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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어웨이" DVD를 샀습니다.

 이 영화도 결국 입수하고 말았습니다. 배우진이 정말 빵빵한 영화입니다. 블루레이도 나오기는 했는데, 이 타이틀의 구매가가 결국 DVD로 향하게 만들었죠. 서플먼트는 꽤 괜찮은 편입니다만, 정작 음성해설에 한글자막이 없습니다. 디스크 디자인은 액션 영화처럼 나왔습니다만, 법정 영화에 더 가까운 편이죠. 내부는...

맵 투 더 스타 - 관객이 안개 속을 헤메게 만드는 영화

 최근에는 아무 생각 없이 명단을 보다가 감독 이름을 보고 화들짝 놀라서 나중에 보겠다고 마음을 먹는 작품들이 간간히 걸리는 편입니다. 얼마 전 자비에 돌란의 마미도 비슷한 케이스라고 할 수 있었죠. 이번에도 비슷한 영화가 하나 걸렸는데, 이번에는 데이빗 크로넨버그 입니다. 솔직히 이스턴 프라미스 이후에 뭔가 제가 설명하기 힘든 방향으로 다시 ...

"1408" 2디스크 DVD를 구했습니다.

 보통 신경도 안 쓰고 있다가 특정 타이틀을 구매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 경우가 가장 대표적인 경우라고 할 수 있죠. 참고로 중고 구매했는데, 원래 정가가 3900원이었던게 3배 뻥튀기 되어 팔리더만요. 늦은 사람이야 어쩔 수 없는거죠 뭐. 앞면입니다. 뒷면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극장판과 감독판이 각각 다른 디스크에 들...

성룡의 신작, "천장웅사 (天將雄師)" 촬영장 사진입니다.

 또 다른 성룡의 신작입니다. 기대작일 수밖에 없죠. 모함을 당해 노예가 된 장군과 로마에서 도망친 왕자의 이야기라고 하네요.

로버트 드니로 + 존 쿠삭, "The Bag Man" 포스터들입니다.

 솔직히 전 이 영화들에 관해서 오직 포스터만 본 상태이긴 합니다. 그래도 두 배우 덕분에 기대중이죠.  이제 이 영화에서 말도 안되는 신비물만 안 나오면........

그랜드 피아노 - 뻔하지만 그 이상의 힘을 가진 만족스러운 스릴러

 부산 국제 영화제의 여파가 지금까지 지속되고 있습니다. 무슨 이야기인가 하면, 제가 심야 상영을 둘 중 하나만 선택을 해야 했는데, 그런 문제로 인해 희생된 영화중 하나가 드디어 눈에 들어오게 된 겁니다. 솔직히 당시에 이 영화가 정말 보고 싶었는데, 심야는 도저히 볼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고, 그냥 낮에 보자니 맞는 시간이 전혀 없는 상황...

프로즌 그라운드 - 스릴러의 기본에 충실한 영화

 보통 초기 조사가 진행될 때 가장 미묘한 점이라고 한다면, 한 편 내지는 볼 영화가 없다고 마음을 놓고 있다가 갑자기 영화가 나타나서 혼란에 빠진다는 점입니다. 보통은 그냥 넘어가겠지만, 없다가 나타나는 상황은 좀 더 미묘할 수 밖에 없죠. 아무래도 나름대로 또 다른 일정을 잡고서 움직이는 부분들이 있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결국에는 그 일정...

비치보이스의 작곡가 이야기, "Love & Mercy" 촬영장 사진입니다.

 전 비치보이스 음악을 그렇게 많이 듣는 편은 아닙니다. 그래도 나름 괜찮더군요. 다만......이상하게 제 취향이 아니라 말입니다. 작곡가인 브라이언 윌슨의 파란만장한 삶에 대한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일단 전 기대를 걸고 있는 상황입니다.

버틀러 : 대통령의 집사 - 변하는 세상, 그것을 지켜보는 남자

 이번주는 정말 무시무시한 주간입니다. 지금 제가 리뷰 오프닝만 세 개 쓰고 있는데, 과거 영화들이 줄줄이 쏟아져 나오고, 심지어는 애니메이션도 엄청난 놈이 예정되어 있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방어가 도저히 안되는 관계로 과감하게 실사 영화 위주로, 그리고 주로 제 취향에 맞는 영화 위주로, 그리고 신작 위주로 가기로 했습니다. 물론 상황이 좋...

더 레이븐 - 소재를 제대로 이용 못한 너무 평범한 영화

 이 영화가 이제서야 개봉을 합니다. 대체 얼마나 기다렸는지 이제는 감도 안 오네요. 솔직히 이 영화가 개봉한다는 소식이 4월에 있었고, 국내에도 그때쯤 개봉한다는 이야기가 있다가, 6월로 밀렸다가, 결국에는 7월까지 내몰리고 말았죠. 북미에서는 그냥 그렇게 끝나버려서 이야기가 그다지 많이 안 되어서 이 영화가 어떤 영화가 되었는지에 관해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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