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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 리치" DVD를 샀습니다.

 며칠동안 아무래도 아름다운 가게에서 사온 타이틀 사진을 올리게 될 듯 합니다. 아무래도 최근에 위치 이전으로 인해서 할인 행사가 있었고, 이로 인해 몇 개 사왔거든요. 케이스는 적당히 나온 편입니다. 참고로 포스터 이미지를 거의 그대로 쓴 것이죠. 초창기 타이틀이다 보니 서플먼트가 거의 없습니다. 예고편 정도가 다이죠. 디스크 이미지도 반복입니다. 내...

"루팡 3세 : 칼리오스트로의 성"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작품은 접수 생산 한정으로 나온 한정품입니다. 덕분에 저는 접수를 해야 했죠. 늦게 올리기는 합니다만, 나오자 마자 바로 업어온 케이스 입니다. 표지는 일본판과 거의 동일합니다. 참고로 지브리 작품중에 한글자막과 더빙이 없는 몇 안 되는 작품중 하나이기에 국내 정식 블루레이를 샀죠. 서플먼트는 지브리 답다고 해야 할까요....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도 구매한 책들입니다. 우선 "밀레니엄 : 스티그와 나" 라는 책 입니다. 밀레니엄 작가와 그 부인에 대한 이야기죠. 오사마 빈 라덴에 대한 책을 이제야 샀습니다. 정말 묘한 상황이기는 하네요. 저 두 권 합쳐 1000원에 샀습니다. 아름다운 가게 중고책에서 샀는데, 책방이 없어진다고 하더군요. 그냥 없어지는 줄 알았는데, 위치 이전이라고 해서 ...

책을 샀습니다.

 이번에도 구매한 책들입니다. 또 다시 중고책 이고 말입니다. 우선 "매들린 올브라이트" 에 대한 책입니다. 두권짜리인데, 어쩌다 보니 2권부터 샀습니다. 불량엄마 굴욕사건 역시 2권입니다. 1권은 조만간 사야죠. 뭐, 그렇습니다. 어째 전부 속편이네요.

책을 또 샀습니다.

 이번에도 산 책들이 좀 있습니다. 우선 007 데블 메이 케어 입니다. 이언 플레밍 탄생 100주년 기념으로 나온 작품이라고 하더군요. 어쩌다 보니 13 시리즈의 6편 먼저 구하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사이를 메꿔야 하는 상황이 되었죠.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주로 흥미 위주의 물건들이 되었네요.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도 구매한 책이 좀 있습니다. 우선 "그것" 중권 입니다. 이 시리즈를 결국 메꿔버렸죠. "인턴 X"의 경우에는 개정판이 몇 번 나왔습니다만, 결국 옛날판으로 구했습니다. 정말 별별 책을 다 구하게 되네요.

책을 샀습니다.

 이번에도 피해갈 수 없는 책들이 생겨서 결국 구매 했습니다. 우선 "나는 복지국가에 산다" 라는 책 입니다. 복지국가의 진짜 이야기를 한다고 하는데 무슨 이야기 이지는 한 번 봐야죠. "그것" 시리즈 입니다. 스티븐 킹 시리즈죠. 문제라면, 중권이 없다는 겁니다. 사실 그렇습니다. 어떻게 하건 때워야 해서 말이죠.

외장 하드를 하나 샀습니다. (1)

 지금 현재 집의 데스크탑이 서버 역할을 하는 상태에서 해당 컴퓨터가 미디어 서버 역할을 병행하는 상황입니다. 덕분에 TV 보고 있는데 컴퓨터 켜져 있다고 욕을 많이 먹었죠. 이래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고, 조만간 어차피 라즈베리 파이도 한 대 들어올 상황이 되어가고 있다 보니 아무래도 일단 TV로 뭔가를 보면서 컴퓨터를 켜는...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샀습니다. 어째 참을 수가 없더군요. 우선 시어도어 분 2 입니다. 이 시리즈도 일단 출간 된 데 까지는 다 샀네요. 이 책은 엄밀하게 산 것은 아니기는 합니다. 도서관 루트를 통해 얻은 책이죠. 뭐, 그렇습니다. 계속해서 사들이고 있는 것이죠.

"존 윅 2"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것도 산거죠. 저는 풀슬립 A타입을 샀습니다. 뒷면 이미지 입니다. 스틸북입니다. 원래 스틸북 별로 안 좋아하는데, 빨리 사려면 이게 제일 빠르더군요. 후면 이미지는 심플하더군요. 디스크는 의외로 1편과 연속성이 좀 되는 편입니다. 내부 이미지도 심플합니다. 그림과 카드들입니다. 의외로 이미지들 좋더군요. 책자입니다. 책자 후면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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