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조셉고든레빗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조셉 고든 레빗의 신작, "7500" 예고편 입니다.

 오랜만에 조셉 고든 레빗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작품이 되어버리기는 했습니다. 문제는 이 영화 배급이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라는 것이죠. 게다가 이 작품은 독점 공개라고 합니다. 해외 개봉이 과연 될 것인지는 솔직히 좀 미묘한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아무래도 약간 지켜봐야 하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래도 일단 조셉 고...

"루퍼"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 블루레이를 결국 샀네요. 저는 그냥 일반판 갔습니다. 사실 찬 밥, 더운 밥 가릴 처지는 아니죠. 서플먼트가 좀 됩니다. 게다가 거의 대부분 한글자막을 지원하죠. 음성해설만 빼구요. 디스크 이미지는 재탕 입니다. 사실 유일한 아쉬움이기도 합니다. 내부 이미지 입니다. 솔직...

"프리미엄 러쉬"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약간 면피용으로 산 겁니다. 궁금하기는 한데, 굳이 갖춰놓고 봐야 하나 하는 의심이 좀 있었죠. 오랜만에 보는 흰색 케이스 입니다. 서플먼트가 특별히 많은 영화는 아닙니다. 사실 아주 흥행이 잘 된 영화라고 하기에도 약간 묘한 구석이 있구요. 의외로 디스크 이미지는 좋은 편 입니다. 흰색 ...

스노든 - 설명으로 인해 무뎌진 칼끝

 오랜만에 올리버 스톤 작품입니다. 다만 이 영화에 관해서는 이런 저런 다른 걱정들이 있기는 하죠. 이번주에 워낙에 많은 작품들이 한 자리에 모여 있는데다가, 일단 굉장히 강한 작품들이 모인 상황이 되어버렸기 때문입니다. 덕분에 특정 작품을 본다는 것이 쉽지 않은 상황이 되어버렸죠. 이 작품 역시 그래서 일단 리스트에 올라가 있기는 합니다만, ...

"스노든"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의 공개에 관해서는 전에도 한 번 이야기 한 적이 있는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기대를 하고 있는 영화이기 때문이기도 한데,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상당히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방향성이 어느 정도 있을 거라는 생각도 하고 있고 말입니다. 조셉 고든 레빗의 연기도 나쁘지 않다...

"스노든"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이미 많은 분들이 기대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유명한 프리즘 스캔들을 폭로한 에드워드 스노든 이야기이니 말이죠. 솔직히 영화로 나오면서 약간 미묘한 면이 있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다큐멘터리에 전면으로 나와서 이야기를 진행한 적도 있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기대가 많이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 사람에 ...

하늘을 걷는 남자 - 단순하지만 남다른, 그리고 순진한 생각의 에너지

 드디어 새로운 영화 이야기 입니다. 이 오프닝은 자그마치 4주 전에 쓰여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그 정도에 확정된 영화라고 한다면 이미 물러설 자리가 없다는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영화 스타일에 관해서는 특별히 제가 더 할 이야기는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만, 상당히 기대가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 영화가 어디로 가는가에 관해서...

조셉 고든 레빗 + 로버트 저매키스, "The Walk" 스틸샷입니다.

 로버트 저매키스가 돌아왔습니다. 계속해서 실사로 갈 모양이더군요. 솔직히 그간 만든 모션 캡처 영화가 나쁜 것들은 아니었습니다만, 그래도 실사 영화도 잘 만드는 사람이 굳이 모캡으로 모험을 할 필요가 있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1974년에 뉴욕의 세계 무역 센터에 줄 걸어놓고 줄타기 하던 사람의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돈 존 - 발칙함, 가벼움, 심각함의 삼박자

 리뷰가 결국 밀리고 말았습니다. 사실 이 글을 준비했던게 작년 말인데, 결국 3주간인가 밀리게 되었고 이 영화 오프닝을 다시 쓰게 되었죠. 당시에 오프닝은 너무 연말 티를 내는 바람에 도저히 쓸 수 없는 물건이 되어버렸고, 결국에는 서둘러서 고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사실 한두줄만 고치면 될 줄 알았는데, 내용을 처음부터 몽땅 다시 써야 하는...

"Don Jon" 새 예고편입니다.

 조셉 고든 레빗도 솔직히 언젠가는 한 번 연출에 관해서 진지하게 나올 거라는 생각은 해 본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 때가 벌써 다가왔다는 게 상당히 놀랍기는 하더군요. 다른 것 보다도, 이 작품이 가지고 있을 것 같은 에너지는 과연 어떤 느낌일까 라는 생각이 드는 것도 있고 말입니다. 솔직히 웬지 코미디성이 상당히 강하기는 하겠지만, 그 ...
1 2 3


예스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