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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커" 후속편 루머가 나오네요.

 개인적으로 조커는 참 묘한 작품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영화 자체가 좀 기묘한 면을 가져간 것은 사실입니다. 그만큼, 이 작품이 가져가는 면들이 있는 상황이긴 해서 말이죠. 게다가 좀 너무 독한 면도 가져가고 있는 상황이어서 말이죠. 하지만 기묘하게도 이상하게 간간히 한 편씩 보는 상황이 된 것이 사실입니다. 영화의 메시지 보다는...

"조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안 살 수 없는 물건이기는 했죠. 케이스 참 심플하면서도......무시무시하네요. 이 타이틀의 문제는, 서플먼트가 너무 부실하다는 겁니다. 디스크는 워너 특유의 블랙 앤 화이트인데, 의외로 나쁘지 않습니다. 분장 장면이 안쪽을 차지 했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결국 사버렸네요.

"버즈 오브 프레이"에 빠진 캐스팅이 있군요.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좀 묘하긴 합니다. 일단 메인이라고 할 수 있는 아쿠아맨. 원더우먼, 샤잠 그룹의 경우에는 솔로 영화로 제대로 된 모습을 보여주는 데에 성공을 거뒀습니다. 문제는 할리 퀸은 수어사이드 스쿼드를 거의 이끌고 가긴 했지만, 그렇게 평가가 좋다고 말 할 수는 없었던 것이죠. 덕분에 이번에 할리퀸이 핵심으로 올라선 또 다른 작품...

조커 - 여러가지 의미로 무시무시한 영화

 이 영화를 결국 보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은 무척 궁금한 작품이었고, 안 볼 수 없는 작품이 된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가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 할 말이 별로 없는 지점들도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도 일단 보고 판단을 대려야 하는...

"조커" 포스터 입니다.

 이 영화도 개봉이 얼마 안 남았네요. 이미지 정말 나올 때 마다 장난 아니네요;;;

"조커" 포스터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나옵니다. 이건 점점 예술계로 넘어가는 느낌입니다.

"조커"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영화제에서 공개된 바, 이미 매우 좋은 평가를 계속해서 받고 있는 상황이 되기도 했죠. 사실 그 덕분에 이 영화를 매우 보고 싶은 상황이 되기도 했죠.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아무래도 저는 좀 무섭게 다가오기도 합니다. (그런 사람이 그것 시리즈는 전부 아이맥스에서 보는 기행을 벌였습니다;;;) 아무튼간...

"조커" 한국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개봉 예정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가장 궁금한 영화중 하나죠. 솔직히 좀 이상하게도, 두번째 포스터는 김흥국만 생각납니다;;;

"조커" 스틸컷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작품은 기대는 되는데, 다른 한 편으로는 걱정 되기도 하네요. 아무래도 미묘한 구석이 좀 있긴 하거든요. 이미지는 정말 기대 되긴 합니다.

"Joker"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채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거 정말 무섭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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