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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2"가 결국 촬영을 하는군요.

 해적2는 이래저래 표류가 많았던 프로젝트 입니다. 김남길에 손예진, 유해진이 모두 출연을 고사 해버렸거든요. 결국 배우진을 모두 교체하는 초강수를 둔 듯 합니다. 대신 들어온 배우는 권상우, 강하늘, 이광수 라고 하더군요. 문제는.....해적 자체가 유해진이 정말 멱살 잡고 끌고 가던 영화이다 보니 과연 제대로 될 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마크 러팔로 曰, "기생충 드라마 관련 이야기를 했다!"

 기생충은 엄청난 인기에 힘입어, 결국에는 드라마화가 진행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저런 배우들이 줄줄이 이름이 거론 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죠. 이 와중에 마크 러팔로도 직접 이야기를 했습니다. 재미있는게, 기택 역할로 이야기가 되었고, 이 문제에 관해서 봉준호 감독과도 이야기가 되었다고 하더군요. 좀 재미있는 ...

"라스트 오브 어스"가 TV 시리즈로 제작 되는군요.

 라스트 오브 어스 게임을 솔직히 그렇게 열심히 해본 적이 없습니다. 아무래도 개인적으로 게임을 그렇게 열심히 하지 않았던 스타일이기는 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 역시 미묘하게 다가오고 있는 면들도 있긴 합니다. 어쨌거나, 게임의 영상화에 관해서는 그 어느 내용도 좋게 말 할 수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별반 기대를 하기...

"인디아나 존스 5" 연기 이야기가 나왔네요.

 결국 이런 저런 심란한 일이 줄줄이 터진 스티븐 스필버그는 인디아나 존스 5에서 하차 한다는 이야기를 한 바 있습니다. 자식 농사가 쉽지 않다는 이야기를 하지만, 이렇게 미묘하게 벌어질 거라고는 상상도 못 했는데 말이죠. 어쨌거나, 그 외에도 여전히 지지부진한 이야기 개발도 그렇고, 다른 문제들도 그렇고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가 앞으로 나아가야...

디즈니가 "라푼젤"도 실사화를 준비중 이군요.

 생각 해보면 라푼젤은 제가 실사로 본 기억이 별로 없습니다. 애니메이션은 꽤 자주 봤죠. 심지어는 결말을 다르게 각색 해낸 작품들도 꽤 봤고 말입니다. 디즈니의 라푼젤이 그 대표적인 케이스이죠. 심지어는 여기에 몇 가지 설정을 덧붙여서 이야기를 더 확장하는 방식으로 이야기를 구성하기도 했고 말입니다. 솔직히 해당 작품에서 더 놀랍게 다가오는 ...

주지훈이 "사일런스" 라는 괴수 영화에 나오는군요.

 뭐, 그렇습니다. 국내에서 다시금 도전하는 괴수 영화 이야기를 하게 되었네요. 이번에는 주지훈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어느 대로에서 사고가 일어나고, 이 과정에서 괴수가 풀려나면서 생기는 일이라고 합니다. 감독은 김태곤이 올랐습니다. 굿바이 싱글 했었던 양반이죠. 제작자로 김용화도 나섰습니다. 자연스럽게 덱스터 스튜디...

가렛 에드워즈 차기작 이야기가 나왔네요.

 개인적으로 가렛 에드워즈는 참 묘한 감독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일단 고질라 새 작품은 꽤 성공을 거두면서 이후 속편이 나오는 발판이 되었는데, 정작 본인이 빠져나가고 나서는 흥행에 문제가 있는 상황이 되었고, 스타워즈 로그 원은 스타워즈 영화판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몇 안 되는 스타워즈 신작이 되었죠. 물론 상당한 분량의 재촬영이 있기...

"Lilo & Stitch" 가 실사화 되는군요;;;

 솔직히 개인적으로 릴로 앤 스티치는 아직까지도 제대로 본 적이 없습니다. 묘하게 손도 안 가는 작품이기도 하고, TV 시리즈로 만든 물건을 먼저 좀 봤다가 정말 마음에 안 들었기도 하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쯤 되고 보니 아무래도 그냥 넘어가는 것이 속 편하겠다 라는 생각이 드는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디즈니는 자사의 작품을을 "마구" ...

최동훈 감독 신작에 또 다른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최동훈 감독의 신작은 기대가 되면서도 묘하게 손이 안 가는 것도 사실입니다. 개인적으로 과거 최동훈 감독의 작품들은 그래도 좋아하는 편인데, 전우치를 기점으로 해서 나온 작품들은 별로 정이 안 가는 상황이었기 때문입니다. 특히나 도둑들은 하이스트 무비를 풀어 가는 느김으로 가려고 한 듯 한데, 좀 묘하게 후반에서 늘어지는 느낌을 받은 것도 있...

캐슬린 케네디 曰, "인디아나 존스 5는 리부트가 아니다!"

 요즘에 캐슬린 캐네디는 공적으로 완전히 자리 잡고 있는 느낌입니다. 스타워즈가 아무래도 미묘한 방향으로 계속 가고 있다는 이야기가 있으니 말이죠. 하지만, 그래도 그동안의 여러 경력을 보고 있노라면 지금 그냥 힘든 시즌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솔직히 그간 정말 무지막지하게 다양하고 걸출한 프로젝트에 참여해서 좋은 결과를 낸 인물이기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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