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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을 샀습니다.

 오랜만에 신발을 또 하나 샀습니다. 사실 이건 박스 뒷면입니다. 아무래도 택배이다 보니 박스에 제 주소가 있어서 말이죠;;; 이건 꺼내서 끈을 다 묶어 놓은 모습입니다. 사막 전투화 스타일의 패션화라고 할 수 있죠. 진짜 전투화는 아닙니다. 아무래도 전투화는 실제로 무게가 상당히 많이 나가서 말입니다. 그냥 디자인만 살리면 ...

"개들의 섬"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이 영화가 블루레이로 나옵니다. 저야 뭐, 안 살 수 없는 상황이 된 것이죠. 다만 현재 상황으로 봤을 때는 일단 한정판 먼저, 그 다음이 일반판인 듯 합니다.SPECIAL FEATURES • Promotional Featurettes: 프로모션 영상 - Animators - 애니메이터들 - Isle of Dogs Cast Inter...

"아토믹 블론드"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드디어 이 타이틀이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갖고 싶은 작품이다 보니 정말 긴 기다림일 수 밖에 없었죠. 세 가지 버전에, 4K 포함도 있더군요.SPECIAL FEATURES (4K UHD)• 감독, 편집자 전편 음성해설 SPECIAL FEATURES (BD) • 감독, 편집자 전편 음성해설 • 삭제 장면 모음 • 베를린 로케이션 ...

책을 더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구매 한 것이죠. 올재판 한비자 입니다. 이번에 결국 한비자도 들인 것이죠. 상군서 역시 올재판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올재가 정말 싸긴 하더라구요.

"미션 임파서블 2" DVD를 구했습니다.

 사실 이 타이틀은 고민이 좀 있었습니다. 블루레이도 이미 나온 마당이라서 말이죠. 하지만 서플먼트가 역시나 발목을 잡더군요. 결국 이 타이틀로 갔죠. DVD 시절에서도 전성기 바로 직전 타이틀 이기는 합니다. 덕분에 서플먼트는 있으되, 한글자막이 한 줄도 없습니다. 영자막은 있으니 그나마 다행이지만 말이죠. 서플먼트는 풍부한...

책을 더 샀습니다.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질렀죠. 솔직히 이번에는 다 작가의 책에, 라이트노벨이기도 합니다. 우선 투르크의 해적 입니다. 카야타 스나코의 작품이죠. 천사들의 과외활동 시리즈 입니다. 한 번에 일단 나온거 다 땡겼습니다. 사실 그렇습니다. 제가 한동안 라이트노벨에 신경을 안 썼더니 부기팝 시리즈도 두 권 절...

"폭스캐처" 블루레이 케이스 디자인이 나왔네요.

 드디어 이 타이틀이 나올 채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고민 되는 물건중 하나죠. 일단 스틸북은 나중에 나오고, 킵케이스 먼저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저야 좋은 일이죠.

책을 또 샀습니다.

 계속해서 책을 구매하고 있습니다. 이래저래 줄여가고 있는 상황이죠. 캔디케인 살인사건을 구매했습니다. 이 작품에 관해서는 고민이 많았는데, 조앤 플루크의 작품이 실리긴 했지만, 나머지 두 작품도 읽어본 상태에서는 굳이 사야 할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하지만 사고 말았죠. 무덤으로 향하다 역시 사고 말았습니다....

"그래비티" 3D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저번에도 이야기 했듯이 사진 올라갑니다. 전 그냥 일반판으로 갔습니다. 스틸북이나 퓨쳐팩은 제 취향이 아니더군요. 대부는 보관공간때문에 어쩔수 없이 갔지만요. 케이스 뒷면입니다. 워너도 드디어 스펙 표기를 할 수 있는 방법을 개발한 듯 합니다. 케이스입니다. 앞뒤가 아웃케이스랑 똑같아서 한번만 찍었습니다. ...

"오즈의 마법사 SE" DVD를 구했습니다.

 저도 압니다. 이런 영화는 블루레이를 사야 하죠. 하지만, 서플먼트를 중심으로 생각하는 저로서는 음성해설에 한글자막이 있는 쪽을 더 선호해서 말입니다. SE 버젼입니다. 서플먼트가 정말 많더군요. 다 보려면 시간 좀 걸릴 판인것 같더군요. 첫번째 디스크입니다. 본편에도 서플먼트가 많더군요. 서플먼트 디스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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