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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 입니다. 끝이 없네요. 우선 "엘런 웨이크" 입니다. 책으로도 나왔더라구요. "산 자와 죽은 자" 입니다. 여기까지가 넬레 노이하우스 책이 단권으로 나온 마지막인 거 같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결국 몇 권 더 사는 선으로 갔네요.

"버즈 오브 프레이 (할리 퀸의 황홀한 해방)"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도 결국 사들였습니다. 호불호가 좀 갈리기는 하는데, 저는 DC 영화중에서 가장 좋더라구요? 이미지 정말 확실한 편이죠. 다만 저는 헌트리스 이야기가 더 보고 싶은데, 만화에서 봤던 디자인이 아니어서 좀 놀라긴 했지만, 이 영화만의 헌트리스도 매력이 꽤 좋더라구요. 음헝해설이 없긴 한데, 그래도 서플먼트가 꽤 많더라...

책을 또 구매 했습니다.

 이번에도 더 사들였습니다. 사실 후속권 문제로 시작된 일이죠. 우선 "코마로프 파일" 2권 입니다. 이게 두권짜리 더라구요;;; "사악한 늑대"는 아무래도 넬레 노이하우스 책을 줄줄이 모으다 보니 안 살 수 없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배치 참 묘하네요.

책을 구매 했습니다.

 오늘도 책들 입니다. 끝이 없죠. 우선 "볼드 저널 17" 입니다. 솔직히 이 잡지는 정말 제가 아는게 아무것도 없네요;;; 철도원 입니다. 사실......책으로는 아직도 못 봤네요;;; 아사다 지로는 제게는 야쿠자 소설 작가로 더 많이 기억 되는 양반이다 보니 말이죠.

"택시 3 SE" DVD를 샀습니다.

 이 영화는 정말 힘들게 구했습니다. 중고 마켓에서 싸게 사들여서 정말 기쁜 타이틀이죠. 참고로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버전은 1디스크 입니다. 이건 2디스크구요. 서플먼트 표기가 영 부실한데, 의외로 음성해설도 지원합니다. 한글자막까지 해서요. 디스크 이미지는 좀 아쉽긴 합니다. 보너스 디스크는 정말 보너스 디...

"해저 2만리" DVD를 샀습니다.

 커크 더글러스 영화입니다. 사실 뭔가 다른 판본이 있을까 하는 생각이 좀 있었습니다만, 그냥 사기 쉬운 놈으로 샀네요. 리핑이다 보니 포스터 이미지에 적당히 한글 덧붙인 물건 입니다. 서플먼트가 있다고 되어 있는데, 그냥 없는 겁니다. 디스크 이미지가 의외로 다르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리핑이 아닌 물건 ...

"코난 바바리안" DVD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은 고민이 좀 있었습니다. 영화 자체는 궁금한데, 정작 정발은 음성해설에 한글 자막이 없었던 것이죠. 그렇다고 리핑을 사기도 애매하구요. 하지만......단순히 구하기 쉽다는 결론으로 인해서 리핑으로 갔습니다;;; 아놀드 슈워제네거의 아주 초기작입죠. 뒷면 번역이 전혀 안 되어 있습니다. 한글로 써 있는거 봐서 알아...

책을 더 구매 했습니다.

 이번에도 책 입니다. 좀 넘치고 있죠. 우선 "모뉴먼츠 맨" 입니다. 영화와는 달리, 책은 좀 진지하더군요. 코마로프 파일 입니다. 이 책은......일종의 충동구매죠. 뭐, 그렇습니다. 2차대전과 냉전의 연결이네요.

책을 또 샀습니다.

 이번에도 사들인 책 입니다. 요즘 새로 시작해버린 시리즈가 있어서 말이죠. 우선 "바람을 뿌리는 자" 입니다. 넬레 노이하우스 작품이죠. "파티는 끝났다" 라는 책 입니다. 말 그대로 대체 연료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이번에도 참 묘한 조합입니다.

책을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책을 계속해서 사들이고 있는 겁니다. 우선 "떠오른 국가와 버려진 국민 : 메이지 이후의 일본" 입니다. 무조건 나쁘다고 말 하는 책 보다, 이런 책을 읽어야 겠더군요. 그리고 "백설공주에게 죽음을" 입니다. 넬레 노이하우스의 스릴러 시리즈의 첫 번째 이죠. 뭐, 그렇습니다. 또 시리즈 하나 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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