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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구매 했습니다.

 월급때가 되니 책을 계속 사게 됩니다. 우선 "스마일리의 유산" 입니다. 존 르 카레 책은 다 나오면 좋겠네요. "결정판 아르센 뤼팽 전집 5" 입니다. 포탄 파편과 황금 삼각형이 같이 실려 있더군요. 이번에는 새 책 입니다. 그래서 더 비싸게 들었네요.

"리틀 드러머 걸" 촬영장 사진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은 매우 기대가 됩니다. 아무래도 지금까지 본 존 르 카레 원작의 영상물들이 모두 마음에 들어서 말이죠. 게다가 감독이 박찬욱이니 더더욱 기대를 안 할 수 없죠.

책을 더 샀습니다.

 오랜만에 책을 더 샀습니다. 이래저래 기대를 하던 물건들이죠. 우선 바디 더블 입니다. 리졸리앤 아일스 시리즈의 빈칸 채우기를 진행중이죠. 나이트 메니저 역시 구매 했습니다. 사실 1권은 먼저 샀는데, 2권때문에 지금까지 사진 못 찍었죠. 이래저래 매력 좋네요.

책을 또 샀습니다.

 그렇습니다. 벼르고 별렀던 책을 몇 권 샀습니다. 우선 피너츠 입니다. 이 시리즈가 25권 짜리로 나올 거라는 사실 걱정이 되는 부분이 좀 있었죠. 사은품 엽서 입니다. 그림은 같고 배경 색은 서로 반대더군요. 존 르 카레의 우리들의 반역자 입니다. 이 책을 사려고 좀 기다려야만 했죠. 나오지 얼마 되지 않은 신간이다 보니 아무래도 기대가 될 수 밖에...

책을 좀 더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좀 산 겁니다. 우선 쇠종 살인자 입니다. 이 시리즈는 어디까지 구매 했는지 기억이 안 나서 한동안 못 사고 있었네요. 나온줄 까먹고 있었던 민감한 진실입니다. 이 글을 쓰는게 23일인데, 좀 더 기다렸다가 출간되는 르 카레의 다른 책이랑 같이 살껄 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르 카레 ...

리틀 드러머 걸 - 사랑, 충성, 국가의 기묘한 관계

 이 책 역시 자금난에 시달리다가 바로 얼마 전에 구매한 책입니다. 아무래도 당시에 몇 권을 같이 구매했고, 결국 메그레 시리즈는 완성에 다가가는 상황이 되었죠. 그래봐야 두 권 남아 있는 상황이지만 말입니다. 어쨌거나, 개인적으로 상당히 좋아하지만 역시나 상당히 힘들게 읽고 있는 존 르 카레의 작품이기 때문에 약간 걱정이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스마일리의 사람들 - 늙어버린 스파이에 대한 송가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존 르 카레의 책은 이상하게 소화가 힘든 경우가 간간히 있습니다. 이 책과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가 가장 좋은 예인데, 정말 읽느라 고생했던 책중 하나입니다. 솔직히 존 르 카레 작품이 국내에 들어오면서 번역이 미묘했던 기억으로 인해 지레 겁을 먹는 부분도 좀 있습니다만, 이 책의 경우에는 아무래도 제가 팅커 테일러 솔...

모스트 원티드 맨 - "배반"이라는 테마로 얽힌 사람들

 드디어 이 영화가 개봉 일정이 잡혔다는 사실을 알았을 때 얼마나 기뻤는지 모릅니다. 안톤 코르빈의 영화가 개봉한다는 사실도 그렇고, 이 작품의 원작도 그렇고 아무래도 기대를 안 할 수 없는 부분들로 채워져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영화에 나오는 주요배우중 하나가 사망했기 때문에 관련된 신작이 그렇게 많지 않은 상황이라 이 영화를 반드시 봐야겠다...

오랜만에 책을 좀 질렀습니다.

  오랜만에 새 책을 질렀습니다. 물론 아무래도 빈칸 채우기의 일환인 경우가 더 강하죠. "리틀 드러머 걸" 입니다. 존 르 카레 작품인데 이제야 지르게 되었죠. "센강의 춤집에서"도 질렀습니다. 이제 이걸로 거의 마무리 되었네요. "센강의 춤집에서"에 들어있던 책갈피 입니다. 아직까지 초판에 머물러 있다는게 좀 슬퍼지는 부분이죠. 어쨌거나, 거의 다 ...

책을 또 좀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정말 구매가 실수 연발이죠;;; 계산이 완전히 잘못되기도 했고 말입니다. 우선 스마일리의 사람들입니다. 나온지 얼마 안 되었지만, 그래도 제가 이걸 출간일을 놓쳤다는게 믿을 수가 없더군요. 크래시 블레이즈 역시 구매했습니다. 크래시 블레이즈 15권도 구매했는데, 이건 역사가 좀 있죠.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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