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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또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죠. 우선 플레이버 보이 라는 책 입니다. 여행과 요리에 관한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29초 라는 책 입니다. 오랜만에 감도 안 잡히는 책 이네요. 뭐, 그렇습니다. 정말 버라이어티 하네요.

"살바도르 달리" 관련 다큐멘터리 DVD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은 정말 충동구매한 케이스 입니다. 표지는 그냥 그런데, 더 희한한건 역시나 살바도르 달리의 그림입니다. 디스크 디자인도 강렬하더군요. 서플먼트라고 할 내용은 없긴 합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런 타이틀은 나름 매력이 있어서 말이죠.

책을 구매 했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더 사들였습니다. 우선 "배트맨 : 타임 엔드 배트맨" 입니다. 이 작품이 괜찮다는 이야기를 하는 분들이 있는데, 안 봐서 모르겠네요. "스트라빈스키 : 현대 음악의 차르" 라는 책 입니다. 을유문화사 책은 다 괜찮더라구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상당히 재미있게 돌아가네요.

"밀리언 달러 호텔" DVD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은 정말 궁금하긴 해서 말이죠 의외로 아웃 케이스가 있습니다. 뒷면 심플하더군요. 의외로 서플먼트에 대한 기록도 있구요. 디스크 케이스는 포스터 이미지를 다시 사용한 케이스 입니다. 빔 벤더스 영화인데, 의외로 음성해설에 한글자막도 있습니다. 디스크 디자인은 표지 재탕 입니다. 내...

"불한당 : 나쁜 놈들의 세상"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은 좀 늦게 산 감이 있긴 합니다. 일반판이긴 한데, 보관은 이쪽이 더 낫더라구요. 케이스는 흰색 입니다. 이미지는 꽤 사람들한테 먹힐만한(?) 이미지죠. 서플먼트가 그래도 꽤 있는 편입니다. 디스크는 정말 강렬합니다. 내부 이미지는 솔직히 뭔지 잘;;; 뭐, 그렇습니다. 영화가 꽤 괜찮았...

"무간도" 트릴로지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을 결국 사게 되었습니다. 사고 나서 집에서 확인 할 때 아쉬운 느낌이 든 희귀한 케이스이기도 하죠. 아웃케이스 이미지는 그래도 멋지긴 하네요. 뒷편입니다. 심플하더군요. 1편 입니다. 표지가 스포일러입죠. 서플먼트가 적더군요. 게다가 다른 엔딩도 지원 안 하고 말입니다. DVD를 계속 관...

책을 또 샀습니다.

 이번에도 줄줄이 사들인 책 입니다. 우선 "구로사와 아키라의 영화세계" 라는 책 입니다. 이 책은 충동적으로 산 책이죠. 그리고 델로스 입니다. 마이클 크라이튼 구작을 슬슬 찾아다니기 시작 했죠. 뭐, 그렇습니다. 이상하게 옛날 책이 땡기네요.

"맨체스터 바이 더 씨"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을 샀습니다. 이 타이틀 때문에 일산까지 갔다왔죠. 물론 다른 데보다 7천원 정도 싸다는게 마음에 들었습니다. 참고로 풀슬립판 입니다. 스틸북이 아니어서 더 좋더군요. 디자인은 꽤 편안한 편 입니다.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연속 이미지라서 목가적인 분위기로 가고 있습니다. 디스크도 심플하게 나왔습니다. 양면 슬리브로 되어 있더군요. 엽서...

책을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더 샀죠. 우선 "맨해튼 비치" 라는 책 입니다.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오랜만의 케이스이죠. 그리고 "고식" 3권 입니다. 솔직히 이 시리즈는 좀 미묘하긴 하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그나마 소설로 엮이긴 하네요.

"열정의 랩소디" 라는 작품의 DVD를 샀습니다.

 이건 좀 묘한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궁금해서 말이죠. "빈센트 반 고흐" 에 대한 작품입니다. 그나저나 고호 라니;;; 옛날 영화이다 보니 상태는 썩 좋지 않은 편이긴 합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반복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안 봐서 저도 참 미묘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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