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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석이 "행복의 나라" 라는 작품에 출연한다고 하네요.

 개인적으로 조정석의 연기에 관해서는 그다지 이제는 이견이 없는 상황입니다. 사실 예전에는 좀 묘하게 생각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흔히 말 하는 웃음용 조연으로 흘러간다는 생각도 약간 했었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점점 더 주연이 되고 나서, 그 웃음을 위한 느낌이 점점 여유로 변하면서 영화적으로 새로운 느낌을 주고, 이게 연기와 결합 되면서 상당히...

"엑소시스트" 신작이 나옵니다.

 솔직히 저는 엑소시스트의 팬은 아닙니다. 1편은 아주 최근에 결국 제대로 보게 되었는데, 사실 그렇게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어서 말이죠. 무섭다기 보다는 지저분하다고 받아들여버린 겁니다. 2편은 아예 재미 없다고 느껴버렸기에 그 이후 작품은 찾아 볼 생각도 안 했습니다. 사실 시리즈가 정말 오래되기도 했고, 속편도 수도 없이 나왔고, 심지어는...

루소 형제의 "Gray Man" 추가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네요.

 이 작품 캐스팅 이야기는 계속해서 나오고 있습니다. 이미 크리스 에반스, 라이언 고슬링, 아나 데 아르마스가 캐스팅 된 상황이지만요. 위에서부터 차레로 제시카 헨윅, 와그너 모이라, Dhanush, 줄리아 버터스 입니다. 이 중에서 줄리아 버터스는 원스 어 폰어 타임 인...할리우드에서 주인공 감동시킨(?) 그 아역이네요.

"Dungeons & Dragons" 새 영화가 나오네요.

 물론 지금 이야기 하는 것은 홀랑 망해버린 던전 앤 드래곤 이야기는 아닙니다. 제레미 아이언스 나왔던 그 과거 작품은 정말 인간적으로 너무 심하게 못 만들었다는 생각이 강하게 드는 작품이기도 했습니다. 사실 그래서 언젠가는 다시 한 번 영상화 작업이 될 거라는 생각을 한 적이 있기는 합니다. 결국에는 조나단 골드스틴이라는 양반과 존 프랜시스 ...

"판타스틱 4"가 또 나옵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판타스틱 4에 대한 이야기를 하기 참 미묘합니다. 영화가 나쁘다고는 하는데, 저는 팀 스토리가 만들던 시절 이전의 것을 본 적이 있는 상황이어서 말입니다. 어쨌거나, 잘 알려진건 캡틴 아메리카가 휴먼 토치였던(?) 팀 스토리 버전이죠. 물론 이 영화도 2편에서 그다지 좋지 못한 평가를 받으며 무너졌습니다. 그리고....

"에이리언" 시리즈는 결국 영상화 과정을 다시 밟네요.

 개인적으로 에이리언 시리즈를 나중에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그것도 사실 1편의 분위기를 더 좋아하는 상황입니다. 2편은 액션 영화로서의 매력이 있긴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1편이 가졌던 음산함을 기릴 수 있는 것은 아니니 말입니다. 사실 그래서 이후에 나온 프로메테우스와 커버넌트를 무척 좋아하는 것도 있습니다. 그리고, 결국 또 다른 ...

톰 조지라는 감독이 살인 미스터리 스릴러를 하는군요.

 솔직히 톰 조지는 모르는 감독이기는 합니다. "This Contry" 라는 작품을 했다고 하는데, 솔직히 잘 모르는 작품이어서 말이죠. 하지만 배우진지 정말 괜찮아서 소개 하게 되었습니다. 샘 록웰이 세계적인 경감 역할로 나온다고 합니다. 시얼샤 로넌이 지나치게 열성적인 신참 경관으로 나오기도 하구요. 데이빗 오예로...

"플라스틱 맨" 이 제작중이긴 했군요.

 모르는 분들을 위해 설명을 약간 해드리자면, 플라스틱 맨은 DC의 히어로 입니다. 비슷한 히어로가 하나 더 있는데, 이쪽은 범죄자 출신이었다가 뉘우치고 히어로가 되었죠. 몸의 형태를 바꿀 수 있으며, 동시에 코미디에 진심인 캐릭터이기도 합니다. 이 캐릭터는 2 전에 이미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당시에는 "Amanda Idoko"라는...

아리 에스터 차기작 이야기가 나왔네요.

 개인적으로 아리 에스터는 참 묘한 감독입니다. 솔직히 영화가 다 편한 것은 아닙니다. 유전도 그렇고, 미드소마도 그렇고, 인간적으로 사실 굉장히 불편하고 무서운 영화였기 때문입니다. 사실 그래서 선뜻 손이 안 가는 상황인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의외로 블루레이로 다 사게 되기도 했고, 심지어는 작품을 간간히 한 번씩 찾아 보는 상황이 되기도...

"프레데터" 리부트가 발표 되었네요.

 프레데터 시리즈는 개인적으로 참 미묘하긴 합니다. 1편은 슈워제네거의 파괴력을 위시한 영화였는데, 2편은 의외로 강렬한 대결을 만든 영화였거든요. 그렇다고 그 이후에 나온 프레데터스가 좋은 영화인가 하면......그건 미묘하긴 합니다. 물론 그렇다고 최근에 나온 프레데터 신작이 잘 나왔는가 하면, 그건 또 아니었습니다. 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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