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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푼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건 정말 중고로 구한 케이스 입니다. 사실 사려다 지금까지 망설였죠. 아웃케이스가 좀 찌그러지긴 했는데, 중고니까요. 서플먼트가 의외로 좀 됩니다만, 음성해설은 없습니다. 디즈니 초기 타이틀이다 보니, 내부 이미지는 아웃케이스 재탕 입니다. 그래서 후면 안 찍었죠. 디스크는 초기 이미지 답게 반쪽만 나온 ...

"펀치 드렁크 러브" DVD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을 결국 샀습니다! 원래 기회가 한 번 있었는데, 그 기회를 놓치고 벼르고 벼르다 구했습죠. 이 영화 덕분에 아담 샌들러는 팔자에도 없는 크라이테리언에 타이틀이 있는 배우가 되었죠. 솔직히 전 아직도 이 영화를 못 봤습니다;;; 2Disc 판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정말 기쁘네요.

책을 구매 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건 정말 충동구매네요;;; 우선 "DC : 더 뉴 프런티어" 1권 입니다. 디자인이 실버 에이지 시절이더군요. 그래서 더 마음에 들었지만 말입니다. "할리퀸 Vol.1 : 도시의 불꽃 유망주" 역시 샀습니다. 의외로 재미있다고 해서 말이죠. 뭐, 그렇습니다. 정말 DC 코믹스가 더 취향이긴 해서 ...

"어벤져" 라는 영화의 DVD를 샀습니다.

 이 영화는 어벤져스와 아무 관계 없는 작품입니다. 사실 007 아류작으로, 당시에 정말 욕을 바가지로 처먹은 작품이죠. 하지만 이상하게 저는 괜찮아서 발견한 김에 샀습니다. 워너 초기 타이틀 입니다. 이제는 볼 수 없는 스냅 케이스죠. 케이스가 빨리 헐어버리는 단점이 있는데, 이미지는 이쪽이 더 좋은 기묘한 상황이 자주 벌어지곤 했습...

"캡틴 마블"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은 안 살 수가 없었죠. 아웃케이스가 있습니다. 저는 일단 2D 전용 블루레이 입니다. 4K 미포함이구요. 사실 저 같이 눈 나쁜 사람에게는 이제 화질 차이가 거의 안 보이는 수준까지 왔더군요;;; 후면은 양눈이 멀쩡한 퓨리가 차지 했습니다. 서플먼트 기록 확실하구요. 내부는 개봉 포스터 ...

"미국판 살인의 추억" 이라는 다큐멘터리 DVD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도 샀습니다. 너무 궁금해서 말이죠. "미국판 살인의 추억" 이라니 제목 참;;; 중고로 샀습니다. 저 가격보다 훨씬 싸게 말이죠. 디스크는 표지 이미지 반복이더군요. 뭐, 내셔널 지오그래픽이니 기본 이상은 할 거라는 기대가 있긴 합니다.

"블랙코드"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솔직이 이 영화와 "아이언 피스트" 라는 두 영화 중에 한 편만 사야 해서 고민이 좀 있었습니다. 결국 이거 샀네요. 케이스는 적당한 편 입니다. 가격도 1만원 이내로 샀구요. 중고였거든요. 서플먼트는 거의 없습니다 ㅠㅠ 디스크 이미지는 멋지긴 하더군요. 내부 이미지 괜찮더군요. 영화가 좀 애매하다는게 문제인 작품이긴 합니다 ㅠㅠ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는 일산까지 가서 산 책입니다. 이 날은 이 책 샀다고 즐거워 했더니, 사고를 크게 쳐버렸죠;;; 우선 "슈 독" 입니다. 필 나이트 자서전이죠. 사실 이 양반 보다는 그 아들이자 감독인 트래비스 나이트를 더 잘 알고 있는 상황입니다. 감독이자 제작자, 제작사 대표인데, 작품들이 전부 괜찮았거든요. "배트맨 Vol.2 ...

"블랙레인" DVD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런 영화가 블루레이로 나와야지, 리젠드 같은게 나와요;;; 표지 멋집니다. 그나저나 흑우라니;;; 서플먼트는 전무합니다. 게다가 위 아래 블랙바 때문에 화면이 코딱지만하게 나와요;;; 디스크는 옛날식 반짝이 입니다;;; 속지가 있습니다. 속지 내용은 이게 다 입니다. 영...

"더 넌"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사실 이 타이틀은 고민이 좀 있었습니다. 물론 고민의 길이는 한 5초? 정도였지만 말이죠. 표지 역시 범상치 않습니다. 설명 폰트는 좀 마음에 안 들더군요;;; 디스크 역시 심플합니다. 내부 이미지 좋네요. 뭐, 그렇습니다. 시리즈에 코가 꿰이면 이런 일이 벌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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