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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 후쿠오카 여행기 첫째날!

 현재 제 상황이 매우 여의치 않은 관계로 글만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현재 후쿠오카이며, 둘째날을 보내고 있지만 첫째날에 대한 글을 쓰게 되었네요. 사실 어제 쓰려고 했는데, 이런 저런 다른 문제가 같이 터지면서 그냥 디비 자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제가 출발한 날은 토요일 3시 30분 비행기 였습니다. 아시다시피 그 날은 태풍이 무지하...

"헬보이"가 결국 리부트 라인을 타네요.

 개인적으로 헬보이 시리즈를 그럭저럭 좋아하는 편이었습니다. 물론 저는 델 토로판을 더 좋아하는 상황이었죠. 하지만 흥행 성적은 그냥 그랬던 상황이죠. 결국 리부트 되고 말았습니다. 이번 감독은 닐 마샬입니다. 배우는 데이빗 하버라고 하네요. 이번에는 아예 R등급으로 갈 거라는 이야기도 같이 나왔더군요.

"해적 : 바다로 간 산적" 속편이 나온다?

 솔직히 저는 해적을 얼마 전에야 봤습니다. 아주 좋은 영화라고는 할 수 없었지만, 그래도 적당히 즐겁게 볼만한 정도의 영화 정도는 되더군요. 하지만 두 번 볼 영화도 아니고, 속편이 궁금한 영화도 아니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흥행에서는 의외로 쏠쏠하게 가져갔던 모양입니다. 속편이 나올 거라는 이야기가 있었기는 하지만 진짜 나오는 경우는 상당히 ...

어사일럼의 마션 베끼기....."Martian Land"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제가 그닥 할 말이 없기는 합니다. 이미 웬만한 이야기는 다 깔고 가고 있는 상황이니 말이죠. 리들리 스콧이 찍은 마션이 잘 나가자, 결국에는 미슷한 제목을 쓰는 식으로 하고, 화성을 배경으로 해서 전혀 다른 영화를 만들겠다는 식으로 나오 는 듯 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닥 기대를 안 하고 있을 수 밖에...

도서 정가제 하루 전........

 평소라면 신나게 지르는 이야기를 했겠지만, 오늘은 조금 다른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당장 내일부터 시행되는 (글을 접하시는 분들에 따라서는 이미 시행이 되기 시작했을 수도 있겠지만) 도서 정가제 관련하여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다만 지금 하는 이야기는 어떤 정책에 관해서 누가 어떤 일을 벌렸는가, 아니면 누가 잘못했고 정부가 막아야 했다는...

어사일럼 신작, "MERCENARIES" 스틸컷입니다.

 어사일럼 작품이야 항상 소개하는 정도로 넘어가고 있기는 합니다. 그 이상 할 이야기도 없거든요. 솔직히 이렇게 보고 있으려니 궁금하기는 하네요.

"스카이라인" 속편이 나온다;;;

 솔직히 제게 스카이라인이라는 작품은 그저 그런 작품 이하였습니다. 보는 동안 그렇게 재미있다는 생각도 못 한 상황이고, 뭔가 미묘한 부분들도 있어서 말입니다. 솔직히 당시에 굉자잏 많은 기대를 걸고 갔다가 대체 뭔가 싶은 상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영화에서 대체 뭘 더 보여줄까 하는 생각이 들었더 가운데, 솔직히 영화의 마지막 크래딧 장...

또 다시 나온 짝퉁 영화, "Age of Tomorrow" 입니다.

 영화가 보여주는 것들에 관해서는 그 제목이 의미하는 바도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작품의 경우에는 상황이 좀 다르게 굴러가고 있습니다. 얼마 전 개봉한 작품인 엣지 오브 투모로우가 나온 상황인지라 대략 노리는 바가 매우 명확하다고 할 수 있죠. 이 작품은 결국에는 한계가 드러나늡 분들이라고 할 수 있는 상황이 되어버린 것이죠. 정말...

신동엽의 "응징자" 포스터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솔직히 길게 이야기 할 영화는 아니죠. 뭐랄까, 영화가 참 애매한 감독 손에서 나와서 말이죠. 배역은 서로 느낌상 반대인데, 특이하다기 보다는 걱정되는 타입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로보캅" 리메이크판의 새 이미지들입니다.

 전 보고 할 말을 잃었습니다. 직접 보시죠. 웬지 영화가 점점 더 처참하게 망가져 간다고 느끼는 사람은 저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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