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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 그레이트 앤드 파워풀 - 동화의 프리퀄은 어떻게 만들 것인가에 관한 대답

뭐가 어찌되었건 웬지 흥미가 가는 영화...."스프링 브레이커스" 사진들입니다.

 뭐, 일단 내용부터 설명을 좀 하자면, 이 영화에서는 졸업여행을 온 여대생들이 레스토랑을 털다가 걸려서 교도소에 갔다가, 어떤 양반이 보석금 대신 내주는 댓가로 누굴 죽여달라는 청탁을 받는다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그런데 말이죠......이미지가 좀 셉니다. 이미지만 보면 뭐.......또 다른 의미의 기대작인거죠 뭐.

혹성탈출: 진화의 시작 - 프리퀄의 존재 이유란 이런것!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볼 맘이 별로 없었습니다. 솔직히 이번주에 이 영화 외에는 한 편이 더 있기는 합니다. 물론 애니메이션이죠. 그 이후로 한동안 영화가 없어서 그냥 마음을 비우고 있었습니다만, 결국에는 이 영화를 보게 되었습니다. 제가 자주 가는 커뮤니티의 강력 추천이 계속 있어 와서 말이죠. 하지만, 아무래도 개인적으로는 이 작품이 영 ...

127시간 - 한 남자의 지독한, 그리고 예술적인 사투

 드디어 첫 리뷰 입니다. 물론 1월 1일에 라스트 갓파더 리뷰가 올라가기는 했지만, 리뷰 자체는 12월 31일에 이미 완성된 버젼이죠. 그래서 아무리 해도 이 리뷰가 올해 최초의 리뷰라고 할 겁니다. 게다가 이 영화가 좀 더 괜찮은 영화라는 판단이 들어서 말이죠. 여담인데, 그런 고로 이번에는 국내 포스터를 쓰지 않았습니다. 국내 포스터는 너...

제임스 프랑코 + 대니 보일! "127Hours"입니다.

 개인적으로 대니 보일의 영화는 참 힘들게 보는데도, 또 보게되는 그 무언가가 있습니다. 아무래도 물론 그 문제는 28일후부터 시작이 되었죠. 솔직히, 전 이런 영화 좀 너무 힘들어 하는 것이 있어서 말이죠. 글너 공포 나오는거 별로 안 조하애헛 ㅏㅁㄹ이비낟. 아무트간에, 과연 이 영화가 어떻게 나올지 정말 기대가 되는군요. 뭐, 한자...

"127 Hours" 예고편입니다.

 오랜만에 대니 보일 감독이 돌아오면서, 이번에도 역시 특이한 주제를 골랐다 싶었습니다. 사람이 탈출 할 수 없게 되엇을 때, 어떻게 살아 나왔는가에 관해서 이렇게 특이한 주제를 고를 수 있는 감독도 드뭅니다. 게다가 이 영화가 아무리 실화를 바탕으로 해도 그렇다고 할 수 있죠. 뭐, 그렇다고는 해도, 전 이 영화가 전후로 해서 풍광이...

대니 보일 감독의 또 한 번의 도전, "127Hours" 입니다.

 결국에 얼마 전에 슬럼독 밀리어네어의 블루레이를 사 버리고 말았습니다. 뭐, 이 영화가 아카데미 상을 받은 것은 굉장히 유명한 일이기는 하죠. 당시에 굉장히 좋은 작품이 많았는 데에도 불구하고 그 사이를 뚫고 이 영화가 성공을 거뒀으니 말입니다. (정작 인도쪽에서는 오히려 별로 안 좋아하는 영화라고 하더라구요;;;) 아무튼간에, 대니...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 아름다운 풍광, 지루한 스토리

 드디어 이번주 개봉작입니다. 그런데 영화 외적인 걸로 놀란게 하나 있는데, 바로 대한극장입니다. 이번에 이런 저런 이유로 대한극장을 예약을 했는데, 여기 조조가 4000원이더라고요. 물론 예약금액이 500원이 올라오는데, 그래도 500원 쌉니다. 요즘 조조가 5000원인 것을 생각을 해 보면, 상당히 놀라운 일이죠. 집 근처의 영화관이 조조로...

밀크 - 논쟁이 될 수 있는 한 사람의 이야기

 개인적으로 게이가 어쩌고 하는 입장은 아닙니다. 게이가 싫은 것은 아닙니다. 다만, 그렇다고 해서 제가 좋아하는 것도 아니죠. 그냥 그렇고 그런 사람들이지만, 다만 제 취향은 아니라는 것 정도로 해석을 내리고 있는 사람들 입니다. 솔직히, 그런 면에 있어서 이 영화를 평가를 내리는 것은 전 하 수 없을 것 같기는 합니다. 제가 알 수 없는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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