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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 감독이 "학살기관"이라는 작품을 연출 한다고 합니다.

 현재 박찬욱 감독은 "아가씨"를 열심히 만들고 있는 상황입니다. 성적인 면에 관해서 상당한 농후함을 자랑하기는 하지만, 그 이상의 무게를 가진 영화가 될 거라는 이야기도 좀 있어서 말이죠. 이후에 상당히 많은 작품들이 이야기 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한데, 솔직히 그래서 좀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워낙에 많은 프로젝트가 이미 예상 되고 있는 상황...

"기술자들 2"가 나오나 봅니다.

 개인적으로 기술자들은 그냥 그런 영화였습니다. 소위 말 하는 하이스트 무비를 표방하는 듯 하면서도 그 에너지를 제대로 표현하기에는 약간 문제가 있는 영화였달까요. 그래도 경찰의 나름대로 능력 있어 보이는 모습은 참신하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그 외의 것들이 영 아쉽게 다가오는 것이 문제였죠. 국내 흥행이 아주 잘 나온 것도 아니다 보니 아무래도...

블랙 위도우의 솔로 영화가 나온다?

 현재 마블에서는 새로운 히어로들을 열심히 데뷔시키고 있습니다. 일단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가 먼저 테잎을 끊었고, 그 다음에는 앤트맨이 나왔죠. 이제는 닥터 스트레인지와 블랙 팬서가 나올 예정이고, 스파이더맨이 마블 본가에서 재등판 예정이기도 합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오히려 반대로 솔로 영화가 없는 캐릭터들이 좀 안습해지는 상황이죠. 계속해...

실베스터 스탤론 曰, "록키와 아폴로가 다시 만날 수도 있다!"

 실베스터 스탤론은 영화판에서 다시 부활하는 모습을 매우 잘 보여줬습니다. 익스펜더블 시리즈야 3편이 그럭저럭 이었다지만 중국에서 상당한 성공을 거뒀고, 록키 시리즈는 록키 발보아로 매우 좋은 모습을 보여준 다음, 크리드라는 스핀오프로 매우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죠. 람보 시리즈에 관해서는 약간 미묘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앞으로 어디로 갈 ...

"Black Canary"가 영화판에 데뷔한다?

 현재 DC 코믹스는 소위 말 하는 빅 3를 영화판에 다시 올려놓으려고 노력을 많이 하는 상황입니다. 드라마와는 별개 노선으로 이끌어 감으로 해서 일단 두 노선이 완전히 차별화 된다는 것을 알렸고, 그리고 각자 나름대로 좋은 상황을 보여주고 있죠. (고담은 나름대로의 분위기를 끌어가고 있고, 애로우는 드라마쪽의 구심점을 잡음으로 해서 나름대로 ...

쿠엔틴 타란티노 曰, "영화 10편만 만들고 은퇴한다는 데에는 변함 없다!"

 쿠엔틴 타란티노는 현재 국내에서는 헤이트풀 8의 개봉을 앞두고 있는 상황입니다. 물론 미국에서는 이런 저런 문제가 많았죠. 미국 경찰들의 보이콧 선언도 있었고, 다른 한편으로는 너무 많은 관을 대형 영화들이 가져가는 바람에 오히려 영화가 걸리지 않는 수모를 겪기도 했고 말입니다. 국내에서도 사정이 그렇게 낫지는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드는 가운데...

오우삼이 직접 첩혈쌍웅 헐리우드판을 감독한다?

 오우함은 현재 참으로 미묘한 감독으로 남아 있습니다. 영화 자체는 그렇게 못 만드는 것은 아닙니다. (별로라고 말씀하시는 영화인 페이첵의 경우에 상당히 좋아하는 영화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다만 최근의 행보로 봐서는 그냥 과거에 안주 해버린 것이 아닌가 하는 이야기가 상당히 많은 감독이기도 합니다. 솔직히 그래서 예전에 좋았으나 지금은 아니라...

새 인디아나 존스는 리부트도 아니고, 크리스 프랫이 나오지도 않는다고 합니다.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는 4편에서 아무래도 이런 저런 이야기를 들은 상황이기는 합니다. 다른 것 보다도 4편에서 보여줬던 해리슨 포드의 상황상 더 이상 끌고 나가기 쉽지 않을 거라는 이야기도 상당히 많았으니 말이죠. 그 이후에 한동안 5편 이야기가 없었던 것이 사실이고, 이 문제로 인해서 과연 속편이 나올 것인가에 관해 이야기가 많았던 것이 사...

다이하드 6은 젊은 맥클레인이 나온다?

 현재 다이하드 시리즈는 5편까지 나온 상태이고, 평가는 전부 제각각인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는 3편부터 시작하기는 했습니다만, 이후에 결국 다 보게 되었죠. (극장에서 제대로 관람한 시기는 아무래도 4편 부터이기는 합니다.) 개인적으로 5편의 상태 때문에 영화를 굳이 봐야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만, 영화 굴러가는 것을 봐서는 그래도 일단 어느 ...

결국 "뿌리" 리메이크 이야기가 다시 나왔습니다.

 아주 오래 전에 뿌리 리메이크 이야기를 한 번 한 기억이 있습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그 이야기를 해도 솔직히 미묘하기는 하죠. 아무래도 이 작품의 울림에 관해서 미묘하게 나올 수 밖에 없는 부분들이 좀 있겠다는 생각도 들기도 하고, 다른 것 보다도 과연 과거의 이야기보다 더 잘 나올 수 있는가 하는 점도 상당히 걸렸던 것이죠. 솔직히 그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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