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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키스트 아워"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이 영화도 결국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한 타이틀인데 솔직히 이 상태는 좀;;; 일단 디자인은 나쁘지 않긴 합니다.SPECIAL FEATURES• Feature Commentary with Director Joe Wright (한글자막 없음)• Into Darkest Hour (8:14)• Gary Oldman: B...

다키스트 아워 - "그"의 품성이 필요한 세상

 이번주에 어떤 면에 있어서는 이 영화가 가장 기대작 입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보여주는 부분들이 있는 상황이 있다 보니, 그리고 다루는 이야기가 이야기이다 보니 도저히 안 볼 수 없는 상황이라는 판단이 들어서 영화를 엔트리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아무래도 기대를 하게 된 면은 바로 이 영화가 다루는 이야기와 그걸 보여...

앤 해서웨이가 조 라이트가 만드는 영화에 출연하네요.

 뭐, 그렇습니다. 특별히 길게 이야기 할 필요가 없는 두 사람이 만드는 영화죠. 영화 이름은 "The Lifeboat"입니다. 한 여성이 자신의 변호사에게 이야기 하는 내용을 토대로 진행하는 작품이고, 배가 침몰하면서 구명보트에 타게 되었는데, 이 배에 탄 사람들이 너무 많아 모두 살아남을 수 없다는 것을 안 사람들이 같이 탄 누군가...

피터팬 이야기의 프리퀄, "Pan" 입니다.

 피터팬 이야기가 또 다른 실사 영화로 나올 거라는 이야기는 굉장히 여러번 돈 바 있습니다. 그런데 이 경우는 좀 재미있군요. 피터팬의 기원을 다룬 영화가 될 거라고 하네요.

안나 카레니나 - 그 영화, 아름답고 슬프더라

 뭐, 그런 겁니다. 이번주는 두 편으로 쫑입니다. 미쳐 돌아가는 여섯편의 주간 보다는 훨씬 나은 주간이죠. 물론 올 여름 들어가서 다시 영화가 불어날 것은 불보듯 뻔한 일이기는 하지만 말이죠. (특히나 영화제 주간이 걸리면 피를 토하고 있을 수도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현재 영화 예정작을 꼽아 보니 어느...

한나 - 생각 외로 상당히 묵직한 스릴러

 이번주에는 정말 기쁘게도 이 영화 하나입니다. 솔직히, 저번주 까지만 해도 정말 미친듯이 리뷰에 시달려서 말이죠. 이번주에는 아직 별 일도 없고, 외부적으로 별 다른 연락도 없어서 말이죠. 솔직히 기다리고 있는 연락이 한 두어개 있기는 한데, 아직까지는 별 말이 없기는 하네요. 뭐가 되었던간에, 이번에 연락이 없으면 꼼짝없이 6월에 승부를 봐...

조 라이트의 액션 영화(?), "Hanna"의 인터내셔널 트레일러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 기대가 많이 되고 있습니다. 솔직히, 조 라이트 이름 값이 어느 정도 포함이 되어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기대가 되는 것은 기대가 되는 겁니다. 아무래도 제가 이런 약간 괴한 영화 스타일에 굶주려 있어서 말이죠. 뭔가 효쾌하면서도 말도 안 되는 시나리오가 땡기고 있는 와중에 이런 영화는 정말 입맛에 딱 맞는 그런 영화라고 ...

시얼샤 로넌이 액션을? "Hanna" 트레일러입니다.

 바로 어제 조 라이트 감독의 영화가 새로 나온다면서, 제목이 "Hanna"라고 알려 드린 바 있습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 오직 포스터만 봤기 때문에 몰랐는데, 이 영화가 액션 영화더군요;;; 포스터에서 느껴지는 낌세는 절대 가짜가 아니었던 겁니다. 아무튼간에, 조 라이트 감독이 웬일로 액션을 하는데, 정말 기대가 많이 되고 있습니다. ...

조 라이트 감독의 신작, "Hanna"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조 라이트 감독이라고 하면 솔직히 믿을 만 한 감독이죠. 조 라이트 감독의 영화들은 다 재미있게 본 기억이 있어서 말이죠. 물론 그의 아주 초기작은 못 봤습니다만, 어쨌든 그렇다는 겁니다. 그런 그가 이번에는 굉장히 심오한 영화를 하나 들고 나오는 듯 합니다. 제목이 "Hanna"인데, 시얼샤 로넌이 나오고, 에릭 바나에 케...

솔로이스트 - 무조건적인 치유와 우정의 갭이란.......

 원래 이 영화를 얼마 전 음악 영화제에서 상영하길래, 보러 내려가고 싶었습니다. 개봉이 미국에서도 어느 정도 미뤄졌던 뒤라 아무래도 이 영화가 정말 보고 싶었기 때문인데, 그 당시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서 결국에는 그냥 미루고 말았습니다. 그마나 다행히 나름 와이드 릴리즈로 걸려서 개봉관을 찾는데 큰 문제는 없었다는 것이 그나마 다행이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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