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제작루머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곡성"의 리메이크 제안이 왔었다고 하더군요.

 곡성은 많은 분들에게 참으로 다양하게 다가오는 영화였습니다. 제 인상으로는 정말 좋은 영화라고 말 할 수 있었죠. 공포영화를 그렇게 많이 안 본 사람으로서 상당히 편안하게(?) 볼 수 있는 작품이었으니 정말 좋게 다가올 수 밖에 없었죠. 다시 보고 싶은 작품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블루레이 좀;;;) 아무튼간에, 국제적인 평가도...

J.J.에이브럼스 曰, "더 이상 리부트 영화 하고 싶지 않다!"

 J.J.에이브럼스는 다재다능한 감독이자 제작자입니다. 드라마에서도 상당히 많은 면을 보여줬고, 영화판에서도 정말 많은 작품을 만들어냈죠. 다만 약간 미묘한 것은 오리지널 작품이라고 말 할 수 있는 작품은 그다지 많지 않다는 겁니다. 주요 작품이 미션 임파서블 3, 스타트렉 : 더 비기닝, 스타워즈 : 깨어난 포스일 정도이니 말입니다. 그나마 ...

앤드류 가필드가 스파이더맨에서 하차한 이유에 관하여 이런 저런 이야기가 도네요.

 현재 스파이더맨은 홈커밍 이라는 부제를 달고서 진행중인 상황입니다. 이전에 그나마 리부트가 진행이 되었던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의 경우에는 그냥 잊혀진 영화가 되어버리고 있는 상황이 되는 상황이죠.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걱정되는 면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상당히 묘하게 다가오는 면이 있기는 합...

트랜스포머 시리즈를 여전히 마이클 베이가 하길 원한다는 괴소문이 도네요.

 현재 트랜스포머 시리즈는 매우 좋은 흥생성으로 인해서 계속해서 속편이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만 비평면에서는 반대로 점점 더 망해가고 있는 상황이 되어각 있죠. 이 문제에 관해서 매우 묘한 이야기가 여럿 나돌고 있는 상황인 가운데, 마이클 베이는 지금 현재 감독하고 있는 작품을 마지막으로 더 이상 트랜스포머 시리즈를 하지 않기로 이야기가 ...

"본 레거시" 속편 계획이 없다?

 현재 본 시리즈는 아주 확실하게 살아나온 것은 아닙니다만, 그래도 속편의 가능성이 확실하게 열린 상황이기는 합니다. 감독도 일단 전작의 감독이 어느 정도 살려 놓은 상황이고, 배우도 돌아온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스핀오프로 기획된 본 레거시의 경우에는 상황이 좀 다르기는 합니다. 일단 어느 정도 가능성은 열어둔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설국열차"의 TV판이 준비중이라고 하더군요.

 개인적으로 설국열차는 재미있게 보기는 했지만, 두 번 보기에는 약간 미묘한 작품이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가져가고 있는 이야기가 무척이나 흥미롭게 다가오는 면이 있었기 때문이죠. 이로 인해서 영화가 나름대로 가져가는 이야기가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고 말입니다. 다만, 그렇다고 해서 숨겨진 의미를 찾기 위하여 다시 보겠다...

"저스티스 리그"에 그린랜턴이 나올거다?

 현재 저스티스 리그는 일종의 시험대에 올라가 있는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전작 두 편 모두 평가가 좋지 않았고, 이로 인해서 원더 우먼 솔로 영화 역시 아무래도 미묘한 상황에 빠져가고 있는 만큼, 모두가 모여서 나오는 작품이 저스티스 리그가 영화적으로 별로 좋지 않을 거라는 소문이 꽤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심지어는 원더우먼의 내부 시사가 이...

"스타게이트" 리메이크 파토!

 스타게이트는 정말 장구한 시리즈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드라마의 첫 에피소드가 비디오로 나온 것을 처음 봤고, 이후에 영화판을 접한 케이스 입니다. 솔직히 영화판의 오프닝은 좋아하는데, 후반부가 지루해서 아쉬워 하는 작품이기도 하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는 이후에 정말 많은 드라마를 만들어냈고, 이로 인해서 정말 엄청나게 많은 설정...

"데드풀 3" 도 만드나?

 현재 데드풀 2편은 기획단계에서 잡음이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에 관해서 감독과 배우의 견해차가 직접적으로 발생했고, 이로 인해서 감독인 팀 밀러가 하차 하는 상황이 벌어졌기 때문입니다. 이로 인해 새로운 감독이 현재 선택된 상태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2편이 좀 걱정되는 상황이기는 한데, 이런 상황에서...

김지운 감독의 또 다른 차기작 이야기?

 이 글을 쓰고 있는 시점에서 김지운 감독은 밀정으로 또 다시 흥행 감독으로서의 입지를 다진 상태입니다. 저는 그냥 그럭저럭 본 작품이기는 합니다만, 개봉주간을 생각해보면 그래도 가장 괜찮은 작품이기는 했죠. (참고로 이 글을 쓰고 있는 시점은 추석 하루 전입니다.) 아무래도 이 감독의 차기작에 관해서 이런 저런 이야기가 더 있는 상황이기는 한...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