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제임스맥어보이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글래스 - 한 이야기의 끝이긴 한데......

 드디어 이 영화가 개봉합니다. 개인적으로 이번달에 가장 궁금한 영화중 하나인데, 개봉일이 의외로 늦게 확정된 케이스이기도 합니다. 덕분에 한 주에 영화가 세 편이 몰리는 일이 발생한 첫 주이기도 하죠. 사실 좀 많이 피곤한 주간을 거쳐와서 좀 아쉽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게다가 이 글을 쓰는...

"글래스" 스틸컷 입니다.

 드디어 M.나이트 샤말란의 또 다른 세계관의 영화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언브레이커블의 속편이자, 23 아이덴티티와 또 다른 접점을 지닌 영화가 나오는 것이죠. 정말 이 영화는 기대를 안 할래야 안 할 수가 없네요..

"그것 파트2"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네요.

 사실 그것 1편 때에는 1편의 성공시에 개봉하게 될 거라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정말 터져버렸죠. 평가도 좋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덕분에 캐스팅 이야기가 나와게 되었죠. 일단 베벌리의 성인 역할은 제시카 차스테인이 확정된 상황이라고 합니다. 빌의 성인 역할에 제임스 맥어보이가, 리치 성인 역할에 빌 헤이더가 논의중...

"글래스" 촬영장 사진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가 나옵니다. 언브레이커블 이후 속편 이야기가 뜸 하다가 결국 23 아이덴티티 나오고 나서야 속편이 나오게 되었네요. 티져 포스터도 나왔습니다. 일단 저는 무척 보고 싶습니다.

아토믹 블론드 - 액션으로서도 합격점이지만 의외로 치밀한 이야기에 더 놀라게 되는 영화

 결국 이 영화 역시 리스트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사실 이번주에 가장 궁금한 작품은 이 작품이기는 합니다. 물론 영화의 이야기가 궁금한 것은 아니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워낙에 많은 작품들이 줄줄이 끼어 있는 것은 그다지 좋은 일이 아니라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몇 가지 더 궁금한 작품들이 있는 상황이기도 했습니다만, 이제 ...

23 아이덴티티 - 의외의 웰메이드 스릴러

 솔직히 이 영화는 피해가고 싶었습니다. M.나이트 샤말란의 전작이 더 비지트는 꽤나 잘 만든 영화였습니다만, 한편으로는 제가 매우 힘들어하는 장면들도 꽤 있었기 때문이죠. 잘 넘어가는 공포영화라고 말 하기에는 약간 미묘한 면이 있었달까요.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 아무래도 넘어가야 하는 것 아닌가 싶었습니다만, 해외 평가와 흥행면에서 매...

샤말란 감독의 신작, "스플릿" 입니다.

 오랜만에 M.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영화를 소개하면서 덜 걱정이 되고 있습니다. 얼마 전 나왔던 더 비지트가 정말 잘 나왔기 때문이죠. 좀 지저분한 면을 가진 영화이기는 했지만, 그래도 눈을 뗄 수 없게 하는 흥분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영화가 가져야 하는 흥분에 관해서 드디어 다시 자리를 잡은 영화라고 할 수 있었죠. 드디어 이 라인을...

다니엘 레드클리프 + 제임스 맥어보이의 "Frankenstein" 촬영장 사진입니다.

 참고로 위에 소개한 두 배우는 각각 프랑켄슈타인의 조수인 이고르, 그리고 프랑켄슈타인 박사로 나옵니다. 두 사람중에 프랑켄슈타인이 나오는건 아니더군요. 흔히 말 하는 공포 내지는 스릴러물의 분위기로 직접 갈건가 봅니다. 그 프랑켄슈타인보다는 이쪽이 더 마음에 드는 대목이죠.

다니엘 레드클리프의 신작, "프랑켄슈타인" 촬영장 사진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나름대로의 기대작이랄까요. 일단 이번에 다니엘 레드클리프는 프랑켄슈타인박사의 하인으로 나온다고 합니다.

필스 - 독하게 보이려 노력하는 영화

 뭐, 그런겁니다. 지금 이 오프닝을 쓰고 있을 때 다른 영화 오프닝도 네개나 되고 있는 상황을 겪고 있죠. 사실 애매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다른것보다도 이미 이 주간에 영화가 세편이나 있는데, 지금 계산으로는 네편으로 불어나버린 상황이니 말입니다. 게다가 거의 대부분이 극장 개봉이 될 것 같은 영화들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사실...
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