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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더 샀습니다.

 결국 몇 권 더 샀습니다. 우선 "살인의 해석" 입니다. 솔직히 별로 땡기는 책이 아니기는 한데, 이런 저런 이유로 사들였죠. 피너츠 완전판 10권입니다. 안 살 수 없는거죠. 드디어 우드스톡의 이름이 나오는 권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약간 재미있게도 이번에는 일러스트를 뒤집은 엽서가 나오더군요. 이번에는 수...

책을 샀습니다.

 이번에도 몇 권 샀습니다. 우선 피너츠 9권입니다. 이 책이 이번에 두 권 한꺼번에 나왔더라구요. 하지만 일단 9권 먼저 샀습니다. 엽서는 동일한 표지 디자인에 배경 색이 다른 식입니다. 피너츠 달력입니다. 다만 일별로 있는 식이라 흔히 생각하는 달력이라기 보다는 날짜 표기용에 가깝습니다. 미스테리아 15권...

"47 로닌"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결국 매우 싼 가격을 피하지 못하고 이 타이틀을 사버렸습니다 ㅠㅠ 포스터 이미지 재탕이긴 합니다만, 이 영화가 처했던 상황을 생각 해보면 정말이지;;; 의외로 서플먼트도 좀 있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도 재탕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뭐...... 뭐, 그렇습니다. 일단 그래도 화면 보는 맛은 있는 영화...

"미션 임파서블" DVD를 샀습니다.

 사실 상태만 봐서는 블루레이를 사는 쪽이 더 나았을 겁니다. 하지만 제가 더 이상 돈이 없는 상황이어서 말이죠;;; 초기 타이틀 입니다. 디자인이 포스터 그대로 가고 있더군요. 사실상 서플먼트 전무 입니다. 화면비도 표기가 웃기는게, 이거 4:3에 맞게 위아래에 블랙바를 삽입해서 화면이 작게 나옵니다 ㅠㅠ 디스크는 ...

책을 더 샀습니다.

 정말 계속해서 구매를 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정말 둘 데가 없을 정도죠. 우선 "장미 나무 아래의 죽음" 입니다. 캐드펠 시리즈를 결국 모아들이고 있죠. 그리고 "이집트 사자의 서" 입니다. 생각해보니 이 책은 정말 안 갖술 수가 없겠더라구요. 뭐, 그렇습니다. 제 욕망이 슬슬 차오르고 있네요.

책을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정말 책을 계속 사들이고 있죠. 우선 "우산을 타고 날아온 메리 포핀스" 입니다. 메리 포핀스 시리즈의 첫 권이죠. "정글 이야기" 입니다. 바로 정글북이죠. 이 책도 결국굼매 하게 되었네요.

책을 더 샀습니다.

 최근에 거의 하루 걸러 하루 책을 사고 있습니다. 우선 삼색털 고양이 홈즈의 추리 입니다. 이 책이 기념비적인 1권이더군요. 이 시리즈도 빠른 속도로 구매 해가고 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캐드펠은 어느새 세 권 모았네요.

책을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안 사고 넘어갈 수가 없었던 것이죠. 아름답고 평등한 퀴리부부 라는 책 입니다. 퀴리의 딸인가 사위인가가 쓴 책이더군요. 신판이 나와 있기는 한데, 번역에는 큰 차이가 없어서 싼 중고 구판으로 갔습니다. 결국 유혹을 참지 못하고 구매를 시작한 캐드펠 시리즈 입니다. 이건 2권에 해당하는 책이죠. 뭐...

책을 또 샀습니다.

  계속해서 책을 구매 하고 있습니다. 제가 놓치고 산 책이 정말 많아서 말이죠. 제목이 안 써 있습니다만 책 제목이 "왜 이탈리아 사람들은 음식 이야기를 좋아할까" 라는 책 입니다. 시중에서는 절판된 상태이다 보니 부천 원정 갔다 오게 만든 책이기도 합니다. 캐드펠 시리즈의 3권인 수도사의 두건 입니다. 결국 계속해...

미국에서 온 블루레이 5, "엑스파일 시즌 9" 입니다.

 해외 주문의 경우에는 언제나 파손 걱정을 해야 합니다. 이 타이틀이 불행하게도 그 케이스에 걸렸죠. 다만 외부 케이스만 좀 깨졌고 디스크는 별 문제 없어서 그냥 소장 하기로 했습니다. 애초에 보려고 산 타이틀 이라서 말이죠. 모니카 레이어스도 표지에 등장 했습니다. 역시나 의외로 서플먼트가 많습니다. 에피소드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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