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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지켜라" 가 리메이크 되는군요.

 개인적으로 지구를 지켜라 라는 영화에 관해서는 그다지 환상이 없는 편입니다. 이미 봤고, 솔직히 제 취향은 아니었기 때문이죠. 영화가 아예 재미가 없다고는 할 수 없는 모습을 보여주기는 했는데, 묘하게 정이 안 간달까요. 솔직히 워낙에 기대가 컸던 것도 있기는 합니다. 심지어 장준환 감독이 만든 다음 작품인 화이는 아예 재미 없게 봤고 말입니...

톰 크루즈는 새 영화 확정했나 보더군요.

 제 주변 사람들이 톰 크루즈더러 하는 말이 "이제는 액션 장인을 넘어 액션 광인" 이었습니다. 솔직히 저도 그렇게 생각 하고 있고 말입니다. 요새 누가 헬기를 직접 몰면서 연기를 하며, 심지어는 비행기 외벽에 매달리겠냐구요. 버스터 키튼 시절에 했던 것들이 이 양반 손에서 부활하고 있는 느낌입니다. 이쯤 되면 크리스토퍼 놀란과 톰 크루즈가 만...

드웨인 존슨과 에밀리 블런트는 또 한 편을 같이 하네요.

 드웨인 존슨과 에밀리 블런트는 현재 정글 크루즈 라는 영화의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캐리비안의 해적 다음으로 나오는 놀이기구가 원작인 영화이죠. 사실 정글 크루즈는 흔히 말 하는 여러 조형물을 보면서 배를 타고 다니는, 어떤 면에서는 좀 심심한 놀이기구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애니매트로닉 인형이 여기저기에서 보이는데, 이쪽은 해설자의 입담이...

"브라이트" 속편이 나오긴 하나 봅니다.

 넷플릭스의 브라이트는 정말 개인적으로 너무 재미 없게 다가왔던 것이 사실입니다.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매력적인 지점이 있기는 했는데, 그 매력을 제대로 활용 못 하는 면을 보여줘서 말이죠. 이런 저런 다른 지점들이 있는 상황이기는 한데, 솔직히 평가가 좋지 않은 상황에서 누가 감독을 하게 될 것인가 하는 걱정이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윌...

조 루소 曰, "독수리 오형제 실사판은 오리지널 스토리다!"

 솔직히 저는 독수리 오형제가 설마 진짜 헐리우드 실사판이 나올 거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습니다. 물론 헐리우드에서 정말 별 걸 다 땡겨 오는 관계로, 이제는 그렇게 놀라운 일이 아니기는 합니다. 테트리스 마저도 영화화 발표 이야기가 있었을 정도이니 말입니다. (물론 취소 되기는 했지만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제작자인 조 루소는 이 영화에...

"Don't Worry Darling"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네요.

 이 영화는 감독부터 좀 독특한 케이스 입니다. 배우인 올리비아 와일드가 감독이자 프로듀서, 배우로 나오는 영화더군요. 1950년대 캘리포니아를 배경으로, 유토피아적인 공동체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이번에 캐스팅 된 배우는 플로렌스 퓨 입니다. 이 외에도 샤이아 라보프와 크리스 파인이 나온다고 하더군요.P.S 샤이아...

"디 아더스" 리메이크 이야기가 나왔네요.

 개인적으로 디 아더스는 매우 강렬한 영화이기는 했습니다. 솔직히 그렇게 열심히 본 영화는 아니기는 했는데, 미묘하게 정이 안 가는 지점들도 있었던 것이 사실이기는 하죠. 영화가 자겨나능 이야기가 있다 보니 궁금한 면이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했는데, 워낙에 강렬한 지점들이 있었기에 기억을 하고 있긴 했습니다. 사실 그 때 별 기대가 없었던 것도...

"헬레이저"를 리메이크 한다더군요.

 솔직히 저는 헬레이저 시리즈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힘들어하는 영화이기는 하죠. 솔직히 후반으로 갈 수록 작품 상태가 나빠서 힘든 것도 있습니다. 리메이크는 데이빗 브룩크너 라는 감독이 한다고 합니다. 더 나이트 하우스 만들었던 양반이라고 하네요. 각ㄱ색은 벤 콜린스와 루크 피오트로우스키 라는 사람이 한...

"The Night of the Hunter" 라는 작품이 리메이크 되네요.

 솔직히 이 영화는 잘 모릅니다. 하지만 고전 영화로서 상당히 유명하더라구요. 그래서 더 궁금한 면도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일단 각본가는 Matt Orton 이라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유니버셜에서 리메이크 한다고 하더군요. 참고로 이 양반이 참여한 영화는 오퍼레이션 피날레 입니다. 이 영화의 만듦새와 스토리의 느낌을...

"판타스틱 4" 관련하여 조스 웨던을 만났다는 루머가 있네요.

 판타스틱 4의 여러 번에 걸친 영화화는 솔직히 그렇게 환영할만한 결과를 내놓지 못했습니다. 그나마 크리스 에반스가 휴먼 토치로 나왔던 시절의 1편은 나쁘지 않다는 이야기를 듣긴 했는데, 그 다음에 나온 영화는 인간적으로 너무 못 만들었다는 평가가 더 많았던 것이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판타스틱4는 영화화에 적합하지 않은 작품인가 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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