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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데터" 리부트가 발표 되었네요.

 프레데터 시리즈는 개인적으로 참 미묘하긴 합니다. 1편은 슈워제네거의 파괴력을 위시한 영화였는데, 2편은 의외로 강렬한 대결을 만든 영화였거든요. 그렇다고 그 이후에 나온 프레데터스가 좋은 영화인가 하면......그건 미묘하긴 합니다. 물론 그렇다고 최근에 나온 프레데터 신작이 잘 나왔는가 하면, 그건 또 아니었습니다. 셰인...

"데드풀 3"가 결국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데드풀 시리즈를 무척 좋아합니다. 요새 참 보기 힘든, 아무 생각 안 해도 되는 영화라고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1편도, 2편도 그랬습니다. 그런데, 이후에 폭스가 디즈니로 넘어가 버리면서 제작이 어떻게 될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가 우려와 함께 나오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나오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심지어 마블 스튜...

"콘스탄틴" 영화판 속편 루머가 어디선가 굴러나왔네요.

 개인적으로 영화 콘스탄틴을 참 좋아합니다. 다만, 아무래도 흥행에서 아주 재미를 많이 본 상황은 아니다 보니 제작사로서는 그냥 버리는 패가 되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영화의 원작이 당시에는 국내에서는 그렇게 유명하지 않아서 아무래도 좀 그냥 잊혀지는 면이 있었고 말입니다. 하지만 2차 시장으로 넘어와서 컬트적인 인기를 누렸습니다. 그리고 원작과...

"릴로 앤 스티치"도 실사화 되네요?

 개인적으로 릴로와 스티지는 아직도 한 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몇 번 잠깐 보기는 했는데, 그게 5분을 안 넘을 정도죠. 심지어는 다 똑같은 지점이기도 해서 말이죠. 이로 인해서 사실 매우 미묘한 상황이기는 합니다. 사실 그래서 이 영화가 좀 애매하게 다가오는 것이 덜하기도 합니다. 그만큼 아는게 없으니 말이죠. 다만, 이 작품이 주로 인간 ...

루카 구아다니노 曰, "서스페리아의 속편은 불가능하다!"

 개인적으로 서스페리아 리메이크는 좀 미묘하게 본 것이 사실입니다. 영화 자체가 매우 불편하고 이상하기는 한데, 그게 아주 잘 되었다고 하기에는 미드소마 급의 울림은 아무래도 없었으니 말입니다. 사실 감독이 하고 싶어서 만들었다는 느낌이 더 강한 것이 사실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오리지널을 봤는데, 뭘 이야기 하고싶었던지를 오리지널에서 발견할 정...

"스콜피온 킹"을 리부트 하나 봅니다.

 스콜피온 킹 이라는 작품에 관해서는 알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당시에 미이라 스핀오프로 준비 되어서, 최종 보스 하나가 갑자기 착한 사람이 되어 돌아다니는 이야기로 기억하고 있었죠. 그런데, 그 이후에 그렇게 시리즈가 많이 나왔을 거라고는 생각도 못 했습니다. 물론 1편 이후에는 드웨인 존슨이 안 나오기는 합니다만, 수익도 그럭저럭 나쁘...

"The Guilty" 라는 영화의 캐스팅이 나왔네요.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무척 기대가 됩니다. 일단 감독이 안톤 후쿠아 인데, 더 이퀄라이저의 감독이기도 했죠. 일단 이번 영화는 넷플릭스에서 만들고, 이미 캐스팅된 인물도 있습니다. 일단 제이크 질렌할이 911 전화교환수로 캐스팅 되었고, 여기에 라일리 코프에 에단 호크도 나올 거라고 합니다.

마이클 베이가 "Ambulance" 작품을 차기작으로 결정 했네요.

 마이클 베이의 다음 작품에 관해서 이야기가 꽤 나왔던 상황입니다. 워낙에 다양한 작품들이 이야기가 되었고, 실제로 준비한 이야기가 있었던 상황이기도 하죠. 물론 아주 잘 나가는 감독이라고 하기에는 문제가 좀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트랜스포머 시리즈는 결국 리부트 수순을 밟게 되었고, 13시간은 영화 자체가 영 별로였고, 그나마 6 언더그라운드...

누미 라파스 신작 이야기가 나왔네요.

 개인적으로 누미 라파스 라는 배우를 매우 좋아합니다만, 묘하게 안 풀리는 것 같아서 좀 아쉽기도 합니다. 연기를 잘 못 하는 것도 아아니고, 의외로 몸바쳐 액션을 소화하는 것 역시 잘 하는 배우여서 말이죠. 그런데, 어째 넷플릭스에서 더 잘나가는 면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실 그 외의 영화들에 관해서는 정말 아쉬운 면만 보고 있었던 것도 사실...

"오펀 : 천사의 비밀"의 프리퀄이 나오는군요.

 개인적으로 오펀 역시 매우 늦게 본 케이스 입니다. 사실 개봉시에는 아무래도 제가 공포 영화를 좀 거르던 시기에 봤던 상황이어서 말이죠. 이후에 보고서는 많이 놀랐던 기억이 납니다. 영화적으로 매우 멋진 면을 줄줄이 보여줬다는 점에서 정말 좋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속편이 나올 건덕지가 있는가 하면 그건 좀 미묘한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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