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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퍼나지 : 비밀의 계단" DVD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의 경우에는 정말 우연히 구한 케이스 입니다. 메우 궁금해서 말이죠. 아웃케이스 구조가 좀 독특합니다. 영화 시놉시스와 서플먼트가 다 같이 써 있더군요.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아웃케이스 가운데가 뚫려 있고, 빼면 주변의 손이 보이는 식 입니다. 디스크 케이스에는 서플먼트만 적혀 있습니다. 디스크는 심플합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 잘 ...

책을 구매 했습니다.

 정말 계속해서 번갈아 사들이고 있습니다. 우선 "배트맨 : 블랙미러" 2권 입니다. 결국 구매 한거죠. 그리고 배트맨 이터널 입니다. 이 시리즈도 정말 무시무시하게 두껍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배트맨으로 전부 밀었네요.

책을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좀 사들였습니다. 우선 악의 수도원 입니다. 오드 토머스 시리즈 3권이죠. 덕분에 시리즈의 5권만 남은 상황입니다. 궁정동 사람들 이라는 책 입니다. 사실 이 책은 좀 미묘한게, 소설인줄 몰랐어요;;; 뭐, 그렇습니다. 일단 리스트에 다 올리긴 했네요.

"더럽혀진 얼굴의 천사들" DVD를 샀습니다.

 이번에도 옛날 영화를 하나 사왔습니다. 리핑이긴 한데, 이미지 멋지네요. 서플먼트가 의외로 좀 있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도 의외로 좋네요. 제임스 캐그니 작품은 이번에 본격적으로 보게 되었네요.

책을 또 구매 했습니다.

 오늘도 새 책이 추가 되었습니다. 우선 "신화, 그림을 거닐다" 라는 책 입니다. 그리고 스켈레톤 크루 입니다. 스티븐 킹 책은 잊을 만 하면 사게 되네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배치 참 기묘하네요.

"범블비"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사실 트랜스포머 5편은 아직까지도 구매 안 했습니다. 하지만 이 타이틀은 안 살 수 없더군요. 정말 제대로 나온 영화라서 말이죠. 2D 일반 블루레이를 샀는데, 아웃케이스가 같이 있습니다. 뒷면에는 스펙 표기가 되어 있는데, 디자인 의외로 괜찮더군요. 그리고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이미지 재탕 입니다. 후면 역시 동...

책을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리스트 좀 기묘하죠. 우선 "고담 센트럴" 1권 입니다. 배트맨 안 나오는 고담 이야기라고 해서 궁금해서 샀죠. "대한민국 부당거래" 라는 책 입니다. 뭐......길게 설명 할 거 없죠. 이번에도 일관성 없습니다.

"데스퍼레이트" 라는 영화를 구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묘한 영화 하나 손에 넣었네요. 특별 부록이라 써 있는데, 돈 받고 팔더군요;;; 일단 영화 자체는 궁금한 편입니다. 디스크는 그냥 적당하네요.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 만큼 사전정보가 전혀 없는 영화는 오랜만이네요.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 : 밀레니엄 에디션" DVD를 구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좀 희귀한 타이틀을 사왔습니다. 북미판 밀레니엄 에디션을 거의 그대로 가져온 판본입니다. 거의 그대로란 이야기는, 일부가 빠지고, 일부가 더 들어간 식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 평론가들로 구성된 코멘터리도 같이 들어가 있는데, 잡담쇼라고 해서 좀 미묘하긴 합니다. 디스크는 심플합니다.&nb...

"폭스캐처"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을 이번에야 구하게 되었습니다. 당시에 정말 가난해서 놓쳤는데, 손에 넣기 정말 힘들었네요. 플레인에서 출시 한 작품이다 보니 이미지는 정말 좋은 편 입니다. 뒷면도 묘하더군요. 디스크 케이스 이미지는 포스터가 차지 했습니다. 후면도 굉장히 유명한 이미지죠. 디스크도 의외의 면모가 느껴지는 편입니다. 내부 이미지 입니다. 채닝 테이텀이 그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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