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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훈 감독의 신작이 나오는군요.

 오랜만에 최동훈 감독의 신작이 나옵니다. 아무래도 도청의 제작이 중단되는 관계로 이래저래 이야기가 좀 없었죠. 2부작으로 준비되는 대한민국에 사는 외계인에 관계된 SF 범죄물이라고 하더군요. 조우진과 김의성이 이 영화에 합류 할 거라고 하더군요.

샘 레이미가 오랜만에 감독으로 돌아옵니다.

 샘 레이미는 능력이 없는 감독은 아닙니다. 토비 맥과이어 시절의 스파이더맨을 적어도 2편까지는 잘 끌고 가기도 했고, 이블 데드나 드래그 미 투 헬 같은 강렬한 영화를 찍는 데에도 성공을 거뒀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마지막 감독작 이후로는 제작자 역할만 계속해서 해왔던 상황이고, 이 덕분에 감독으로서는 전혀 활동을 안 하는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존 윅의 스핀오프가 나오는군요.

 개인적으로 존 윅 시리즈를 참 좋아합니다. 요즘 세상에 보기 힘든, 정말 우직하게 밀고 가는 본격 액션 영화 시리즈라서 말이죠. 다만 3편에서 한 번 이야기를 마무리 해야 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워낙에 강렬한 작품이기는 했는데, 좀 지치는 면도 없지는 않아서 말입니다. 그만큼 속편이 기다려지는 면도 있고 말입니다....

캐빈 파이기가 스타워즈도 한다데요.

 스타워즈 최근 시리즈는 사실 흥행에서는 그렇게 좋다고 말 하기 힘든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물론 본가도 매우 괜찮고, 로그 원 역시 매우 괜찮게 다가왔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7 이후로는 흥행에 좀 미묘한 기운이 도는 것도 사실이었죠. 그 결실이 한 솔로로 나타나버렸고 말입니다. 사실 한 솔로는 제가 보기에도 그냥 적당한 정도에 머무른 영화...

"헝거게임"의 프리퀄이 나오는군요.

 솔직히 저는 헝거게임 시리즈를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특히나 영화 시리즈는 정말 교대로 별로였다 그럭저럭 볼만 했다가 반복되는 시리즈이기도 해서 말이죠. 그나마 마무리는 그래도 영화가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 들기는 했고, 2편은 무시할 수 없을 정도로 재미있는 물건이기도 했는데, 정작 1편은 정말 전반만 볼만했고, 3편의 경우에는 인간적으...

최민식의 차기작 이야기가 나왔네요.

 최민식은 최근에는 작품이 좀 줄어든 느낌이기는 합니다. 사실 워낙에 잘 하는 배우이다 보니, 어디에 나와도 크게 문제가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일단 자주 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배우중 하나이기는 합니다. 특별시민 때에도 심지어는 영화가 좀 지루했음에도 불구하고, 배우가 잘 해서 살아났다는 느낌이 드는 정도였으니 말입니...

이병헌과 송강호가 또 다시 한 영화에 나온다고 합니다.

 오랜만에 새 영화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이병헌과 송강호가 한 영화에 나오는 상황이 되기도 했죠. 이번 영화의 제목은 "비상선언"으로, 항공기의 운항이 더 이상 불가능하다고 기장이 판단해서 당장 착륙 해야 한다고 할 때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은 한재림 이라고 하네요. 감독 특성으로 봤...

"앵커" 라는 영화가 나오는군요.

 솔직히 이 작품은 할 말이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일단 정지연 이라는 분이 감독으로 올라왔는데, 독립영화쪽에서 유명한 사람이라고 하더군요. 다만 제가 독립영화를 그렇게 많이 보는 상황은 아니다 보니 할 말이 많지는 않은 상황이기는 합니다. 이쯤 되면 정말 상업 영화로 데뷔 하는 분위기라고 말 할 수 있는 상황이 되기는 했죠. 사실 그렇기 때...

디즈니에서 "Raya and the Last Dragon" 라는 애니도 발표 했네요.

 디즈니에서 얼마 전 정말 다양한 정보를 공개 했습니다. 스타워즈와 마블 관련 계획을 줄줄이 꺼내 놓았죠. 하지만 저는 이쪽이 더 기대가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라야 라는 전사가 마지막 용을 찾아가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용이 뭔가 마이 리틀 포니 느낌인데 말이죠;;;

"새콤달콤" 이라는 영화도 나오는군요.

 이 영화에 관해서는 할 말이 없기는 합니다. 일단 나오는 배우들은 좀 그래도 묘하긴 하더군요. 채수빈과 장기용이 이 영화에 나오는 상황입니다. 연애를 시작했지만, 생활 문제로 인해서 멀어지는 사람들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감독이 이계벽이라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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