANNIE"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전 구작 애니를 본 적이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그 작품은 그다지 마음에 드는 작품이 아니었죠. 물론 꽤 오래전에 봤기 때문에 기억이 많이 나지는 않지만, 작품 자체의 분위기가 대단히 미묘하다는 생각을 했었거든요. (그게 어떤 구작인지도 확실치 않습니다;;; 제 기억에는 극장판이라고 기억을 합니다만) 아무튼간에, 헐리우드에서는 애니라...

"자헤드" DVD를 구매했습니다.

  솔직히 이 타이틀, 블루레이도 나와있는데 구매하기가 미묘한 물건이기는 했습니다. DVD는 음성해설에 자막이 있는데 서플먼트가 거의 없고, 블루레이는 서플먼트가 더 있는데 음성해설에 자막이 없죠. 결국 고화질과 서플먼트를 택하는가, 음성해설 두개 자막을 택하는가의 문제가 되었죠. 결국 전 선택을 했고 말입니다. 전 몰랐는데, 샘 멘데...

제이미 폭스의 뮤지컬 영화? "애니" 입니다.

 이 영화, 심상치 않습니다. 제이미 폭스야 그렇다 치지만, 이 영화의 제작자에 이름을 올린게 윌 스미스와 Jay-Z 더군요. 이 영화의 불안 요소라면 최근에 출연하는 영화마다 문제가 생기고 있는 카메론 디아즈랄까요......

화이트 하우스 다운 - 신나는 미국 만세

 이번주는 굉장히 독특한 주간입니다. 보통 영화 개봉 주간이 되면 영화를 무엇을 볼 지 결정을 하게 되는데, 이 경우에는 구작이 1번이 되어 버리는 매우 묘한 상황이 되어버렸고 말입니다. 그 이야기는 나중에 하겠지만, 상당히 기묘한 기분이기는 합니다. 게다가 이 영화의 경우는 일종의 초치기 형태로 거의 비슷한 소재를 가지고 개봉을 한 영화가 이...

장고 : 분노의 추적자 - 쿠엔틴 타란티노식 서부극

 이번주는 영화가 딱 두 편입니다. 개인적으로 굉장히 기대하고 있는 작품이 둘 인지라 절대 놓치지는 않을 겁니다만, 올해 들어 오랜만에 숫자가 줄어서 좀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세 편 이상 넘어가면 정말 만만하게 볼 수 있는 건 아니더라구요. 여섯편쯤 들어가기 시작하면 이제 정말 눈치작전 그 이상으로 흘러가기도 하고 말입니다. 어쨌든지간에 ...

롤랜드 에머리히가 빠른 액션을? "화이트 하우스 다운" 스틸컷입니다.

 웬일로 롤랜드 에머리히가 백악관이 습격당한다는 테마를 골랐습니다. 이런 스타일은 꽤 스피디하게 전개가 되는 경우가 많은데, 과연 어떤 스타일이 될 지가 굉장히 궁금해 지더군요. 적어도 롤랜드 에머리히가 재능이 아주 없는 양반은 아닌 상황인지라, 영화를 영 엉망으로 낼 거라는 생각은 안 합니다. 그래도 걱정이 되기는 해요.

"장고 : 분노의 추적자"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준비 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기대가 많이 되는 영화죠. 그나저나 이글루스......여러장 올리기가 나날이 느려지는군요. 게다가 인식 못하는 경우도 점점 늘고 있고 말이죠.

스트레스를 부르는 그 이름 직장상사 - 공감과 웃음은 다른가

 뭐, 그렇습니다. 이번주는 배치가 상당히 좋죠. 개인적으로 보기에는 가장 좋은데, 리뷰 쓰기에는 굉장히 불길한 조짐이기도 하죠. 팔리는 영화의 공식은 이미 정해져 있는 상황인지라, 이런 것에 관해서 똑같은 이야기를 또 하려고 하면 굉장히 힘들어서 말입니다. 적당히 때우면 그만이기는 하지만, 그게 다 해결이 되는 상황이 아니라서 말이죠. 아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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