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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키드"가 결국 리부트 수순을 밟습니다.

 솔직히 스파이키드 시리즈에 관해서는 저는 그렇게 좋은 기억을 가진 것은 아닙니다. 묘하게 취향에서 먼 작품이었달까요. 그나마 1편은 나름 열심히 보긴 했던 기억이 납니다. 2편도 아예 거부감 보일 정도는 아니었고 말입니다. 하지만 3편은 정말 완전 망했고, 4편은 아예 기억속에서 잊혀졌죠. 이 이후에 제 기억이 맞다면 애니메...

"툼레이더" 속편이 결국 확정 된 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툼레이더 리메이크는 툼레이더 2편보다 더 재미없게 봤던 것이 사실입니다. 게임을 어설프게 따라가면서 액션을 살리는 데에 제대로 느낌을 살린 상황이 아니라서 말이죠. 이쯤 되고 보니, 솔직히 속편에 왜 그렇게 매달리는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실제로 속편 문제가 잘 안 풀린 매우 대표적인 작품이기도 하죠. 원래 하던 감독...

"웡카" 라는 작품이 나옵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좀 당황스럽습니다. 제목에서 보이듯이, 찰리와 초컬릿 공장의 윌리 웡카에 대한 이야기여서 말이죠. 그 웡카의 젊은 시절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일단 주연으로 티모시 샬라메와 톰 홀랜드가 후보로 올라 있다고 합니다. 그래도 망하지는 않을 거라는 기대가 약간 있긴 한데, 감독이 패딩턴 시리즈를 연출한 톰 킹 이어...

데이비드 O. 러셀의 신작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네요.

 데이비드 O. 러셀 작품에 관해서는 개인적으로는 좀 미묘하긴 합니다. 작품의 질은 다들 꽤 괜찮은데, 정작 감독의 성격 관련해서 좀 미묘한 면들이 많아서 말이죠. 그래도 배우들이 이 감독을 나름 믿는 상황인가 봅니다. 좋은 배우들이 정말 많이 붙었네요. 사진 올린 크리스천 베일, 마고 로비, 존 데이비드 워싱턴, 라미 말렉,...

"문 나이트" 시리즈의 악당 배우가 확정된 것 같더군요.

 디즈니에서는 마블 시리즈물을 슬슬 디즈니 플러스에서 작업하는 듯 합니다. 아무래도 최근 영화 상황이 좋지 않으니 말이죠. 물론 몇몇 작품들의 경우에는 그래도 극장에서 하는 면을 보여주고 있기는 합니다만, 흥행 성적이 정말 심각할 정도로 예전만 못 한 것도 있기도 합니다. 그래서 문 나이트 라는 캐릭터가 디즈니 플러스로 가는 것이 그렇게 놀라운...

브랜든 프레이저가 정말 오랜만에 영화판에 돌아오네요.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브랜든 프레이저가 누구인지 설명을 드리자면, 미이라 시리즈에서 남자 주인공을 해 왔던 사람입니다. (톰 크루즈 나오는 거 전 작품들 말입니다.) 당시에 정말 잘 생기기도 했고, 나름대로 좋은 역할을 잘 소화 해내기도 했습니다. 워낙 미이라 시리즈로 유명해서 그렇지, 의외로 좋은 작품을 많이 했었습니다. 다만, 매우 불미스...

"스타워즈" 새 시리즈들의 방향을 잡아가나 봅니다.

 개인적으로 캐빈 파이기가 새 스타워즈 시리즈의 방향을 잡는 수장 역할을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일단 적어도 스타워즈가 상업적으로 망하는 꼴은 안 볼 거라는 강한 의지를 봤습니다. 마블 시리즈가 황금알을 낳는 거위가 된 상황을 이 양반이 정말 잘 해낸 게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사실 스타워즈 새 시리즈가 영 방향을 못잡고 갈팡질팡 하는 면...

"야행" 이라는 영화가 나옵니다.

 솔직히 저는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보가 이번에 소개하는 것 외에는 거의 없긴 합니다. 김진황 감독이 연출 하기로 한 작품이라고 하는데, 양치기들을 본 적이 없어서 말이죠;;; 그래도 배우진은 나쁘지 않습니다. 베스트셀러가 된 소설 이야기와 살인사건이 흡사하다는 사실을 안 형사의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유다인과 하정우가 나오며,...

알렉스 갈란드 감독의 신작 이야기가 나왔네요.

 개인적으로 알렉스 갈란드 감독의 작품은 좀 미묘하긴 합니다. 물론 지금은 거의 좋아하는 쪽이긴 한데, 엑스마키나가 제 취향이 아니었던게 좀 크죠. 이후에 나온 "서던 리치 : 소멸의 땅" 과 시리즈인 데브스는 제 취향이었지만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새로운 작품이 나온다고 합니다. 제목이 "Men" 이고, 전남편 사망 이후 영국...

이해영 감독이 "유령" 이라는 작품으로 돌아옵니다.

 이해영 감독은 독전 이후로 정말 제대로 된 흥행 감독 이라는 이야기를 게속 듣고 있습니다. 솔직히 그 이전 작품을 보고 있으면, 좀 묘한 감독이라는 느낌이 더 맞을 듯 하지만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2933년 경성을 배경으로, 항일 조직의 스파이인 '유령'으로 의심받고 호텔에 갇힌 용의자가 서로 의심하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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