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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의 2021 개봉 예정작품은 모두 HBO Max로 공개한다고 합니다.

 결국 내년은 워너도 못 버티겠다 계산이 섰는지, 결국 모조리 HBO Max로 돌린 것 같더군요. 대상 리스트가 무지막지하긴 합니다. 맨 위의 메리 세인츠 네트워크 빼고는 알만한 이름들이죠. 여기에 듄, 수어사이드 스쿼드 역시 대상일 거라고 하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다만, 서비스 안 하는 국가를 위한 극장 개봉은 있을 거라고...

"메탈 기어 솔리드" 영화화가 돌아가긴 하나보네요.

 솔직히 저는 메탈 기어 솔리드 시리즈에 대한 추억이 있는 스타일은 아닙니다. 게임을 아주 열심히 하는 것도 아니고, 제가 게임을 제대로 한 적이 꽤 최근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손이 안 닿은 게임들이 좀 있죠. 다만, 워낙에 유명한 시리즈이다 보니, 그리고 이런 저런 이유로 유튜브에서 겁나게 접한 게임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야기 하는 것이 그렇게...

"Heart of Stone" 이라는 영화의 캐스팅이 나왔네요.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 찾은 것은 아무래도 제가 핵심으로 소개 하려는 배우 때문이기는 합니다. 바로 갤 가돗인데, 아무래도 이래저래 정보를 찾다 보니, 의외로 최근에 자신의 발언에 대한 사과 이야기가 좀 잡히더군요. 다만, 여전히 의심스러운 것은 사실입니다. (여군 교관 출신이다 보니 금방 바뀌진 않겠죠.) 아무튼간에, 이런 저런 작품에서 ...

마일즈 텔러 曰, "탑건 : 매버릭에서 크린스크린 안 썼다!"

 탑건 : 매버릭은 참 아쉬운 영화가 되어버렸습니다. 지금 아직도 개봉을 못 하고 있는 영화중 하나죠. 포스터를 찾아보면 아실텐데, 원래 2020년 6월 개봉작이었던 겁니다. 하지만 계속해서 밀리는 상황이 되었죠. 그래도 이 영화에서 브래들리 브래드쇼 연기를 한 마일즈 텔러가 무서운 이야기를 했더군요. "모든 장면, 모든 스턴트는 우리...

"마녀 2"에 이종석이 나온다고 하더군요.

 개인적으로 마녀라는 영화는 좀 묘하긴 했습니다. 사실 영화 자체가 나쁜건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약간은 늘어지는 문제가 초중반에 좀 보였고, 이로 인해서 흥행이 아주 잘 된 것이 아닌 것은 부인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이래저래 이야기가 좋게 나왔고, 속편이 나온다는 이야기가 나왔죠. 하지만 워너가 한국에서 영화 제작하는 일을 ...

아리 에스터 차기작 이야기가 나왔네요.

 개인적으로 아리 에스터는 참 묘한 감독입니다. 솔직히 영화가 다 편한 것은 아닙니다. 유전도 그렇고, 미드소마도 그렇고, 인간적으로 사실 굉장히 불편하고 무서운 영화였기 때문입니다. 사실 그래서 선뜻 손이 안 가는 상황인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의외로 블루레이로 다 사게 되기도 했고, 심지어는 작품을 간간히 한 번씩 찾아 보는 상황이 되기도...

"프레데터" 리부트가 발표 되었네요.

 프레데터 시리즈는 개인적으로 참 미묘하긴 합니다. 1편은 슈워제네거의 파괴력을 위시한 영화였는데, 2편은 의외로 강렬한 대결을 만든 영화였거든요. 그렇다고 그 이후에 나온 프레데터스가 좋은 영화인가 하면......그건 미묘하긴 합니다. 물론 그렇다고 최근에 나온 프레데터 신작이 잘 나왔는가 하면, 그건 또 아니었습니다. 셰인...

"데드풀 3"가 결국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데드풀 시리즈를 무척 좋아합니다. 요새 참 보기 힘든, 아무 생각 안 해도 되는 영화라고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1편도, 2편도 그랬습니다. 그런데, 이후에 폭스가 디즈니로 넘어가 버리면서 제작이 어떻게 될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가 우려와 함께 나오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나오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심지어 마블 스튜...

"콘스탄틴" 영화판 속편 루머가 어디선가 굴러나왔네요.

 개인적으로 영화 콘스탄틴을 참 좋아합니다. 다만, 아무래도 흥행에서 아주 재미를 많이 본 상황은 아니다 보니 제작사로서는 그냥 버리는 패가 되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영화의 원작이 당시에는 국내에서는 그렇게 유명하지 않아서 아무래도 좀 그냥 잊혀지는 면이 있었고 말입니다. 하지만 2차 시장으로 넘어와서 컬트적인 인기를 누렸습니다. 그리고 원작과...

"릴로 앤 스티치"도 실사화 되네요?

 개인적으로 릴로와 스티지는 아직도 한 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몇 번 잠깐 보기는 했는데, 그게 5분을 안 넘을 정도죠. 심지어는 다 똑같은 지점이기도 해서 말이죠. 이로 인해서 사실 매우 미묘한 상황이기는 합니다. 사실 그래서 이 영화가 좀 애매하게 다가오는 것이 덜하기도 합니다. 그만큼 아는게 없으니 말이죠. 다만, 이 작품이 주로 인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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