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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더 사들였습니다.

 오늘도 산 책 입니다. 여전히 싼 것들만 찾아다니고 있죠. 일단 최후의 배심원 입니다. 존 그리샴도 계속 때우고 있죠. 엘릭시리의 미스테리쪽인 어두운 거울속에 입니다. 번역이 나쁘지 않아서 이쪽 계열도 사들이고 있죠. 같은 회사에서 나온 영국식 살인 입니다. 이 책은 정말 궁금했는데, 이제야 읽게 되네요. 뭐, 그렇습니다. 여전히 빈칸 채우기에 매달리...

책을 샀습니다.

 스트레스가 많으니 점점 쇼핑으로 풀어가고 있습니다. 우선 어벤저스 디스어셈블드 입니다. 오랜만에 그래픽노블이네요. 주변에서는 별로 추천하지 않는 책이기는 합니다만, "제다이의 역습" 책도 샀습니다. "Y의 비극"은 재구매 입니다. 존 그리샴의 "소환장"도 샀습니다. 뭐, 계속해서 사들이는 중이죠.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꽤 많이 구입 했습니다. 우선 윌리엄 디트리히의 "로제타의 키" 입니다. 이 양반 시리즈도 결국 다 사게 되었습니다. 팩션 계통이기는 한데, 이집트 관련이다 보니 손이 안 갈 수가 없더군요. 걸 온 더 트레인은 이번에서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궁금해서 이미 읽었고, 소장할만 하다라는 판단이 내려져서 말이죠.&n...

"런어웨이" DVD를 샀습니다.

 이 영화도 결국 입수하고 말았습니다. 배우진이 정말 빵빵한 영화입니다. 블루레이도 나오기는 했는데, 이 타이틀의 구매가가 결국 DVD로 향하게 만들었죠. 서플먼트는 꽤 괜찮은 편입니다만, 정작 음성해설에 한글자막이 없습니다. 디스크 디자인은 액션 영화처럼 나왔습니다만, 법정 영화에 더 가까운 편이죠. 내부는...

책을 구했습니다.

 오늘은 산 책은 아닙니다.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무료로 집에 들어온 책들이죠. 우선 존 그리샴의 어소시에이트 입니다. 존 그리샴 작품들이 이상하게 계속 모으게 되더군요. 제 인생 최초의 파울로 코엘료 작품인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 입니다. 이 작품을 본 적이 없어서 말이죠. 뭐, 그렇습니다. 유명한 두 작가의 작품이네요.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좀 구매 했습니다. 주로 시리즈물 땡기고 있던 것들이죠. 거리의 변호사 입니다. 존 그리샴 베스트 컬렉션은 계속해서 구매를 하고는 있는데, 꼭 어디까지 구매한지 까먹어서 나중에 다시 찾는 상황이죠. 8인의 고백은 제임스 패터슨 시리즈중 하나입니다. 이후 몇 권이 더 있다고 하는데, 아직 구매를 안 한 상황이죠.&n...

마크 월버그의 차기작중 하나는 존 그리샴 소설?

 개인적으로 마크 월버그라는 배우를 참 좋아합니다. 간간히 이상하게 망해가는 그런 스타일의 영화에도 잘 나와서 좀 그렇기는 한데, 그래도 마음에 드는 영화에 자주 나와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그 지점에서 기대를 하는 그런 면들 역시 이 작품에는 있으니 말입니다. 뭐가 어쨌거나, 이번에는 그래도 눈에 띄는 작품에 나오는데, 다른 사람...

새로 지른 책들.......

 책 지름은 끝이 없습니다. 도닝 생기고, 신작이 안 땡기는 때는, 신작이 아니라, 미뤘다가 지금까지 못 산 책중에 아직 시중에 있는 책을 질러야 하는 것이죠. 책은 간간히 파손이 심각해서 재구매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책이 바로 그런 경우입니다. 전 구판으로 가지고 있었습니다만, 표지가 분리되고, 내장을 한 반쯤 토해 내는 바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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