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제작루머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저스티스 리그" 대규모 재촬영으로 엔딩까지 바꿨다?

  현재 저스티스 리그는 조스 웨던 손에서 완성작업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잭 스나이더가 가족 문제로 인해서 하차한 상황이다 보니 결국에는 공이 조스 웨던에게 넘어가버린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영화게 가져가는 이야기가 변경 될 거라는 이야기가 정말 파다한 상황입니다. 심지어는 재촬영 규모도 역대...

"에이리언" 시리즈 리부트?

 개인적으로 에이리언 커버넌트와 프로메테우스는 꽤 괜찮은 새로운 이야기라고 생각했습니다만, 결국에는 흥행에서 그다지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사실 프로메테우스때도 흥행이 좋지 않아 엔지니어의 이야기를 더 하는 것 보다는 그냥 에일리언을 등장 시키는 방향으로 가버렸는데, 이번에도 평가가 좋지 않아서 결국 방향이 또 다시...

리들리 스콧 曰, "에이리언 시리즈에 다시 리플리를 출연시킬 방법이 있다!"

 에이리언 커버넌트는 잘 만든 영화이기는 했습니다만, 차기작에 관한 지점에서는 약간 묘하게 다가오는 작품이기도 했습니다. 환상적인 화면과 음험한 분위기는 정말 최고라고 할 수 있었지만 정작 영화가 가져가야 하는 공포라는 지점에 관해서는 좀 애매했으며, 프로메테우스가 가져갔던 온갖 내용들에 관해서 그냥 적당히 처리 해버렸다는 생각이 더 강하게 들...

마이클 베이 曰, "더 록 속편에 대한 아이디어가 있다!"

 더 록은 솔직히 제가 과거에 봤을 때는 그렇게 확 와닿는 영화라고 하기에는 약간 애매하기는 했습니다. 사실 가스에 얼굴이 녹아내리는 모습을 보면서 좀 놀란 면도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하지만 최근에 영화를 보게 되었을 때는 오히려 상당히 매력적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 작품이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이 기사가 그렇게 탐탁...

댄 애크로이드가 "고스트 버스터즈" 리메이크판 감독을 비난했더군요.

 개인적으로 고스트 버스터즈 리메이크판은 좋다고 말 하기 힘들었습니다. 물론 영화 자체가 아예 못 볼 물건은 아니었습니다만, 이상하게 방향을 못 잡은 듯한 느낌이 매우 강해서 말이죠. 그 속편이 나온다 만다 하는 이야기가 계속해서 있는 가운데, 과연 새 영화가 어디로 갈지 좀 궁금하기는 합니다. 하지만 일단 댄 애크로이드가 직접적으로 감독인 폴...

"엽문 4"에 성룡이 나온다?

 현재 견자단의 엽문 4편이 준비중입니다. 솔직히 전느 2편을 극장에서 보고 도저히 좋다는 생각이 안 들어서 3편도 기피한 상황이기는 하기 때문에 아무래도 손이 잘 가는 작품이 아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무술 영화가 계속 나온다는 점에서, 그리고 무술에 온전하게 집중하는 몇 안 되는 작품이라는 점에서 그나마 이 작품을 옹호할 수 있는 상황이 되...

007 25편 관련 루머가 돌고 있습니다.

 현재 007 시리즈의 속편은 준비 단계입니다만, 배우 출연 문제도 아직 정리 되지 않은 상황이기도 합니다. 다니엘 크레이그가 다시 출연 하기로 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만, 해당 문제가 다시 아니라고 하는 이야기도 나와서 말이죠. 일단 공식적인 쪽만 믿어야 하겠다는 생각이 점점 들고 있는 가운데, 그보다 더 문제가 되는 것은 역시나 이번 작품의...

데이빗 핀처 曰, "월드 워 Z 속편에 관심 있다!"

 월드 워 Z는 현재 상황이 그렇게 좋게 보이지 않기는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의 개봉 예정일이 미확정으로 바뀐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결국에는 현재 준비되고 있는 것이 별로 없거나, 되었다고 하더라도 이런 저런 다른 문제로 마구 밀리고 있는 상황이 되고 있는 것이죠. 이 문제로 인해서 영화를 기대하기 힘든 상황이 되어버린 상황입...

"진격의 거인" 헐리우드판?

 진격의 거인 실사 일본판은 정말 더럽게 재미없는 작품이었습니다. 결국에는 보게 되었는데, 정말 눈 뜨고 볼 수 없는 작품이더군요. 참혹해서 아니라, 보고 있는 관객에게 너무 가혹하게 밀어붙이는 너무 못 만든 영화인 점이 문제였습니다. 게다가 진격의 거인의 이런 저런 다른 이야기들도 작품을 기피하게 되는 면을 가지고 있기도 했...

"곡성"의 리메이크 제안이 왔었다고 하더군요.

 곡성은 많은 분들에게 참으로 다양하게 다가오는 영화였습니다. 제 인상으로는 정말 좋은 영화라고 말 할 수 있었죠. 공포영화를 그렇게 많이 안 본 사람으로서 상당히 편안하게(?) 볼 수 있는 작품이었으니 정말 좋게 다가올 수 밖에 없었죠. 다시 보고 싶은 작품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블루레이 좀;;;) 아무튼간에, 국제적인 평가도...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예스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